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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처럼 차가운 귀족 아가씨. 그녀의 전속 메이드에게만 따뜻한 미소를 보여준다는 소문이 있다. 메이드의 미소가 여름처럼 따뜻한 치유의 능력이 있는 거 같다고 느껴진 거 같았다. " 사요 아가씨 일어날 시간이에요..! " " 으음.. 하자와씨 " " 네..! " " 오늘 같이 밖에 나가지 않을래요? " " 제가.. 아가씨와 나가도 괜찮을까요..? " " 저는...
"또 영국이 어딜 침략했나요?" "…아니야." "그럼 협박해서 불평등 조약이라도 맺었나요?" "아니라니까. 아무리 그래도 매일 그런 일이 생길 리 없잖아." "영국이라면 또 모르죠." "…도대체 영국을 왜 그렇게 싫어 하는데?" "도리어 좋아할 수 있나요?" "…." 금발의 아가씨는 오늘 신문 읽긴 글렀네, 라고 혼잣말을 했다. 그리고는 신문을 반으로 덮고...
*이 소설은 화산귀환 팬소설이며, 화산귀환 독자인 청연이 소설 속으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욕설과 스포일러, 유혈 등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백오를 보내고 나서, 벌써 2시진이 넘게 흘렀다. 단현이는 다친 청연을 대신해 청문이 잠깐 봐주기로 했고, 밤새 한숨도 못 잤던 청연은 청명과 함께 전각 지붕 위에 앉아있다가 화산의 사람들이 산...
리오 포티아는 제 앞에 놓여진 둥그런 피자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이런 식당에서 제대로 식사를 챙겨본 게 얼마만이었지' 생각에 잠겨 있던 그는 불쑥 튀어나온 손들에 의해 순식간에 그 형태를 잃어버린 피자를 보며 헛웃음 지었다. 그의 시선에 닿은 피자는 이제 원이라기 보다는, 세모난 조각에 가까워졌다. "보스도 어서 드십쇼! 여기 피자, 굉장히 맛있습니...
준저씨 최저씨 윤대딩으로 준쿱 (+최짝윤으로 정쿱 ) from 난느님 엽님 (전 그냥 리액션만 함) 윤대딩 문저씨 친척이면 어쩌지 - 문 : 이번에 사촌동생이 올라왔는데 갈데가 없네요 ㅠwㅠ 문씨와 썸타던 최저씨.. 냅다 저 혼자사는데 며칠이면 재워줄수잇어요라고 해버림 그러나 썸타는 사이라서 문저씨랑 못하는 것들 윤대딩이 차지해버림 ex 며칠 같이 살기 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희와 선화는 타라락과 다시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꽤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오락실과 과자가게, 도서관 등등 모두 선화에게 있어선 처음 경험해보는 엄청 흥미로운 요소들이었다. "자, 다음엔 어디로 가볼래?" "음... 그럼- " 그리고 웬만한 곳을 다 둘러봤을 무렵, 선화는 슬슬 마지막 관광 코스로 마음속에 담아뒀던 목적지로 향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
**짧고, 가벼운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 설문 작성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원하신다고 말씀해 주신 이야기들 하나하나, 천천히 올려 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써주신 분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힘이 났어요!!!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학생이 된 세율이로 다시 뵙겠습니다. 😆 **외...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최근의 우리들은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을 위해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연습, 하는 건 좋은데 말이지... "앗, 아야야..." 내가 맡은 포지션은 드럼. 드럼을 치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호나 쨩처럼 나이스 바디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불순한 생각으로 내가 먼저 제안했...
고래보다 준호씨 "나랑 놀자." 자리에 앉지도 않고 휴대폰 캘린더를 보며 제 할 일을 체크하는 영우를, 허리를 끌어안아 소파로 당긴다. 영우는 준호의 그런 투정에도 눈길을 주지 않고 휴대폰만 본다. 그렇지만 준호의 당김에 힘없이 끌려와 소파에 앉았다. 소파 깊은 곳에 준호가 앉고, 소파 끄트머리에 영우가. 준호는 영우의 어깨에 제 턱을 얹어 영우가 하는 걸...
Chapter 2. 넌씨눈은 곧 빌런과 다름없다 2022년 11월 26일 저기....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 다들 감기 안 걸리게 따뜻하게 챙겨 입고... 어... 아무도 답장이 없네...ㅜ 난 그럼 쉅 들으러 갈게... 이따 밥도 혼자 먹어야겠지...? 갈게... 진짜진짜 갈게... 나 간다 얘들아... 지랄말고 평소처럼 해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형아!" "테… 테우세르! 세상에, 테우세르잖아!" 자기와 똑닮은 꼬마가 짧은 다리를 부지런히 움직여 자신에게 뛰어온다. 타르탈리아는 천진하게 웃으며 자길 부르는 아이를 번쩍 안아들었다. 겉으로는 반가운 척, 먼 타지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 기쁜척 온갖 연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곳에서 동생을 만난 것이 썩 달갑지가 않았다. “그런데 테우세르, 너 리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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