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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직접 구매하셔야 합니다 (버스 잠시후 정아는 나왔다 정아에게 무슨일 있었냐고 묻지만 아무일도 없다 했다 진짜 아무일도 없었을까? 욕망과 망정 - - - - 우리는 지각해서 그냥 안가기로 했고 각자집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 - - (작성의 집 "후..." "엄마 나 이제 어떻해?" 엄마가 보고싶다 하지만 오지 않는다 "왜?...오지않아?" 슬프다,두렵...
"어?..." (어제 무슨일이 있었지?...) 생각이 안난다 무슨일이 있었지? 내가 왜 정이 집에 있지?...몸이 안움직인다 뒤를 돌아보니 악몽을 꾸고있는 듯한 얼굴의 정이가 있었다 옷은 왜?...일단 입었다 덥석- "두고가지마..." 순간 소름이 돋아 손을 나 자신이 뿌려쳐 버렸다 "제발..." ........무서운 꿈을 꾸나보네... "알았어 곁에 있어...
"우와..여기가 인천이란 곳 이에요?" "그래" 나는 이서림 '서울'아이다 엄청 강하지 그래서 날 이길자는 없어! - - - (학교 "반가워! 난 이서림이야! 날 건드는 사람은 다 ㅈ..." 퍼억- "계집 구려" "..." "이석환!" "너 이리와" 휘익- "뭔ㄷ..." 퍼어어어억- 콰앙- "?!" "나보다 강하지 않은놈이 어디서 지껄여" 끝-
"그게 무슨소리야?..." 말도 안돼 너 여자잖아...이런 말을 하고싶었다 하지만 몸도 좋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잘해서 여자한테 인기있지.... "모르긋어?..." "아니...내 말은 왜 나한테 고백하냐고..." 너와는 달리 몸도 안좋고 운동도 못하고 공부까지 못하는데... 덥석- "내 집에 그즈..." "잠깐만 정아!..." 여기서 부터 '악몽이 시작됐다...
( 자는소리가 들린다 편안하다 고요하다 근데 옆에서는... - "쓰레기" - - - 벌떡- "헉...헉.." 나 지금 무슨꿈을 꾼거지?...... 1-작은 맘정 - - (대학교 털썩- "작성아! 내 이름은 영작성 여자다 나는 그냥 사생활처럼 애들 앞에서는 평범하다 하지만 집에서는...크흠!... "오늘 술집갈거야?" 끄덕- "응" "오케이 결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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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쩐지 오늘 출근길이 불안하더라니. 최승철, 28세. 그 힘들다던 대기업 정사원 2년 차에 퇴사를 결심하다. * 대학 중퇴, 고졸의 학력으로 대기업에 입사해 정식 사원으로 채용되어 유례 없는 사례의 주인공이 된 게 어느 덧 2년 전 일이다. 불타오르던 관심의 불씨는 장작이 사라져 사그라든지 오래, 평탄한 회사 생활을 이어오던 중이었는데... 신이시여,...
본문은 2018년도에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기말 열아홉 후기> 안녕하세요 독자님! 해무로입니다. 세기말 열아홉을 좋아해주시는 독자님 덕분에 즐겁게 글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글을 끝맺지 못하고 조각조각 적어놓던 저였는데, 세기말 열 아홉은 쓰기보다는 토해내는 것처럼 쓰게 되었습니다. 자꾸 청연에 살고 있는 애들이 생각나서 일상도 미루고 며...
[시리해리리무] 해리 걱정하는 척 만지작거리는 대부와 교수님 中 - 사실 지금봐도 존맛임...근데 사실 리무스가 걱정하는 '척'은 할 것 같지 않아서 약간의 내용 수정은 있(마지막 쓰고 있는데 ㅇㄴ 리무스 진짜 걱정하는 척 하고 있어서 내가 내 말에 부정에 부정을 하고 있네...그닥 중요하지 않은 듯ㅎ..) 시리우스, 루핀 교수님 것도 주셔야죠. 오. 따뜻...
*멤버쉽을 이용하시는게 더 저렴함을 알려드립니다- *다소 폭력성이 짙은 글이 될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소설은 그저 소설일 뿐입니다 댓과 하트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新 世 界 :조직 크리스탈의 이야기 Write By.휘민 "시현아!!!유시현!!!!시현아!!!!" "오빠!" "시현아!!!!!" "...." "하..다행...
그날의 하늘은, 슬프게도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다. 평범한 주말이었다. 아무일도 없이 평화로웠고, 나는 늦은 아침,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나 오늘 캠핑 갔다오는데, 오면 너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어! 그러니까 기다려줘. 알겠지?" 하리의 목소리가 내 옆에서 들려왔다. 무슨말인지 알것도 같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초인종을 끄러. 너무나도 ...
볼디 없는 세계관, 20대 시리스네 "난 이제 가야 해, 패드풋. 릴리가 집에서 기다리거든." 헝클어진 흑발의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패드풋이라고 불린 잘생긴 남자는 아쉽다는 듯 헝클어진 머리의 남자를 바라봤다. 패드풋은 손에 들린 잔을 기울여 파이어위스키 한 모금을 홀짝인 후 말했다. "오, 프롱스, 벌써? 너까지 가면 난 외로워서 어떡하라고."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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