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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살상무기. 토니 스타크가 피터 파커에 대해 인식한 처음의 이미지였다. 물론 좋은 뜻으로. 나쁜 일이 벌어졌을 때 자신이 가진 힘으로 막지 않으면 자기 탓 같다고 말을 하는 아이. 그 생각이 반영된 것처럼 수집된 영상에는 정당방위라는 이름하에 총을 든 강도나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조차 죽이거나 크게 해친 적도 없었다. 착한 아이였고 높은 수준의 고등학교에서 ...
“여자친구 같이 안 왔네?” “아.” 준혁은 약국 가는 길에 과일가게 들러 홍여주 줄 딸기를 샀다. 뭘 도통 먹으려고 하질 않으니 좋아하는 거라도 사 가야지. 하도 같이 와서 이제 아저씨가 홍여주를 찾는다. 이준혁은 홍여주 앞에서나 말이 많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딱히 사회성 있는 성격이 아니라 그저 무뚝뚝하게 고개나 주억였다. “딸기?” “네, 딸기.” “...
#01 좋았던 때가 다 지나 어느덧 중간고사가 다가옴. 김씨네, 정씨네,이씨네 부모님들은 공부에 터치 안 하심. 태도재는 공부강요없이 자기들끼리 모여서 공부하고 그러다가 명문대 간 것임. 그 중 태용이 재현이는 정시고 도영이만 수시임. 그래서 도영이가 유독 내신에 신경을 조금 쓰는 편임. 약간 재현이는 건강하게만 자라라. 태용이는 예의있게 자라라. 라는 생...
" 살아남으라니. 능력도 없는데... " " 그나마 혜율의 능력이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 " 패시브도,파워풀 에이드도,주문서도 없을 텐데 괜찮을까요... " " 원하는게 무엇이든 이뤄지니. 나가고 싶어 하면 나가지지 않나? " " 아,그거. 안되더라. " " 근데 여기...아무래도 학교 같은데. " 주변을 둘러보던 그녀(유한라)가 말하자 다른 사람들도 주...
안녕하세요,망상의 공간 관리자 이하나라고 합니다. 원하는게 무엇이든 이뤄지는 이 공간에서, 부디 살아남으시길. ••• " ...여기 어디냐? " " 알면 여기서 나가겠지. " " 민서야,넌 아는거 없어? " " 응? 없는데. " " 너 민서 아니지? 뭔가 분위기가 다른... " " 아니라니 뭔 소리야 혜율아. " " 민서는 원래 혜율아 말고 이혜율이라고 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4년 1월 1일 벌써 해가 바뀌었다. 새해라고 거리에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그 속에 섞여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려고도 해봤다. 네가 내게 부탁했던 것처럼, 딱 한 시간만 울었다. 그러라고 했으니까. 근데 도무지 널 잊고 살라는 그 부탁은 못 들어주겠다. 네가 가위 누르러 나한테 찾아와주면 좋겠어서. 아니, 사실은 다 핑계고, 그냥 못 잊겠더라. 내가 ...
변하지 않을 감정, 그런 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언젠가 멈춘다면, 그땐 내가 죽는 순간이 아닐까.’ 두근두근, 일정한 심박이 정지하고 그리고 천천히 식어서 시체보다 못한 인간이 되어 살아도 사는게 아닌 것처럼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아직도 덜덜거리며 입부 신청서를 내던 그때의 기억이 선명하다. 때는 바야흐로 1년 전. 방정맞던 내 입이 문제였다. "오사무, 아츠무 왜 저래?" 매일매일 온갖 패악을 부리던 아츠무였지만 그날은 유독 그 정도가 더 심했다. 쿵쿵거리며 교실 문을 열고 들어와선 나 좀 봐달란 듯이 책상에 철푸덕 엎어지는 게 아니겠는가. 그리곤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연신 혼자...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의 존재를 필요 이상으로 원하게 된다는 것을 다시금 상기하게 됐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에리나 할머니에게 쫓겨나듯 이뤄진 독립은 생각보다 순탄치 않았다. 엄하지만 상냥한 에리나 할머니와 스피드 웨건 할아버지의 손에 자라 응석받이로 자란 자각은 있다. 혼자서 청소나 빨래, 흔히 말하는 집안일을 하는 것도 서툴렀지만 더 큰 문제는...
"그래서, 진짜 소개를 받았다고? 이 자식아? 제정신이야?!" 윤기형은 테이블을 쾅, 치며 소리를 질렀다. 소주잔이 들썩일정도로. 그 다음은 무식하게 등짝만 얻어맞았다. 나는 그러거나 말거나, 혼자 빈 소주잔에 술을 따르고 원샷을 했다. 캬, 시원하다. 이렇게 한잔, 한잔 마시면서 전부 잊자. 나는 그렇게 카페에서 도망치고, 할일없는 윤기형을 불러 술을 퍼...
오프린트미 직사각형 스티커 85X55 기준에 맞춰서 제작된 찌라시 스티커입니다. 다른 곳에서 다른 설정으로 출력 시 저도... 퀄리티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용지는 소프트-유광으로 하시면 좀 더 찌라시다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찌라시들은 청명이 생일 기념으로 무료배포하며 2차 가공 금지, 이 파일들을 통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시는 것은 엄격히 금지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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