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임무를 하러 간 닌자들이 사라지는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나뭇잎 뿐만 아니라 모래에서도 같은 사건이 발생하는데..
흑, 흑흑, 흐흐흑, 흐흑, 흑흑 "또야, 또 울음소리가 들려. 너네는 안 들려?" "도대체 아까부터 무슨 소리야. 아츠키,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자꾸 혼자서 울음소리가 들린다며, 이상한 말을 해대는 아츠키를 보며 다른 동료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번 임무는 아주 위험한 S랭크 임무여서 실수없이 해야만 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정신도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