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주의※ "완결(450화) 이후 정인 사이였던 이자하와 몽랑,그런데 이자하가 20년 간 몽랑을 찾아 오지 않은 사이에 몽랑이 여인과 혼인도 하고 아이도 얻은" 이야기 입니다. 위 줄거리에서 불호가 있으실 경우 열람을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복장, 미래 외관은 날조 하였습니다(몽랑이 외관은 전쟁 광명좌사 시절을 참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한적한 시골에 산다+ 주변 피해는 없는 상황, 단지 나의 금전적 피해만 있을 뿐, 그리고 당장 나는 가서 살 곳이 있는 그런 상태라고 가정합시다 불을 지른 이유는 생일초에 불을 붙이던 폴, 갑자기 하이브의 횡포에 화가 난 나머지 분노하다가 실수로 집에 불을 지르다,집은 새까맣게 재가 되고.... 저는 실제로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가정일뿐이에요.믿어주...
※ 후기글 시작하기 앞서 두서없음, 글쓴이의 글에 담긴 추악한(?) 심경과 그 외 등등이 가득한 게시물이니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당히 Tmi와 본인의 덕질성향이 날 것 그대로 담겨졌음) + 기억이 나는 대로 적혀진 글입니다. - 시작점은 트위스테 일카가 열린다는 소리를 듣고 ' 여름이니까 바캉스 좋지~' 같은 가벼운 마음으로 중부권이자 레오나 ...
안드로이드로 만들어내서 붙잡고 살아가는 호열이 보고 싶다죽은 사람의 뼈에서 기억을 추출해내서 생전의 모습 그대로 안드로이드를 만들 수 있는 신기술이 있는 먼 미래의 au로...처음에는 이렇게 안드로이드의 모습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당신이 없으면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지, 아 그냥 나도 죽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라도 같이 있을 수 있다면 내게 주어진...
※ 이 글은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의 2차 창작물로, 대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기존에 방영된 <뱀파이어 검사> 시즌1-2, <뱀파이어 탐정>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등은 모두 가상임을 알립니다. (단, 기존 시즌에 등장한 요소들은 유지) ※ 기존 시즌에는 없는 ‘신규 ...
오늘따라 도쿄 주술고전은 평화로웠다. 아마 그 이유는 게토 스구루는 임무를 나갔고, 고죠 사토루는 본가를 갔고, 가장 과묵한 (-)와 이에이리만이 학교에 남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에이리는 조용한 이 교실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지만 옆에 앉아있는 (-)는 불편했다. “아까 전부터 왜 자꾸 그렇게 보는 거야?” 아까부터 계속 힐끔거리던 시선을 들킨 걸까. 백과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센루 카피북 No.14 Match&Mate 에 참여한 글입니다. 센루 전공책같은 멋진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입니다 🥰 쉬는 날을 맞이해서 하루 종일 원온원을 했다. 대협은 농구를 그만둔 지 조금 되었고 태웅은 프로리그를 눈앞에 두고 있었지만 봐주는 법 없이 부딪히는 바람에 근육통으로 고생할 내일이 선명했다. 그 대신 태웅의 기분은 누...
삼자대면인 줄 알았는데 이게 웬 사자대면이란 말인가. 정호석의 광활한 오피스텔 거실에 우리는 애매하게 마주앉아 있었는데, 왠지 불편해 보이는 건 정호석과 나뿐이었다. 김석진은 여유만만하게 웃으면서 새로 온 두 사람(민윤기와 내 얘기다)의 잔에 술을 따라주고 있었고, 정호석은 카우치 중앙에 앉아서 좌윤기 우석진 상태로 이마를 짚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중이...
검마몽랑 不歸愛人(불귀애인) 1. 몽연은 한기 속에서 눈을 떴다. 빙공을 익힌 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건만, 뼛속까지 사무치는 한기는 그를 저버린 적이 없다. 기어코 그것은 몽연이 가장 아플 때, 약할 때, 무너질 때만을 기다렸다 떼인 돈 받으러 온 빚쟁이처럼 불시에 들이닥치고야 마는 것이다. 내쉬는 숨결 하나하나가 모두 허연 연기가 되어 공중으로 피어올랐...
*1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나는 엄마와 대화를 마친 후, 내 방에 들어갔다. 그러고서 침대에 앉아 아직 열어보지 못한 하얀 봉투를 만지작거렸다. 선배가 대화 끝에 주고 간 봉투였다. “마지막으로 이거 주고 갈게.” 그 말을 한 후 언니는 도망치듯 뛰었다. 그게 선배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걸 열자 편지와 수표가 나왔다. 나는 탄성을 내뱉었다. “이게 ...
36.5℃ 오우카와 코하쿠는 땅을 보며 걸었다. 시야가 좁아지니 이리저리 부딪히는 일이 잦았고, 무릎과 정강이 그리고 이마 할 거 없이 몸 여기저기 푸르스름한 멍을 동반한 상처도 많았다. 덕분에 가구 수도 몇 되지 않는 이 작은 마을 유일한 노(老) 의사에게 드레싱을 받으러 가는 날이면, 온갖 잔소리란 잔소리는 모조리 들어야만 했다.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
이씨 집안 삼남매 54화. 불쌍한 현식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