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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유쾌하지 않은 내용인데 자꾸 길어지네요 새해 첫날에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 순수하게 기질을 따져보자면, 여여주는 정의감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건 확실히 이재현에게나 어울린다. 까마득하게 어린 시절에 양친을 잃어 삼촌과 단 둘이 사는 여자애의 삶이란 깎아지른 비탈길을 안전장치 하나 없...
임한주. 암만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 이라 한들, 간혹가다 버릇 없게 굴 때면 딱 잘라 엄하게 훈육할 듯. 돈 많은 아빠 덕에 태어날 때부터 , 부족함 없이 자란 건 맞지만. 매번 갖고 싶은게 생길 때 마다 무조건 다 가지려드는 아들 모습에, 오늘 역시 마트에서 부터 절대 안된다 딱 잘라 선 긋던 임한주. 이내, 얼마 뒤. 제 뜻 대로 안되자, 울고 불...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수감자의 안위 확인 차 수감실 갔는데 첼시가 여국 피곤에 찌든 거 보고 수감실 안으로 초대한 상황 - “음.. 생일은 국장이 모르겠고 깨어난 날이 언제야?” “그때 너희들이 모두 탈출했으니 8월, 12일이었지.” 첼시는 뜨끔해하며 하하 웃으면서 국장을 끌어 원래 수감실에는 없었을 최고급 소파에 앉혔다. 선물을 줄려고 물어보는거려나. 국장은 거절의 말을 ...
전체적으로 사극 AU가 깔렸으나 전부 다 픽션이니 이 점은 가볍게 넘겨주세요!좀 암울하고 다크한 내용입니다. 둘이 사랑을 한다기 보다는 약간 유대감을 쌓는 느낌이네요 이것은 어디서 시작 된 지도 모를, 구전 된 이야기야. 한양의 가장 외곽 쪽 한 마을에 류 씨가 있었어. 그리고 그 집에 아들 하나, 딸 하나씩 있었는데, 그 남매의 우애가 얼마나 깊던지. 누...
(*후레 죄송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저것은 무엇이냐." 오랜만에 산을 내려온 왕자가 흥미롭게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꽃을 날리고 악기를 연주하며 춤을 춘다. 평생 본 적도 없는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이들을 가리키며 소병이 다시 물었다. "왜 저리 신이 나 있느냐." "저것은 혼례婚禮라 합니다." "혼례?" "예에. 남녀가 평생을 함께 한다는 약조를 하는 것입니다." "어째서?" 아이...
찰칵찰칵찰칵찰칵 •••, 눈을 뜰 수도 없을 정도로 휘몰아치는 플래시 세례에도 여전히 마이크를 들고 있는 소녀가 있습니다. “… … 고로 저희 재단은 미혼모 가정에 매달 지원금과 함께 각종 지원을 하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는 저희 아버지이신 권미홍 전 국회의원의 의견으로 저는••• (생략)” 소녀는 많은 박수를 배경 삼아 네모난 피켓을 어느 연배가 그득하...
- 하루가 지나고, 칠 주야가 지나고, 보름이 지나고.. 그렇게 시간은 빠르게 흘러 예의 열 여덟번째 생일이 다가왔다. - 하루의 수련이 끝나고 붉은 노을이 질 무렵이었다. 명과 예는 여느날과 같이 연화봉에 앉아 병나발을 불고있었다. -사형, 알아요? 나 오늘 생일이에요. 뭐… 정확히 말하자면 진짜 태어난건 한달 전쯤이었겠지만. 난 화산이 없었다면 죽었을 ...
「 원죄의 초상 」 늘 보고 싶었다 말해주고 싶었어. ...하하, 역시 이런 말은 낯간지럽다고 느끼려나? ✸ NAME : 임 요한 | 林 요한 천주교인 부모를 둔 탓에 요한이라는 세례명을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구주가 가장 사랑하던 제자인 사도 요한을 본받으라는 의미에서 세례명을 고른 듯하다. 날 때부터 이런 이름을 지녔다면 불만이 있지 않겠느냐는 말을...
* 수원, 계숙, 휴리, 유헌 등등에게 호감 발언 있습니다. * 사룡 시스템, 비룡왕 신앙에 대해 불호 발언이 있습니다. * 느낀 점들입니다. 1. 아무리 봐도 고화국이 완벽하게 제정분리(정치 - 종교 분리)가 안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음. 당장 고대 역사를 봐도 나라가 발전하면 제정일치 => 제정분리가 되는데 비룡왕이라는 신화가 사실이라는 것도 있어서인...
- 둘이 십대의 후반이 되었을 때, 붙어다니며 화음을 제 집처럼 드나든지가 십 년이 가까이 되어 눈 감고도 화음현 남동쪽 세번째 골목 둘째건물 이 층에 있는 주루에 갈 수 있게 되었을 때였다. 그 날도 어김없이 청문의 눈을 피해 둘이 주루로 달려와 술을 퍼마시고 있었다. 사실, 예는 얼마 전부터 이런 자리가 불편했다. 예는… 알아버리고 만 것이다.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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