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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친구 쟌정... 생일축하해🎉 ※가볍게 봐주세요. 짧음. 1. "위무선, 아픈 꿈 속에서 무엇을 보았어?" 슬픔이 가득한 목소리로 위무선이/가 말했다. "...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을 보았어." 왜인지 땅에 주저앉고 말았다. https://kr.shindanmaker.com/933116 -진단메이커 발췌 2. 그가 잔뜩 창백해져 일어났을 때는 해가 막 ...
불로불사 남망기, 환생하는 위무선.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는 무선을 지켜보는 불로불사 망기. 주의: - 사망 소재 - 자살 언급 -------------------------------------------- 남망기는 평생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 어린 시절 처음으로 더이상 어머니를 보러 가지 말라는 말을 듣고, 그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고 난 후, 남...
'..!!!...아...선!!!!!...선!!!!' '위..무.!!!!..위...선!!!!...이..식...장...일..나?!?!' 계속 자신을 부르며 깨우는 소리에 위무선은 인상을 쓰며 눈을 조금씩 떴다. "으......윽....조그음..만 더..자알께에.... 5부운만....보컬쌤한텐...금방..튀어간다고 해줘어어.." "안돼! 일어나! 정신차려!" 좀...
러프는 9월 초에 그려두었는데 완성은 지금에서야..ㅋㅋ;
망기랑 무선이는 혼례식 엄청 성대하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 온통 흰색인 운심부지처에 붉은 풍등, 천 등등의 혼례식을 한다는 표식이 걸리면 엄청 예쁠 것 같아 정실의 흰 초가 붉은색 초로 바뀌고 운심부지처의 상징인 권운무늬 깃발이 '福'자가 새겨진 붉은 깃발로 바뀌었겠지..? 무선이랑 망기랑 혼례일이 정해진 후부터 각자 집에서 생활해야만 했어. 왜냐하면 전통...
지인이 자꾸 썰에 불반도 현실 조미료 넣지 말라고 코멘트한 적이 있습니다... 트위터에 적어놨던 썰 백업용입니다. 언젠가 풀어쓰고자 하는 의지는 있습니다 ㅠ.ㅠ) ※ 아직 다듬지 않음! 언젠가 시간 여유로울 때 풀어씁니다. 망무 망기무선 현대au로 대학원생 남망기 앞에 어느날 교복을 입은 한 고등학생이 좋아한다면서 고백하는 상황으로 보고싶다. 물론 위무선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아직 다듬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될 때 다듬습니다. 망기무선, 그외 논컾 망기는 할 일이 있어서 운심부지처에 남아있고, 무선이랑 사추랑 경의랑 남씨애들 이케이케 같이 야렵 나갔다가 갑자기 위무선이 사라져서 다들 우왕좌왕... 처음에는 무선이가 장난치나 싶어서 애들끼리 산을 헤매면서 위 선배~ 어디계세요 슬슬 나오지 않으시면 함광군이 걱정하실거에요...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음인/ 양인 설정을 거꾸로 해서 댓글로 알려주신 분 덕분에 수정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삭제하셔서 감사 인사를 못드렸어요ㅜㅜ~ 어쩌서 사라지신거죠 흑흑... 덕분에 고칠 수 있었습니다 !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역시 연성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사냥꾼’이라함은 본디, 옛적부터 이어진 괴이(怪異)에게서 인간을 지키는 인간을 일렀다. 처음에야 어머니가 딸을, 아버지가 아들을, 남편이 아내를, 누이가 동생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일이었으나 어디 사람의 일이라는 게 그리 정직하게만 가던가. 몇몇 이들이 생명을 담보로 돈을 받아 배를 불리기 시작했다. 한 사람, 두 사람이 시작한 일은 곧 열 사람의 일이 ...
“호텔이 이렇게 큰데 방이 하나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막무가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내겐 절박한 사정이 있었다. 그렇지만 직원의 눈은 싸늘했다. “다른 호텔 알아보시든가요.” “알아봤죠! 근데 방이 없다잖아요!” “네, 저희도 없습니다. 이 방이 저희 호텔의 마지막 빈방이에요.” “하…….” 한숨을 쉬며 뒤를 돌아보자, 하얗고 싸늘한 얼굴이 나...
어두컴컴했다. 이리 둘러보고 저리 둘러봐도 칠흑 같은 어둠만이 전부였다.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낙인이 쓰라렸다. 몸을 훑는 감각이 소름 끼치도록 생생하게 느껴졌다. “..영!” 아무리 비명을 질러도 멈추지 않았던 손길이 너무나 선명했다. “위영!” “..남, 잠?” “위영..” 남망기가 위무선을 끌어안았다. “꿈.. 인건가..?” 위무선은 자주 악몽을 꾸었...
※ 원작 2권 / 애니 2기 / 진정령 / 각종 스포일러를 조합한 짧은 지식 = 날조를 포함한 흑역사 갱신중. 남망기는 마지막으로 서랍 안에 보관하고 있던 상자를 조심스럽게 꺼내 들었다. 크기는 반半자를 조금 넘는 길쭉한 상자로 별다른 장식은 없었지만 정성스럽게 옻칠이 된 것으로 보아 제법 귀하게 다뤄야 하는 물건처럼 보였다. “남잠, 그건 뭐야?” 위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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