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북산이 강호냐 아니냐를 따진다면, 매년 고교 농구를 평가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은 여전히 '아니다.'로 기울었다. 작년 인터하이에서 받았던 C 등급 굴욕까지는 면하더라도 북산은 채치수와 정대만의 졸업, 스타팅 멤버를 대체할 벤치가 역부족이라는 등 약점이 수두룩했으며 내놓으라 하는 강호들 사이에 이름을 올리기엔 역사가 부족했다. 올해 어떤 루키가 등장하느냐가 평...
20대 사이에는 학생 때를 추억하며 교복을 입는 일종의 작은 유행이 일고 있다. 주로 만우절이 대표적인 날으로 꼽힌다. 하지만, 그날뿐만이 아니다. 어린이날이나 벚꽃 시즌과 같은 학생 때를 추억할 수 있는 날들 전부와 놀이공원과 수학여행지 같은 청춘을 상징하는 곳에는 어김없이 교복을 입은 사진을 찍기 위한 인파들이 몰려있다. 이는 학생 때 즐기지 못한 청춘...
썰체 그것도 예상치 못한 아라한테 철퇴 맞는 거. 아직 가족한테 애인 있다고만 말 해놨지 그게 누군지 자세히 얘기 안 한 송태섭 이제 정대만이랑 결혼하기로 마음 먹어서 슬슬 아라랑 엄마한테 소개해주려는 거지. 드디어 자기를 가족한테 소개해주고 싶다고 말하는 송태섭 말에 대만이 기쁜 마음으로 예쁜 꽃다발도 사고 멋지게 꾸미기도 했어.송태섭 손 꼭 붙잡고 태섭...
눈이 온다더니 안 온다. 공짜 스노우볼을 안주 삼아 담배를 피려던 박 철은 그냥 추위 속에서 머리나 식혔다. 봄가을 맨투맨은 몸에 열이 많은 철에겐 딱 겨울옷감이었다. 지어진 지 30년은 된 허름한 아파트는 대만이 떠난 후로부터 이상하게 넓어 보인다. 기시감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다. 그래, 사라진 대만 대신 긍정적인 마인드가 찾아왔다. 넌 정말 끝까지 좋은...
애들 얼굴을 어떻게 그려야 될지 모르겟어서 감 좀 잡아 보려던 발악,,,,,,,1 발악 2...... 수인 호댐 보고 싶어서 그렸던 그림. 개인적으로 양호열 깜장토끼 밀고 있습니다. 정말 잘 어울리는 듯....... 깜토양호열.... 젠장...... 대만이는 개과 동물이 좋아요. 그림은 늑대를 생각하고 그린 거지만 강아지도 귀엽겠다. 둘한테 뭐가 안 어울리...
썰체, 현대 버전 산왕공고 다니던 이밍힝 숙소에서 쉴 때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하겠지.근데 막 사람이랑 같이 하는 팀플레이 게임은 싫었어. 왜냐 이미 농구 인생 자체가 팀플이기 때문에 게임하면서 또 고생하긴 싫었거든.근데 마침 귀엽고 뽀짝한 게임이 나온다네? 쿠키런..킹덤..? 흥미가 가서 쿠키런 킹덤 설치하는 명헌이 쫌쫌따리로 하다가 인터하이 때문에 잠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백호소연 *10월 태웅대만 배포전 발매 예정입니다 단풍잎처럼 작고 여린 손발. 까맣게 기른 머리를 땋아내린 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옷차림을 한 아이는 예닐곱살정도로 밖엔 안보였다. 대만은 그 애를 마을 뒷산에서 만났다. 다리를 다쳤는지 꼼짝을 못하는 그 애가 작은 짐승처럼 경계했다. 길을 잃은게 분명했다. 대만은 뒷산을 하도 쏘다녀서 그 산의 모든 길...
"형 왔다ㅡ!" 근래 들어 태웅이 등교할때 쯤 사라졌다가 거의 잠들기 직전에야 집으로 돌아오곤 했던 대만이, 어쩐 일로 어슴푸레한 해질녘 무렵에 귀가했음. 애가 졸라대던 거 맨날 바쁘단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게 미안해서 오늘은 저녁 먹기 전에 가볍게 원온원에 어울려줄 요량으로 일찍 온거지. "태웅아, 밥 먹었냐? 아직 안먹었으면 형이랑 오랜만에 농구 한 판...
이명헌이 정대만의 연락을 받고 찾아간 곳은 흔한 대학가의 술집 근처 편의점이었다. 길바닥은 담배꽁초와 전단지 쓰레기가 가득했고, 길거리엔 흡연자들도 심심치 않게 보였다. 명헌은 미간을 찌푸린 채 정대만이 있겠다고 했던 편의점 앞으로 성큼성큼 걸음을 옮겼다. 굉장히 열이 받은 상태였는데, 편의점의 플라스틱 테이블에 앉아 궁상 떠는 정대만의 뒷모습을 보니 온 ...
썰체 (2, 3학년 나이만 바꾸고 나머지 설정은 그대로) 무석중에서 mvp 따고 안선생님 따라 북산고에 진출하는 정대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농구부 가입 완 자기 실력 하나에는 자신 있던 정대만이었기에 앞으로의 농구부 활동이 기대되기만 했겠지. 첫 시간에 준호랑 치수 만나 인사하고 한 학년 선배인 태섭이와 달재도 만난다. 근데 대만이 망신살 어디 안 가서 치...
별 내용 없는 그야말로 후일담입니다. 질문 들어온 것들에 대한 답변을 최대한 반영했습니다. 거의 20년 전 배경이니 남자들 생각이 고리타분한 건 이해하세요. Present 후일담 ** 자신보다 조금 짙은 색 피부의 마른 나신위에 엎드리며 최동오는 정대만의 입술 사이로 혀를 밀어 넣었다. 순순히 입을 열어 최동오를 혀의 뿌리까지 받아들이며 정대만이 최동오...
썰체, 내용 변형 감안해주세요. - 프쉬케 태섭이가 가족들을 위해 제물이자 신부로 신전에 잡혀가는데 남편 얼굴을 볼 수가 없다네? 음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괴물의 신부가 된다니 걱정이 안될 수가 없어. 손은 벌벌 떨리고 헛구역질도 났지. 며칠이 지났을까, 밤이 되자 어둡기만 한 방 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해. 혼자 있는 방 안에서 사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