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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 ⚜이름⚜ Aalon Felix 아론 펠릭스 ⚜나이⚜ 7세 ⚜성별⚜ XY ⚜종족⚜ 천사 ⚜반⚜ 달빛반 ⚜생일⚜ 3월 10일로 탄생석은 아쿠아마린, 탄생화는 느릅나무로 고귀함이라는 뜻이 있다. ⚜키/ 몸무게⚜ 130cm / 28kg ⚜능력⚜ 자신 손가락 크기의 작지만 단단한 눈결정을 만들 수 있다. ⚜성격⚜ ⊱༻ 감정적인 _ 눈물이 많은 몽상가...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연성 백업입니다. 제목은 게고지만, 따로 구분은 하지 않고 그렸으니 보고 싶은 대로 감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신이 두렵냐? 아니, 난 네가 더 두려워.]는 게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내 대사를 인용한 것 입니다. 원 대사는 "Booker, are you afraid of God?" "No, bu...
* * "제게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봄이 오면 으레 춘곤증도 찾아오고 몸이 나른하기 마련이지만, 올 해 봄은 이상하리만치 기력이 없는 석진이었다. 게다가 최근 몇 달 동안 매 달 찾아오기 마련인 '매혹의 기간'도 오질 않았다. 주기를 정확하게 지켜 찾아오던 것이 오지 않으니 오히려 더욱 불안한 석진이었다. 억제환도 가지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예상치 못하...
* 음슴체 주의!* 약간 다듬음... 아마.. 근데 잘 모를지도 * 아 몇몇은 앤솔에서 보게 될지도? 근데 나 다듬을거라 아마 이것도 잘 모를 수도 1. 청소하는 톢용 청게 톢용으로 청소당번인 반죠랑 그거 검사해야하는 센토 보고 싶다. 반죠 외에도 다른 애들도 청소당번인데 다른 애들은 다 검사 설렁설렁해서 통과시키고 반죠만 못가게 막는 센토 보고 싶다. 근...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네 맘을 말해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가 딱 생각나는 이메레스를 발견해서 분위기 연습 겸 한 번 그려봤어요😊 노래 너무 좋지 않나요...최근에 2021년 버전 라이브로 부르신 게 올라왔길래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로키는 해질녘의 황혼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을 했다. 출근하고 나서야 약을 안 챙겨왔다는 걸 알아서 어떡하나 싶었지만서도 하루 참아보기로 했다. 이제 먹는 것도 마음껏 먹는데, 뭘. 알바는 평화로웠고 손님은 많이 없었지만..잘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샤워부터 했다. 점심도 못 먹고 동생 수술하는 것 때문에 바로 병원으로 가야했기 때문이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이 놈의 ...
오, 그래서 너보다 친구가 이렇게 많나? 튀었다기엔 너무 나한테 붙어있는 것 같은데~ 참을성과 인내와, ...뭐? (푸학) 너그러운? 그래, 그래. 내가 헛소리를 한다 치고, 하지도 않지만, 하나하나 쌩트집 잡으면서 온갖 걸 다 뒤틀고 있는 게 너그러운 어쩌구로 보이냐? (네가 나보다 건강해? 말도 안되는 소리 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니까.) 진짜? 그럴리가...
제멋대로 하모니 02 밀린 수업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도서관을 찾을 필요가 없는 아현고의 토요일은 고요했다. 텅 빈 복도는 숨소리 내기조차 조심스럽게 느껴졌다. 첫 등교일을 놓쳐 OT를 빠질 수밖에 없었던 기광은 조심스레 낯선 교실을 기웃거리며 걷고 있었다. 낯선 교실과 낯선 복도, 낯선 공기와 습도까지. ‘낯설다’라는 말은 좀처럼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기...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긴 상, 유우키 상, 해냈어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서 감형 시키고 왔어요!!" "징역 2년 정도야!! 순식간에 갈 테니 잘 됐다, 해!!!" 와, 징역 2년 정도구나- 라고 웃을 타이밍이 아니거든? "그래? 2년이라 다행- 이 아니잖냐!!!! 어째서 그런 기쁜 표정으로 엄청난 소식을 가져온 거냐!!...
오늘의 BGM - 8. infp의 취향 타는 밤 알바는 평화로웠고, 내 상태는 낫지 않은 상태.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나 싶었는데 점심 먹고 약 먹고 나서 확 괜찮아졌다. 배 아픈 것 빼고. 그리고 낮잠도 안 자고 일만 했다. 정신없이 하다보니 저녁 시간이 왔다. 아, 오늘은 죽 안 먹고 밥을 먹었다 ㅠㅠㅠ 드디어 밥을 먹었다. 혹시나 다시 아플까 걱정했지...
미야의 교실은 멀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아이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는 회색의 미야를 발견했다. 아츠무, 허락받지 않은 이름이 나도 모르게 잇새로 새어나온다. 꿈에서나 겨우 조그맣게 부르던 이름이 멋대로 튀어나갔지만 그는 내 쪽을 돌아보며 인상을 찌푸리지도 고개를 갸웃거리지도 않았다. 그것에 안도하면서도 왜인지 모르게 실망하며 나는 돌처럼 굳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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