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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어서 .... 520에 공개 연애 선언을 하고 화꺼는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받는데 단 한명에게만 아무런 연락이 없는 게 아쉬울 것 같다. 자기가 얼마나 아꼈는데 이럴 수가 있나 싶은 억울한 마음도 들겠지. 그렇지만 얘가 날 좋아했었으니까 마음 정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거다.. 라는 생각도 할 것 같다. 그러면서도 뭔가 마음이 안 좋겠지. 후거가 정말 자기...
"저, 저기….""이게 누구십니까. 고코타이 공 아니십니까!" 놀라움은 뜻밖에 찾아오기 마련이다. 평소와 별다를 바 없던 어느 평범한 오후, 항상 주위를 맴돌 뿐 먼저 말을 걸어오지 않는 아이가 다가왔다. 재잘재잘 말도 잘하는 오토모와 다르게 나키기츠네는 조용히 옆을 비워주었다. 삽시간에 아이와 함께 온 하얀 털 뭉치가 무릎을, 양옆을, 발치를 채웠다. 목...
제목 뭐로 짓지 0.눈 부신 샹들리에와 매끄러운 대리석이 깔린 바닥에 구두자국을 내며 걸어간다. 건화가 걸친 버버리 코트가 그의 몸을 단단히 옥죄고 있었다. 몸을 움직이기에 불편했지만 그가 가진 무기를 숨기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 건화는 아주 오래 전부터 그런 저택에 살았던 것 처럼 익숙하게 긴 복도를 걸어간다. 복도의 끝에 다 와서 코너를 돈다. 정면에...
* 캐릭터 붕괴 OOC 주의 왕위 이을 생각이 없어 볼모로 하렘에 들어가야 되는 사람대신 홀라당 도망와 점잔떨며 지내다가 홀라당 들켜서 아 이렇게 될 줄 알앗으면 쫓겨날걸 하는 고죠 사토루와 쫓겨나는 거 없어 하렘을 벗어나려면 죽음 뿐이라는 의문의 집착광공 게토 스구루 (사실 집착광공은 아님 다 이유가 있음) 술탄의 측근으로 일했던 전적이 있으니 술탄의 정...
Against The Console 작가: MyBellaLove16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648409 번역: 참새(@uberbirdy) 줄거리 그들은 싸우고 있었다. 거칠고 잔인하게, 그들은 싸우고 있었다. 오비완의 움직임 하나하나마다, 아나킨은 똑같은 강도로 맞받아 쳤다. 한걸음 다가가면 한걸음 물러나면서, 통제...
"그렇게도 좋은가?" 진눈깨비 내리는 밤하늘같은 얼굴로 아이메리크가 말했다. 여느 때 같았으면 한참 전부터 제 옆에 달라붙어 나름의 할 일-수를 놓거나 요리를 하거나 심지어 갑옷을 만들거나-를 하고 있었을 모험가가 '그것'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그것, 또는 저것 외에 '그것'을 지칭할 이름이 없었다. 아니, 공식적으로 붙여진 이름이 있었지만 아이메리크는 자...
* 오타주의 린신이 사랑받았으면 해서 적는 단편입니다. 경염과 비류가 나오는 이유죠. 적어야 할 연재가 있는데. 손이 안 가서 결국 다른 것을 꺼내 뒷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소의 기일을 맞아 소택에 온 린신은 자신 보다 앞서 자리를 잡고 있는 경염을 보고 혀를 찼다. 그 소리에 경염이 웃으며 돌아봤다. “폐하.” 제 성정을 있는 ...
Sia - Cheap Thrils†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에서 발췌 금요일 저녁의 거리는 평소보다 소란스러웠다. 열려있는 창문 밑으로 한 무리의 남녀가 지나가며 와르르 웃음을 터뜨렸다. 이음새가 뻑뻑한 창문을 힘껏 잡아당겨 닫고 소파로 돌아왔다. 창문이 닫히자 집은 들떠있는 바깥 세상과 차단되어 외딴 섬으로 뚝 떨어진 것 같았다. 소파에 무릎...
* 오타주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린신. 보고픈 작가의 자급자족 린신은 건평의 얼굴을 피하지 않고 바로 보았다. 건평을 보고 있자 자연스럽게 매장소의 웃는 얼굴이 떠올랐다. 이제는 이 가슴의 여운도 다하였을 거라 여겼는데 자만이었던 듯 심하게 줄달음쳤다. 건평의 옆에 조용히 앉아있는 비류의 입술이 유선을 그리자 붉은 입술 사이로 하얀 이가 보였다. 예전...
길치 우앙과 길치 동빅과 피곤한 형빅 나오는 만화 19세기인데 휴대폰 씀 주의 (현대 옷 뭐입히나 고민하기 싫엇조) 논커플링+낙서 -----
어서오세요, 손님! 여기는 시크릿, 비밀의 가게죠. 이곳을 찾은 손님은 그야말로 행운아! 하지만 필시 누군가의 소개로 오신 게 분명하겠죠? 소개 없이는 절대로 찾을 수 없는 곳이니까요. 자아, 당신은 누구의 소개를 받고 오셨나요? ……아니, 아니. 지금은 이런 걸 물을 때가 아니죠. 찻집에 왔으면 차를, 손님이 왔으면 주문을! 여기에 있는 메뉴판을 보고 한...
알고 있니. 모든 가혹함은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가혹해.(몇 개의 이야기 6, 한강) 1. 닥터 알렉사 쇼어는 근사한 블론드 헤어와 뚜렷한 녹색의 눈동자를 가진 미남이다. 그의 잘생긴 외모는 이미 같은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는 물론이고 입원해 있는 환자에게까지 퍼져있는 사실이었다. 닥터 쇼어는 이른 아침부터 출근했다. 그러곤 완벽한 미소를 지으며 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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