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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ASMbTBEUfvyIBSh)님께 드렸던 정말정말 짧은 글입니다. *욕설 많음, 불시에 삭제 가능... (◞‸ლ) “이 씨발새끼가….” “아직도 나불대고 싶냐, 이 개새끼야.” 허우석은 숨이 막힐 것 같아 제 멱살을 세게 틀어쥔 손을 밀어내려 했으나 그 김주용이 밀릴 리 없었다. 안 그래도 무식하게 힘만 센 새끼가 드럼까지 치니 이 새끼가 진심으로...
최신화 스포가... 있을 수도? 강소영은 가만히 종이 한 장을 내려다보았다. 대한민국에 살면서 어지간한 스캔들이나 찌라시는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는 수준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조금 달랐다. 웬 러브레터처럼 보이는 엽서 뒷면에는 한 줄로 짤막하게 쓰인 주소뿐이었다. 반테스로부터 전해진 게 아니었다면 흔하디흔한 미친 사람의 또라이같은 고백(을 빙자한 찌질한 추...
M.세온님(@Seon__cos)
cos.세온님(@Seon__cos)
백여령은 특이한 게 '관계의 주도권'은 여령에게 있지만, 관계 자체는 백의 '애정'에서 기반한 만큼 그 애정이 멈추면 끝날 관계라는 거임. 물론 그럴 일은 없기 때문에 관계의 우위에 서 있는 건 끝까지 여령이일 수밖에 없지만, 여령이는 오히려 그래서 더욱 백을 밀어낼 것 같음. 여령이 보는 백은 잘생겼고, 당당하고, 능력 있고, 인간도 아닌, 정말 자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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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번 글은 엄청 흔한 클리셰로 가자.. 초식 여주X육식 시티 여담인데 지금 베리굿이 나오고 있음.. 하지만 브금은.. 1.5배 파노라마 노동요,, 여주는 일단 다 필요없는 극극극 초식류인 토끼.. 되시겠음. 당근 조아 당근조아!의 표본 우리의 여주. 육식종..? 허걱..! 송곳니가 뾰족하면 초큼 무서운데..! 이러는 아무 생각 없는 망충 여주.. 길치...
dOuBLe 그냥 사랑이 아닌 애증 관계. 뜨거운 햇살에 절로 눈가에 인상이 쓰여졌고 그로 인해 일어나게 되었다. 아마 마지막기억이 감옥인걸 보아하니 너무 진한 어둠에 결국 기절까지 해버린 모양이었다. 내가 왜 갑자기 이런 곳에서 눈을 뜨게 된 지도 의아하긴 했지만 낮과밤이 뚜렷하게 보이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느껴지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창가로 다가가 보이...
비록 윤환이가 돈트리스에 있지만 이 체제 모토가 뭐라고? 핏줄보다 분파가 먼저다. 윤환이가 에러다이트에 있을 때 차세대 지도부가 될거라고 촉망받긴 인재이긴 했지만 이미 돈트리스로 갔고 반쯤 배신자로 찍힌 애를 신경쓸 이유가 없음. 고로 에러다이트의 사회 장악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됨. 그러다가 어느날 돈트리스 애들 다 불려나와서 새로운 주사를 맞는데, 수뇌부...
분홍빛 하늘에 유난히 펼쳐진 구름이 포근해보이는 이 시간은 가장 행복하고 많이 쓸쓸한 퇴근길이다. 끈적하게 흐르던 땀 대신 살짝 오소소하게 솟은 피부에 찬 기운에 휩싸이기 시작한 게 한 일주일 지났을까, 마스크의 답답함도 어느새 익숙하게 자리잡아 적응해버렸고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예전의 날들이 이제는 까마득하다. 서류종잇장 대신 번쩍이는 모니터와 어지러진...
*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유를 하나 꼽자면? 항상 저를 배려해주고 챙겨주려는 착한 마음? 잘생긴 얼굴이요. 나름대로 감동코드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3초도 안 지나 박살낸 원우를 보며 민규가 입을 떡 벌렸다. “정말 얼굴만 보고 결혼했어요? [민원] 신혼일기 - Episode 28. 우리 그냥 사랑할 수는 없을까? “잠 못 자서 피곤한데, 운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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