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독고 훈. 176cm 58kg. 간신히 묶이는 꽁지머리에 살짝 처진 삼백안. 굉장히 말랐다, 간신히 뼈대만 가린 정도. 전체적으로 재미없게 생김. 피부는 밝은웜톤(미확정) 머리는 검은색, 눈은 회색. 베이시스트. 닉네임은 후니. 밥을 잘 안먹고 영양제같은걸 많이 먹는 타입. 섭식장애가 있는 건 딱히 아니지만 밥을 먹어서 배가 부르면 졸리기때문에 일부러 밥을...
야겐: “죽음을 부르는 칠흑의 밤”의 베인이었음. 현재는 목줄 매여서 얌전히 사역당하는 중. 아포크리파가 될 때 하루와 개인적으로 계약을 하나 했음. 기본 야겐보다 훨씬 제멋대로에 이기주의. 하루: 공무원 비슷하게 일을 처리하는 북 워치. 마법사 경력이 길어서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거의 무뎌짐. 창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일반인 앵커를 만들고 그 앵...
포스타입의 성인인증을 다양한 방법으로 회피하여 미성년자에게 공유하고 있다는 말이 많이 들려와서 불가피하게 이전까지 올렸던 모든 성인글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앞으로 한동안 성인용 글은 업로드 되지 않을 예정이며 다른 곳으로 옮길지, 보안을 좀 더 강화할 지는 좀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에 흔적 남겨주시고, 시간들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다 나...
안녕하세요. 유하입니다! 소설이 아닌 공지로 찾아뵙게 될줄은... 몰랐는데요. 미성년자가 포스타입 성인 인증을 받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얻어 포스타입 내의 성인물 연성을 뚫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비록 저는 아니지만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제 모든 성인 수위 소설을 비밀글로 바꿨음을 알려드리며, 앞으로 올라올 소설 역시 비밀번호를 건 채로 업로드됨을 ...
토도로키가 히어로콜을 받은 것은 호쿠토를 눈 앞에서 놓쳤을 때였다. 빌런이 나타나면 위치 정보에 따라 가까운 곳에 있는 히어로들에게 일괄적으로 알림이 가는 시스템이었다. 토도로키가 핸드폰을 들자 그가 있는 곳에서 멀지 않은 장소가 찍혔다. 범인은 두 명이고, 지나가던 행인을 총으로 쏘고 도주 중이라는 정보였다. 토도로키가 내용을 확인하고는 호쿠토가 사라진 ...
안녕하세요 라알입니다. 요즘 현실에 치여 전혀 포스타입을 들여다보지 못하고 있어서... ㅠㅠ 혹시라도! 공자유람기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느긋하게... 가끔씩 힐끗 보고 가셔도.. 괜찮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조금씩이라도 써내려갈 예정입니다... 으어어어 감사합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마이바흐 입니다. 어느덧 9월이 거의 다 가고 이제는 추석을 앞두고 있네요. 하루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걸 보며, 아.. 벌써 올 한해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제 곧 시험을 앞두신 분들, 특히 수험생분들! 수시(면접,논술,적성,실기 또는 그 외) 긴장하지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미련없이 다 발산하고 오시길 바래요...
https://twitter.com/silber_HQ/status/873914592044302340 가끔 보쿠스가 밀고 싶은데, 이건 어디까지나 둘이서 코쨩 이라고 부르는걸 보고싶기 때문이다...(mm 딴딴한 보쿠토 허벅지에 반하는거도 좋고... 는 너무 내가 취향인거라...(? 절대영역 최고!???? 코쨩이라는 애칭이 상황마다 자기 자신을 부르는 것도 되...
사고가 있고 나서 두 번째 토요일이었다. 병원일 테지, 중얼거리는 말이 어렴풋이 들려왔다. 놀랍게도, 나는 태연히 집이었다.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된 거냐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다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물리적으로 누가 입을 막은 것도 아니요, 듣는 이가 귀머거리였으니 그 첫 시작에 대한 어떤 반응 반문 탓도 아니었다. 그저 내가 벌거벗고 있었기 때...
연결되지 않은 전화에 토도로키가 살짝 인상을 찌푸렸다. 아침이 되어 아무리 호쿠토에게 전화를 해도 받을 기미가 없었다. 결국 그는 호쿠토의 외조부모에게 연락했다. 그러나 그들 역시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녀의 외할아버지는 그렇게 계속 멋대로 굴 거면 집에 안 들어와도 된다고 전하라면서 대뜸 전화를 끊으려고 했고 외할머니가 그것을...
*개그입니다. 밑도 끝도 없음 :) 431 TR, 검의 주기 4 심판자의 날 이름도 무시무시한 ‘처형의 칙령’을 받아들고 벤드리안의 샘으로 가는 길. 검의 주기 카이로스의 날까지 단 8일만에 점령을 마무리 지으라고? 그레이븐 애쉬와 네랏의 목소리의 힘을 합쳐서? 아무리 생각해도 자살 미션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을 떨칠 수 없다. 물론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