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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소설은 가상의 동양풍 황제국이 배경인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여기까지 와주신 모든 여러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 년 뒤 “저, 그것이…그러니까…” “…?” 한 여인은 편하게 말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다. 바로 앞에 잘생긴 사내가 자신을 보고 있으니 진정 되지 않아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우림은 자신에게 ...
눈앞에 도사리는 죽음이 제 주인을 알아보고 기어오는 듯했다. 피할 수 있을 것인지 없을 것인지는 그것이 닥치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 테다. 코가는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소름을 느꼈다. 어머니의 양수를 벗어나 숨쉬기 시작한 그 시각부터 지금까지 평생을 존재했던 위협이다. 제 성을 지우지 못하는 한 운명과도 같은 꼬리표였다. 그러나 그 위협이 오늘만큼이나 가깝...
“형, 아무튼, 어제는 교복을 사러 갔어요.” “그래? 궁금하다.” “아, 사진 찍는 걸 까먹었어요…” 조계현은 밴드부 연습실 소파에 누워, 휴대폰 너머에서 들려오는 유강민의 말소리를 듣다 작게 웃었다. 첫 등교할 때 찍어서 보내줘, 다음달이랬지? 그렇게 말하며 무심코 시계를 보았다. 오후 네시. 유강민을 한국에 보낸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시차를 계산하...
* 전독시 2차 창작입니다 * 언제나처럼 전독시를 에필까지 읽으신 분들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전독시 스포 방지) * 이런 저런 날조 주의 * 이 글은 전독시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설정을 채용합니다 [당신의 ■■는 종장입니다.] 희미한 기억의 자락이었다. 「[너의 모든 회차가 같지 않듯, 나 또한 마찬가지지.]」 오래 전의, 기억나지도 않는, 기억할 ...
시험 범위 마냥 꽃말을 달달 외우던 재찬이 익숙한 마을버스 정류장 앞에 섰다. 족히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핸드폰 메모에 적힌 꽃말을 외우고, 새로운 꽃들을 검색해 보면서 눈에 익히는 중이었다. "어이, 서울 갔다왔능가." 재찬은 대답 대신 고개를 꾸벅였다. 이곳은 동네가 좁아서 그런지 비밀이 없었다. 어딜 가든 무얼 하든 말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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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츄야, 쿠로카와 이자나 남매 드림. 세같살 엔딩 해피시공엔딩입니다~!
* 1화 보러가기: htt :// o ty. e/53tauw 김 비 로판 세계관의 흔한 설정 하나. 신은 있다! 신관님께서 말씀하시길, 요레께서는 사람들이 신전에서 내뱉는 한숨과 나직한 속삭임마저 전부 듣고 계신다 하셨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하는 말도 듣고 계시겠지. “돌려 보~내주세요, 정말로~. 돌아갈~ 날 기다리네, 난 가고 싶은데♪” 나는 흥얼거리...
* 결제창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장용 소액 결제입니다. * 가상의 회사와 인물, 사건을 바탕으로 합니다. "성격 차이요." 뻔뻔스레 뱉어진 말에 나는 기가 찬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누가 변호사 아니랄까 봐 지독하고 징그럽게 변호사스러운 대답이었다. "우리나라에 제출되는 이혼조정신청 사유 중에 성격 차이 말고 뭐가 더 있다고요? 저랑 장난해요?...
너드정복 이주연이 그간 지극정성으로 자발적 셔틀을 자처한 덕에 내 발목은 빠르게 회복했다. 그 사이 무용과 정기 공연은 코앞으로 다가왔다. 내가 저녁 늦게까지 학교에서 연습을 하는 날이면 이주연은 도서관과 과방을 전전하며 자습하다가 날 데리러 왔다. 이주연도 프로그래밍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탓이었다. 오늘은 평소보다 두어시간 일찍 연습이 끝났다. 나는 ...
※ 인외를 주제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 인간에 대한 존엄성 파괴, 가스라이팅, 폭력, 감금 등 자극적인 묘사가 동반되니 주의를 요합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글이지만, 순전히 망상에 가까운 글이니 실존 인물과는 별개의 소설로 읽어주세요. 절벽 아래, 죽은 듯 쓰러져있던 민규는 주위가 적막으로 뒤덮이자 기다렸다는 듯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추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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