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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Strawberry Kiss-2 아빠는 무뚝뚝하지만 자상했고, 아빠가 갖고 있는 묵묵함과 묵직함이 나에게는 편안함이었다. 보석디자이너였던 엄마는 늘 화려했고, 주렁주렁 손목과 반지, 목걸이 귀걸이, 늘 번쩍 거리는 악세사리들이 함께였다. 아마 내가 지민이형을 꺼리게 된 이유는 그의 손목에 달린 악세사리들도 한 몫했을거다. 싫어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니까. ...
오진 오늘 진상 손님이 너무 많았어. 홍중은 아크릴 박스 뒤에 있으니까 사람들을 직접 상대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하루가 길었다. 다들 힘들다고 불평하는 통에 매니저가 비싼 양주를 깠다. 홍중은 거의 마시지도 않았지만. 홍중은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틈에 섞여서 가게를 나섰다. 그런데 우뚝 선 단정한 인영. 홍중은 일행을 먼저 보내고 성화의 앞에 섰다. 말 하...
둘이서 함께 지새웠던 수많은 밤들을 되뇌어본다. 정말 말도 안되는 망상들로 재잘거리며 밤을 새기도 했고, 박 터지게 싸우느라 잠 못 이루기도 했다. 12시가 넘도록 장난치고 떠들다가 결국 시끄럽다고 형들한테 혼났던 어느 날은 숨 죽여가며 끅끅끅 웃음을 참기도 했다. 힘들고 속상해서 둘이 부둥켜안고 엉엉 울던 날도 있었다. 닮았지만 또 다른 서로의 운명을 공...
이름 : 벤자민 나이 : 34 성별 : 남 성격 : 실없는, 실험정신, 자기애적, 오만한 키 & 몸무게 : 188 / 71 좋아하는것 : 사람, 커피, 머그컵 싫어하는것 : 비위생적, 음식으로 장난치는 행위, 정리안된 서류 종족 : 인간 능력 : × 패널티 : × 잘하는것 & 특징 : 식인 빠른 손장난을 잘합니다 외관 : 사진첨부 무슨일을 하...
*죽음 트리거 있습니다 - Dear. My 최민호 민호야, 음, 기범이야. 자기 남편. 오랜만에 편지 쓰려니까 쑥스럽다. ㅎㅎ 우리 연애할 때도 편지 쓴 적 별로 없잖아, 그치. 정확히 말하면 내가 편지 쓴 적이 몇 번 없는건가? 야 근데 니가 기념일마다 써주긴 했는데 맨날 똑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써가지고 줬잖아. 편지마다 기범아 나 지금 훈련중, 기범아 ...
요츠바 타마키 『RabbiTube 크리에이터』 챌린지!번역 ·타마키의 눈 ·타마키의 손 ·타마키의 발 ·임금님 푸딩 요츠바 타마키四葉環 (cv.KENN) 야호~. 다들 보고 있어? NEXT Re:vale 출장 특별 기획, 래빗튜브. 이 방송은 12명의 아이돌들이 래빗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해서,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전하자!라는 방송입니다. 이번에는 IDO...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잠이라도 더 잘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애꿎은 베개만 잔뜩 끌어안고 또 하루가 다 지났다. 짜증이 스멀스멀 치밀어오르는 것 같은데 딱히 풀 데도 없다. 오늘만큼은 정말로 게임도 하고 싶지 않다. 매일 매일 같이 게임에 접속해있던 시영이 접속하지 않자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친구들에게서 안부 겸 연락이 오는 것 같지만, 지금은 오프라인의 일이 더 중요하다. "형...
십 년 전, 그 안개 자욱한 바다에서 루피 씨가 절 끄집어내주셨을 때부터 전 그분께 충성을 맹세키로 했는데, 이제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분? 아주 멀리 있는데다 고래이기까지 한 당신에게 물어보는 것도 우습지만, 라분, 저는 아무래도 쉽게 판단을 내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요키 선장께 한 번 생사를 함께하자고 약속했기 ...
※리퀘스트로 작성된 글입니다. 그날 골목에 쓰러진 클라우스를 보자마자 심장이 철렁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첫째는 골목에 시체가 있다는 신고를 듣고 갔기 때문이었고, 둘째는 평소에도 저 새끼 저러다 뒈지지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영락없이 클라우스가 죽은 줄 알고 그 몸을 안고 입술을 떨었다. 형제를 허망하게 또 잃었다, 클라우스를 죽인 새끼가 근처에 있...
-오늘은 살면서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모른 척 지나쳤던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영훈의 차가 직선 도로를 시원하게 달린다. 어중간한 시각이라 그런지, 항상 고질적으로 막혔던 대로도 뻥 뚫려있다. 어느덧 완연한 가을의 낮 기온은 적당했고 불어오는 바람도 시원했다. 실내의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 머리칼을 스치는 바람을 느꼈다. 어쩐 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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