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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주 오랜만에 좋은 꿈을 꾸었다.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고, 그게 꿈이란 걸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연, 아이스크림?" "엉. 아니, 그거 말고.... 저기, 응, 그거." 아이스크림 통의 깊숙한 곳까지 손을 뻗어 휘젓는 송주현과 그 옆에서 말로 위치를 알려주는 나는 한참을 헤집고서야 원하던 것을 잡아내고 환하게 웃었다. ...
론에게 두 쌍의 눈이 쏠렸다. 해리는 아스타의 몸에 붙은 풀들을 떼어내며 론을 재촉했다. "그, 작년에 일기장 있잖아. 거기 적힌 이름 아닌가 해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특이한 성이라서 어렴풋하게나마 기억이 났다. 맞아, 이름 한 번 독특하다고 론과 낄낄거리기도 했었는데.... 해리가 얼굴을 굳히며 쿨쿨 자는 아스타를 바라봤다. 그 일기장, 마지막으로 가지...
부엉이도 울지 않는 고요한 새벽, 해리 포터가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한 번도 잠든 적 없었던 듯 부드럽게 열리는 눈꺼풀 속 녹안은 그저 맑기만 했다. 탁자에 올려두었던 안경을 쓰고 지팡이를 쥐자 휑한 옆 침대가 시야에 들어왔다. 여태껏 촉각을 바짝 세우고 있었는데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또 달랐다. 해리가 안경대가 걸린 콧대를 만지작대며 숨을 크게 들이...
유골함을 앞에 두고 모데스티아만 연신 들이켰다. 이걸 먹으면 그나마 이 질식할 것 같은 공포가 잊혔기에 스네이프 교수님의 경고도 무시하고 무려 15병이나 비워버렸다. 다행히 한 달 치로 넉넉히 준비해온 탓에 모자라진 않았다. 하지만 한 모금도 아니고 무려 손바닥만 한 병에 든 액체를 15개나 해치우다 보니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느끼한 ...
저녁을 먹고 시리우스를 보러 갔지만 텅 비어있는 우리에 다시 학교로 되돌아와야 했다. 리무스에게 가더라도 항상 같이 갔었는데... 왜 오늘은 먼저 갔지. 두피 사이로 지나가는 쌀쌀한 저녁바람에 망토를 뒤집어쓰고 후다닥 리무스의 사무실로 향했다. 사무실 안에선 두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졌지만, 드문드문 들리는 소리에 무슨 이야기인지 짐작하는 건 어려웠다. 문 ...
크리스마스 동안 날 기다리기라도 했는지 기차역 앞에 서 있는 해리를 보고 후다닥 달려갔다. 후드티의 모자를 쓰고 주머니에 손을 꽂고 있던 해리는 나와 시리우스를 본 후 살짝 손을 흔들었다. "뭐야? 마중 나와준 거야?" "어... 뭐, 할 이야기도 있어서." 해리는 자기 옆으로 다가온 시리우스를 쓰다듬어주며 간식 하나를 내밀었다. "나 루핀 교수님한테 수업...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말포이가의 윌셔 저택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 사람들은 각자 고심해서 고른 옷으로 치장하여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모여 어울려 다녔다. 아이들을 위한 무알콜 음료와 각종 디저트가 전시된 트레이 앞에 서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했다. 재력가 집안답게 장식 하나에도 돈을 아끼지 않으니 선택하기란 무척 힘들었다. 집게로 ...
쓸모도 없지. 이름 Grace / 그레이스 나이 27 성별 XY 코드 HD-029 키 / 몸무게 179 / 65 저체중에 속한다. 외관 밝은 금발의 머리리카락은, 반 묶음의 중단발 머리를 하고 있으며 옆머리는 한 쪽만 턱 바로 아래로 늘어뜨려져 있다. 아래로 늘어져 순한 눈매와 하얀색의 눈, 다이아몬드의 특이한 동공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 쳐진 눈썹은 외관 ...
다음 날, 휴게실로 내려오자마자 마주친 헤르미온느는 내 얼굴을 보고서도 별 말하지 않았다. 그저 뒤따라 내려온 해리와 론에게 왜 이렇게 늦게 나오냐며 타박하고는 연회장으로 향했다. 복도 한가운데서 끌어안고 펑펑 울어 서로 민망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먼저 모른 척을 해주니 나로선 고마웠다. "가자." 해리가 뒤돌더니 제일 뒤에서 따라가고 있는 나를 불렀다. ...
1년 가깝게 이어지던 바실리스크 소동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몸이 굳어 병동 신세를 지던 아이들도 다시 돌아왔고, 사람들은 그땐 그랬지, 식의 과거 일로 넘겨버렸다. "해리, 맥고나걸 교수님이 부르셔." "어? 알겠어. 너희들 먼저 가봐." 복도에서 교수님의 말을 전해준 아이를 따라가려던 해리가 우릴 먼저 보냈다. 톰 리들이 사라진 일상은 매우 평화로웠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내가 한 일은 엘리샤 크리멈에 대해 조사하는 것이었다. 원래는 방을 일일이 다 돌아보려 했지만, 그러다가는 연휴가 다 지나가 버릴 것 같아 포기하고 노아를 불렀다. "노아." "네, 주인님." "엘리샤 크리멈이 썼던 방이 어디야?" 내 말에 노아가 동쪽 가장 끝방으로 데려다주었다. 바로 옆에는 테라스로 이어지는 긴 창이 있어 바닥이 햇빛으...
뭐라도 쓰고싶은데 ㅃㄹ자야해서 개대충씀 ㅋㅋ~ 후루룩 쓴거라 나중에 수정할수도있음 이그녹 있어요 초코브로 얘긴데 이그녹이 좀 있음....암튼그럼..... ㅁ님 썰 쌔비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년 2월이 되면, 인섬니아에 있는 모든 제과점과 식당들은 저마다 하나씩 특별 메뉴를 내놓는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한몫 단단히 챙겨보려는 속셈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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