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1 고죠 사토루는 입술을 깨물고 팔을 들어올렸다. “虚式†「茈」“ 궤적 상에 위치한 모래시계의 윗면이 술식에 의해 소멸되자, 이즈미야 유즈키의 영역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갑작스런 변화에 사토루는 주변을 들러보았다. 마지막으로 유즈키를 본 자리에 그녀가 쓰러져 있었다. “유즈키!” 사토루는 깜짝 놀라 그녀에게 달려갔다. 사라지는 공간들을 잘 피해서 움직인 사...
"자랑스러운 능남의 학생으로 앞으로도 성실하고 근면한 생활과 앞으로 학교를 빛낼 능남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농구특기생으로 스카웃을 받아 온 능남고의 입학식은 지루했다. 어느 정도의 자유를 보장해준다는 말에 넘어왔으니 이 정도는 빼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길어지는 인사말에 교실로 돌아갈까 싶었는데 앞에 서 있는 어떤 여자애가 뒤를 돌아봤다. 눈이 ...
1 옷코츠 유타는 꿈을 꿨다. 누군가와 함께 걸어가는 꿈이었다. 리카인가 생각했지만 그의 옆에 서있던 건 작은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현실에서도 유타는 자주 꿈에 사로잡혔다. [유타-] 누군가가 그를 자주 불러줬었다. 그를 이끌어주고 함께 걸어가던 누군가가 있었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았던 누군가가 있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기시감이 자주 그를 찾아왔다. ...
1 ████ ███에 대해 떠올린 고죠 사토루는 잊어버리기 전에 정보를 적어놓았다. 케이크를 들고 제자들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야 한다는 것도 그 다음에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다는 것도 지금은 중요하지 않았다. 그의 첫 크리스마스 파티를 함께한 ███를 남겨야했다. 또 다시 사라지기 전에 그는 ███에 관한 정보를 적고 또 적었다. “그 녀석 웃고 있었지.....
1 귀여운 내 후배들이 아무래도 너무 걱정이 된다. 할 일도 없으니 애들이 잘하나 구경이나 가야겠다. “그러니 야가쌤, 애들 어디로 갔는지 말 좀 해줘요.” 말 안 해주면 나 멋대로 나가버릴 거야! 2 협박 아닌 협박으로 애들의 위치를 알아냈다. 그리고 임무지를 듣자마자 바로 술식을 써서 이동했다. 기분 나쁜 숲속. 수많은 하이바라 유우가 죽었던 곳이었다....
1 주술사 집안에서 태어나 주술사 부모님 아래서 자란 주술사라 주령을 상대하다 누군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건 그저 먼 일이었을 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직 나와는 먼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부모님의 부고를 듣기 전까지는 말이다. “좀 더 쉬지 않아도 괜찮겠나?” 야가 마사미치 선생님의 걱정 어린 시선에 애써 웃으며 고개를 끄덕...
1 고죠 사토루는 최강이다. 1 “고죠 선생님- 방이 왜 이래요?” “좀 치우고 삽시다.” “딱 본인의 정신 상태를 말해주고 있네.” 선생님의 방이 궁금하다며 들어와 기웃거리는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냉장고도 따로 있네?!” “뭐야, 부러워! 뭐 먹을 거 없어요?” 밥 먹은 지 얼마 되었다고 또 배고파하는 걸까. 고죠 사토루는 돼지라...
처음써본 소설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스...
[공학관 순두부찌개?] [건우 형 : 미안 오늘은 너 혼자 먹어라] [건우 형 : 과제 때문에 밥 먹을 시간 없음] ‘……흠.’ 류청우는 류건우의 답장이 온 스마트폰 화면을 빤히 바라보다가 이내 전원 버튼을 눌러 화면을 껐다. 최근 들어 류건우가 이상하다. 최근 들어 자신을 미묘하게 피하는 기분. 원래 류건우 성격이 사람이랑 잘 어울려 다니지 않고, 경계심...
본 소설은 2021년 4월 9일에 완결이 난 소설로 소장본이 판매가 끝난 소설입니다. 오타와 비문 수정은 더이상 없을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1 이즈미야 유즈키는 어딘가 망가졌다. 1 평범한 일상이었다. 사실 주령 퇴치 같은 일을 하는 하나도 평범하지 않은 일상이었지만, 그게 내 세계에서는 일상이었으니까 평범한 일상이 라고 말하겠다. 그런데 그...
원래 송준섭 3년 윈터컵 4강 해남vs북산 경기 내용으로 풀려고 했지만..... 경기 내용 구상하기가 넘나 귀찮았던 관계(+오늘 내내 외출중이었음으)로... 아이들 위주로만 서술하다 보니 잘려나간 송남매, 정대만, 이달재의 부모쪽 이야기에 포커스를 좀 맞춰봣습니다... 송준섭 생존 썰을 푼다면 약간.... 준섭이 사고 휴유증으로 1년정도 휴학했을거 같음.....
* 이 상황 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팔씨름 그와 팔씨름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팔꿈치를 책상에 괴고, 상대를 바라봅니다. 이제 손을 잡기만 하면 완전한 팔씨름의 자세! 당신은 눈을 빛내며 그를 바라봤습니다. 그도 당신을 바라봅니다. 당신은 웃으며 그에게 말했습니다. ‘잘 부탁해!’ “예, 저야말로 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