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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14년 전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어려진 스스로의 몸을 봤을 때보다도 어려진 동기들을 보니까 실감이 확 났다. 미래의 고죠가 능글맞게 사람 성...
*주제는 동경입니다. 한빈은 소리 죽여 울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참아내기엔 그 양이 너무 방대해서, 제 눈물샘은 그 정도의 크기가 되지 못했다. 그 날 한빈은 작은 설렘과 동경이 그것에서 끝나기를 간절히 빌었다. 나의 오랜 하늘 한빈은 모든 수업을 끝마치고 자습실로 향했다. 고2 끝 무렵에 그는 야자를 신청했다. 고1 때도 절대 신청을 안 한다고 하고,...
역시나 오늘도 아비규환인 돌담병원 응급실.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서정은 그 속에서 제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 중 하나다. 응급실에 들어오는 환자는 다양하다. 수면제 과다복용 환자, 자살시도 환자. 그리고 골절부터 시작해서 장염, 타박상, 봉합이 필요한 환자까지. 응급실의 닥터들은 이 모든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매일 밤을 샌다. 특히, 이런 시골은 한 의사가...
이제 나는 너 없이도 잘 살아. 종종 길을 걷다 보면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괴롭고 그립고 보고 싶을 때도 있지만 나는 그냥 살아가는 중이야. 너는 가끔이라도 내 생각을 하면서 지내니? 내 학창 시절을 예쁘게 꾸며주어서 고마워. 과거에도, 현재에도, 어쩌면 미래에도 내가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만큼 좋아할 수 있을까 싶어. 하지만 부디 간절히 빌 건데 나...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긴 불이익은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캐릭터 사진 보내주시면 더 수월하게 그려드릴수 있습니다. 다양한 구도의 그림이 부족해 5000원 할인중 입댜. LD 풀 채색 가격 두상 - 20000원 / 할인가→15000원 (어깨까지) 흉상 - 30000원 / 할인가→25000원 (가슴까지) 반신 - 35000원 / 할인가→30000원 (무릎까...
구원의 등장 3화가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도 비하인드 있습니다. 다른 화 비하인드라면 모르겠지만, 이번 비하인드는 읽으셔야지 앞으로 스토리 내용이 더 잘 이해 되실 겁니다. 그럼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elrim105/223206984980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는 최근에 <그로스 해킹>이라는 마케팅 관련 책을 읽고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케팅에 큰 흥미가 생겼다. 그러다가 인스타그램을 봤는데 매경출판 인스타그램에서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의 미래>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마케팅의 미래를 다룬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
가지고 있지 않으면 잃지 않는다. - 속담 도박판에 앉는 사람들은 늘 비슷하게 보였다. 인류가 모두 함께 모여살기 시작한 순간부터 도박은 분명히 존재했을 것이고 그 도박판의 양상은 시대를 막론하고 늘 비슷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해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시대에도 폭력적이고 야만적인 방법에 질려버린 이들에게 좋은 여흥이 되어주었다...
내가 가장 처절하게 인생과 육박전을 벌이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헐떡이며 클린치한 것은 허깨비였다 허깨비도 구슬땀을 흘렸다 내 눈두덩에, 뱃가죽에 푸른 멍을 들였다* 한겨울 오사카에서 빨간 꽃을 샀다. 고교밴드 비상전력, 이제 채널을 개설한 지 반년이다. 시적인 가사를 주로 써서 해석의 폭이 넓다. 보컬의 넓은 음역대와 진가성을 오가는 창법이 특징이며...
산왕 농구부가 아침부터 시끄러웠다. 1월 17일, 산왕공업고등학교 졸업식 날이었다. “우성아, 잘 보이냐?” “네, 성구 형! 다들 엄청 늙었네요!” “정우성, 하도 떨어져 있었더니 암바 맛을 까먹었구만.” “아니, 잠깐, 그거 진짜 살인무기라고요!” “하하하. 우성아, 잘 지냈냐?” “네, 동오 형! 저 엄청 잘 지냈죠! 여기 밥 엄청 맛있어요! 형들도 ...
동오는 오늘 아침부터 날카로운 눈초리를 맞고 있었다. 명헌은 동오를 노려보며 의미를 알 수 없는 뿅, 삐뇽 같은 소리를 계속해서 입 밖으로 뱉어냈다. “내가 어제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뿅.” “...미안하다.” 동오는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이며 명헌의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명헌은 그런 동오를 노려볼 뿐이었다. “이따 매점 쏴라, 뿅.” “알았어...
낙수는 요즘 짝사랑 중이다. 같은 반의 멋지고 웃음이 예쁜 아이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이 학교는 남고라는 것.그래, 낙수가 좋아하게 된 아이는 남자였다. 김낙수가 게이냐? 그건 아니었다.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도 몇 있었고, 이전까지 남자는 그냥 친구,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던 낙수였다. 그랬기에 낙수는 자신이 짝사랑 중이라는 것을 인정하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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