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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578화에 대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좀 가볍게 상상해보다가... '이거 의외로 정말 가능할지도...?;;' 싶어져서, 백업용으로 추측 트윗 끄적인 걸 올립니다. 그치만 아래 트윗에서 몇 차례 언급했듯, '결정적인 증거'가 있는 건 아니라... 그냥 저만의 기우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긴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한 ...
플레이브의 데뷔곡인 '기다릴게'의 뮤비에서 멤버들이 접촉하는 물건이 바로 멤버라는 해석을 기반으로 은호와 밤비를 중심으로 한 번 더 해석해보았습니다. 해석 원본을 찾을 수가 없어서 간단하게 요약. 각자 스노우볼(예준), 책(노아), 게임기(밤비,은호), 데이터(?)(하민)와 상호작용하는 플레이브 멤버는 그 안의 인물 혹은 등장인물이다. ~라는 해석입니다. ...
시간은 온전한 자신을 안고 갈 만큼 느리게 흐르지 않았다. 이제 괜찮아요. 파편처럼 흩어진 기억 속에서 가장 선명한 얼굴이다. 그는 매일 밤 그날의 미소를 떠올리곤 했다. 언덕 위로 가득 핀 꽃이 무색할 만큼 자신을 매료하는 입가. 그것만큼은 잃고 싶지 않았다.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그때는 정말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가까스로 되...
이연계 ㄴ 연애에 흥미없는 정재현 여주한테 코 꿰이다! ㅋㅋㅋㅋㅋ 재밌다 이연끝 ㄴ 이연계 외전 ... 작가님 포타펑하셨다
"아 씨발. 진짜 뒤질래 최승철?" "씨이발? 최-승철?? 너야말로 뒤지고 싶냐?" 어휴. 저것들 또 저러네. 지수는 한숨을 쉬며 반찬통을 식탁 위에 올려 놓았다. 둘 다 요리 솜씨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탓에 반찬거리는 항상 지수의 몫이다. 바로 앞 집인 게 무슨 죄냐고요. 인제 그만 좀 하란 의미로 반찬통을 쾅 하고 내려놓았지만 둘은 아랑곳 않고 목소리를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후우님이 빨래 널고 오는 동안(아마도) 청윤 달라고 하셧다 매필적:오늘은 무슨 청윤을 할까 먕님:황새가 물어다준 청윤 토감< 먕님:(이럼) 매필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필적:너무 윤종이 닮앗는데 애가 머 마음에 안 드는지 눈 치켜뜨니까 청명이 판박이인 뭐 그런 먕님:눈 절대 청명이 닮앗음 좋겟음 매필적:ㄹㅇㄹㅇ 매필적:조걸 그거 보더니 윤종 보...
1."웃기고 있군"그가 얼음장 같이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나에게 한 걸음 한 걸음씩 다가온 그가 가벼운 손짓으로 날 순식간에 침대로 눕혔다. 침대가 끼긱 거리는 소리와 함께 침대에 파묻혀서 그를 올려다보자 늘 다를 것 없이 공허한 그의 눈이 내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널 데려가달라고?"그가 고개를 숙여서 내 목덜미를 간지럽혔다. 뜨거운 그의 숨...
꼴통 가이드에 빙의하다 세상은 원래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김여주 또한 마찬가지였다. 전생에 신과 원수였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김여주의 인생은 불행했다. 너무나도 힘든 자신의 처지에 김여주는 확 죽을까 생각도 했었다. 적어도 몇 년 전에는 기적이라는 게 있겠지, 라며 늘 버텨왔는데 기적은 개뿔. 그냥 죽는 게 나을 거 같았다. "........
"너는 어째서 소인에게 정을 주지 않으면서도 매정하게 내치지 않는 것이오?" "하... 그걸 굳이 답을 들어야겠더냐. 더는 그 질문을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빨리 네가 독립을 했으면 좋겠구나." "그렇지만~ 궁금한 것을 어찌하오? 장인산은 좋은 사람 같으면서도 어떤 날에는 이해하기 퍽 힘든 사람이 되어서 생소하더이다." "그러면 계속 궁금해하거라. 그리고 몇...
여기저기 이미 매캐한 연기만을 흩어지고 있는 곳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붉은 머리 사내는 알 수 없었다. 그저 눈앞에 잠이 늘듯 눈을 감고 있는 약관(弱冠)의 나이에 아이에게 손을 뻗었다. 아이에게 뻗던 손이 잠시 멈췄으나 이내 다시 손을 뻗었다. 손끝에 닿는 감촉이 이미 아이가 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듯 차게 식은 체온(體溫)이 느껴졌다. "두목,...
'하고 싶을 때'라는 단순하고도 다소 무책임한 행동으로 밀린 정리글들만 여러 개. 그 중 읽은 지 일주일이 넘어선 [와비사비 : 그저 여기에]를 반납기한과 타협하여 포스트잇을 하나씩 떼고 있었다. -행성과 항성, 심지어 명예와 가문의 유산, 역사의 기억, 과학의 정리, 수학의 증명, 위대한 예술과 문학작품 같은 무형의 것들도 (설령 디지털 형태라 해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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