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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01. “해원아...” 해원은 눈앞에 나타난 성휘를 향해 간절하게 손을 뻗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성휘의 목소리가 또렷하고 다정하게 들리기만 할 뿐, 아무리 손을 뻗어도 성휘의 옷자락 끝에조차 닿질 않았다. “형...” 해원은 ‘형’이라는 말을 중얼거리다 스르륵 눈을 떴다. 익숙하디익숙한 꿈인데도 마음이 저려서 해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슴께를 손바닥으로 꾸...
2장 끝, 혹은 또다른 시작 세상은 온통 흰빛이었다. 잡티 하나 없이 새하얀 눈밭을 한 청년이 걸어가고 있었다. 쓰러질 듯 말듯 비틀거리며 그가 한 걸음 한 걸음 고되게 내딛는 그 발걸음만이 순백의 세계에 자그마한 흔적을 남기고 있을 뿐이었다. 맨 발이 빨갛게 붓다 못해 결국 감각을 잃어버릴 때까지 하염없이 걷던 청년이 문득 멈추어 섰다. 자신이 겪어온 삶...
「바람 소리가 들려」 「風の音が聞こえる」 <낡은 기숙사 - 자신의 방; オンボロ寮 ₋ 自分の部屋> 그림「우와앙~~~!! 음냐~~!! 음냐음냐~~……」 グリム「ふなぁ~~~ん!!ゴロンニャ~~ン!!ニャビニャビ~~……」 ー「방금 울음소리는 대체 뭐야?」ー「今の雄叫びは一体?」 ー「뭔가 장대한 꿈이었어」ー「なんだか壮大な夢だったなぁ」 그림「음냐~……어떠냐……그림님의 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 장을 보기 위해 들린 시내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했다. 중앙 광장의 분수대를 등지고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그의 이름을 부르며 종종걸음으로 다가가면, "어라, 이게 누구야." 라고, 이거 참 놀랐다는 투의 인사가 돌아왔다. 중앙 하이랄에서 나를 만나도 딱히 이상할 것은 없을 텐데. 오히려, 하일리아인이 대부분인 이곳에서 이...
원래부터 뱀파이어들은 인간을 꼬셔서 피를 먹고 살아가야 하니까 외모는 완벽했지 그러다 보니까 보통 연예계로 가서 돈 버는거야 그런데 뱀파이어가 연예계로 몰리다 보니까 몇몇 회사들은 뱀파이어가 피 받는거로 계약하는거지 여기서 야쿠는 혼혈 뱀파이어야 어머니 쪽이 유명한 가수인데 자기한테 피주는 계약자하고 눈 맞아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더니 야쿠가 나온거지 야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응급의학과 1분 1초가 전쟁같은 곳이다. 응급환자가 예고없이 들이닥치는 곳이며 환자를 살리는 또다른 전쟁터이다. 여러 일상 분야의 질환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며, 응급환자에게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진료를 해주는 곳이다. 응급의료체계의 중심적인 곳이다. 정대훈 사와무라 다이치 응급의학과 교수, 응급의학과장 어떤 환자가 들어와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침...
*영어 대화는 갈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14장 초승달이 뜨던 밤, 우리는. "누구의 탓을 할 생각은 없어. 애초에 이렇게 정해진 운명이니까." 탓을 하려면 내 탓을 해야겠지. 석진은 습관처럼 주머니 속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가 피식 웃으며 다시 담뱃갑 안으로 집어넣었다. 독한 담배 한 모금이 절실하긴 했지만 언...
빨리 나와.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는 태을이 기어이 인상을 쓰며 하는 재촉에 알았다는 대답은 당사자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로 나온다. 저것들은 둘이서 방에 들어가서 뭐하고 있는 거냐며 태을은 투덜거리며 니들 빨리 안 나오면 두고 간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 시작했고 은섭이 옆에서 안절부절 못 하며 준비 할 게 많은가 보라며 그녀를 달랬다. 그러다 문득 뭔가를...
첫인상부터 강렬했다, 다들 하나님께서 졸면서 만든 것 같은 남자 학우들 얼굴 사이에 저 혼자 반질반질 잘 빚어 놓은 도자기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으니까. 나뿐만 아니라 신환회 자리에 있는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을 거다. 눈에 띈 것은 얼굴 때문만은 아니었다. 자리가 자리인 만큼 다들 신이 난 얼굴을 하고 왁자지껄 떠들고 있었는데 그 틈에서도 자기 혼자 조용히...
※ BL, 수위 15 [신카이] 파란 우산 W. 플로지 주룩주룩 비가 내렸다. 도로에 고인 물들이 원을 그리며 이리저리 찰랑하게 뛰어다녔다. 신이치는 자욱하게 가려진 시내 건너편을 빤히 바라보았다. 낮인데도 어두컴컴해서, 냅다 펼쳐진 안개를 사이에 두고 건물들의 불빛이 일렁거렸다. 신이치는 학교 정문의 처마 밑에 가만히 서있다 말고 발의 반을 더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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