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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놀랍게도 실화 수십분까진 아니었는데 앞에 다른애들 전부 합쳐 십분도 안걸렸는데 없뭉이만 십분 넘겼다네요 프문은 나같은 바보를 위해 스토리 모드를 내놓아라
학교물 진짜 그만 써야하지만,, 어쩔 수 업어.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앗기 때문에... 1. 복학생 문태일 그거 아시죠,, 고등학생 때는,, 보이는 세상이 진짜 진짜 좁다는 거.. 저도 맨날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아 머래 꼰대가ㅋ;; 이랫는데,, 아 진짜 다르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책 많이 읽으시고.. 뉴스 많이 보시고...
* 에이지가 무엇인가를 떨쳐내기 전 찾아온 애쉬의 생일 * 해당 애니메이션 결말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번년도 생일 축하해 애쉬 이맘때 즈음만 되면 지독한 두통이 찾아온다. 나는 으레 그랬듯이 침대 옆 서랍장의 첫 번째 칸을 열어 두통약을 꺼내 입에 넣었다. 미지근한 물과 함께 식도를 따라 내려가는 알약의 느낌이 썩 기...
시온이 안녕 오랜만에 이런 편지 써서 좀 떨리네 초등학교 이후로 마니또 처음 해 봐 ㅋㅋㅋㅋ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많은 대화 나누고 싶었는데 오늘은 서로 시간이 안 맞았나 봐 내일은 내가 더 노력할게 시온이의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꽤 여유롭기도 바쁘기도 했던 것 같다 최근에 느낀 게 있는데 아무리 많이 자고 푹 쉬어도 금방 무료해지더라고 생산적인...
* 다크모드를 끄고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 . . . `` 우리의 첫 만남, 기억해? `` 분명 우리의 첫 만남은 중학생 때였던 거로 기억하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니겠지? 그때 우리의 상황은.. 지금 생각해도 참 간단한 헤프닝이겠지. 기억나? 형이 자전거를 때리던 그 모습 말이야. 그걸 보고 난 형에게 도움이 필요한 걸까 하며 다가...
03.영술원생활 시작! -영술원 1학년 S반 오늘 우리 반으로 편입생이 왔다. 이름은 쿠로ㅅ.....-담임 쿠로사키 이치고다-이치고 이치고는 총대장님의 추천으로 우리 반으로 오게 됐으니 잘 지내도록-담임 멋있다~~-여학생1 잘생겼어~~-여학생2 참고로 이치고는 보이는 바와 같이 참백도를 해방했다고 한다. 이치고, 빈자리로 가서 앉도록-담임 담임의 말에 언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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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에서?” “초선 씨는 모를 겁니다. 전화로 전해온 최신 소식이니까요. 마등 장군이 사인방 퇴진을 요구하며 장안으로 출전했다고 합니다.”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일단 다음편까지만 올리겠습니다.. *** 선제 사후 군문에서 물러나 영지 행성으로 낙향했던 뮈켄베르거는 간만에 외부에서 들어온 통신을 받았다. 모든 직함을 내려놓고 한결 홀가분해진 뮈켄베르거에 비해 여전히 현역인 상대는 변함없이 흉흉한 기운을 숨기지 않았다. 『 그래...
* 캐릭터 파악을 위해 1기 프로필 링크를 최하단에 달아 두었습니다! [ 나비의 날갯짓은 눈을 가리고 ] “ 같이 가자, 넬! 우리 약속했잖아. ” 이젠 할 수 있으니까. 외관 [ HAIR ] 달콤하고 폭신폭신한 솜사탕을 닮은, 옅은 분홍빛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 환상 마법을 사용해 흑색으로 물들인 상태다. 이전에는 눈에 많이 띄었다면, 지금은...
밤하늘에 수놓은 반짝이는 별보다 네가 더 예뻐서 - 알코올 파티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평상 위에 나뒹구는 술병들의 개수는 끊임없이 늘어갔다. 몇몇 나가떨어진 학우들은 구석에 치워두고 살아남은 자들끼리 부어라 마셨다. 다들 취기에 오른 얼굴들이었지만, 이곳의 온도, 습도, 조명의 삼박자와 분위기가 좋아서 텐션이 한껏 업됐다. 밤과 술은, 떼려야 뗄 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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