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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혜정아. 매번 야, 하고만 불렀지 이름 불러보는 건 또 오랜만이네. 이제 소리 내서 부를 일 없는 이름인데. 이제 와서 부른다니까 존나 웃긴다, 그치. 행복해? 너 행복이라는 감정 그거 딱 한 번만이라도 느껴보고 싶다고 했잖아. 행복이라는 게 어떤 감정일지 궁금하다고. 나도 느껴본 적 ...
[매뉴패치] 인어왕자 이야기 넓고 넓은 바다를 헤엄쳐 다니던 빨간 머리의 인어왕자는 어느 날 문득 저 바다 밖의 세상이 궁금해졌어요. 육지를 오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바다만큼이나 푸르고 넓은 하늘과 끝이 없이 이어져 있는 땅이 있다고 했거든요. 비록 상어의 지느러미 같은 것을 갖고 있는 인어왕자였지만 그는 꼭 한 번 그곳을 밟고 싶어 했어요. “고...
중국 핸썸과 계약이 이루어졌다 생각했던 날. 유난히도 유니 것들이 지랄을 했어. 행복하다고. 그게 며칠인지 모르겠어. 다만 그 다음 날 햇빛으로 나오라는 그녀의 인스타 캡션에 열이 받아서 난 그에게 디엠을 보냈어. 그리고 바로 그녀의 캡션이 수정되었고, (수정된 내용: 너는 햇빛으로 나와야 해--> 햇빛으로 나와) 올해인지 작년말인지 그녀의 그 포스팅...
말리지 못한 머리가 차가운 공기에 얼어버렸다. 얼어버린 머리를 만지작거리자 손에 물기가 묻어나왔다. 일기예보에는 오늘 눈이 온다고 했다. 동생이랑 눈사람 만들기나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교실로 향했다. 산하는 온몸을 물들인 한기를 털어내며 교실로 들어섰다. 7시 40분. 등교 시간보다 20분이나 일찍 도착한 산하가 제 자리로 향했다. 교실엔 몇 명 없었다. “...
+ 끝내주게 굴려진 대워들 치트가 봤으면 오싹오싹 EZR 떨었을 것 같은데 나 너 이해한다 짜식 현장직 짬빠 낭낭한 (사회적) 괴물 패치 좋아요~ 저거 썰 가져온 트윗 삭제해도 남아있나? 남아있기를...
아만을 깨운 것은 비릿한 피의 냄새였다. 피로에 절어 몽롱한 정신이 혼란스럽기도 잠시, 그 익숙하면서도 역한 향에 의식을 잃기 전의 기억이 물밀듯이 쏟아졌다. 주민들을 사교도로 몰아간 사제단, 그들을 구하러 달려간 자신과 세리아, 절벽에서의 대치, 그리고- "일어났냐." 온 몸에서 느껴지는 격통에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몸을 다급히 일으키려는데, 난데없이 뻗어...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남준이 말을 믿기로 했다. 자신도 내향적인 사람이지만, 맨틀 뚫고 외핵, 내핵까지 파고들 듯한 윤기의 내향적인 성격을 정~말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하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남준이는 자신보다 윤기와 오래 안 사이니 남준이 말대로 기다리면 다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다. 는 무슨 개뿔....
* pc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바일로 시청해도 문제는 없지만 pc로 보는것을 권장드립니다. * 노래를 함께 들어주세요. 구약성경 욥기 11:11정녕 그분께서는 거짓된 인간들을 아시는데 그들의 죄악을 보시면서 알아내지 못하신단 말인가? 이것은 어쩌면 나에게 온 시련일지도 몰랐고, 어쩌면 죄악일지도 몰랐다. 한가지 알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좋아하게 된 사람...
※ 고해 - 세례받은 신자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신부를 통하여 하느님에게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그가 돌아왔다. 멀고 험한 길을 견디고 이겨내어 이곳으로 돌아왔다. 나의 부름에 내 곁으로 다시 돌아와주었다. 이것이 나에게, 당신을 떠나보낸 이들에게 얼마나 고맙고 벅차오르는 일인지 당신은 알기나 할까. 당신의 태양을 닮은 금빛 눈동자와 다시 눈을 마주할 수 ...
※필력 부족 주의, 캐붕 주의 헤어지자는 말이 원래 이리도 쉽게 나오는 말이었나. 김독자는 약지에 끼워진 은색 반지를 바라보다 유중혁에게 시선을 돌렸다. 이별을 고하는 말을 듣은 이후 유중혁은 조용히 고개를 숙였다. 무어라 할 법한데 유중혁은 침묵을 지켰다. 고개를 숙인 탓에 유중혁이 무슨 표정을 짓고 있을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얼굴이 일그러졌을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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