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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또 보냐?” 태진의 물음에 진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진혁의 시선이 향한 곳은 노트북이었다. 태진이 조언을 해준 이후 진혁은 끊임없이 의구심을 해결하기 위해 우석의 최면치료 영상을 돌려보았다. 하나 하나 의문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면 언젠간 진실에 도달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짧은 검사 시절 자신이 그랬듯, 지금의 진혁 역시 차근차근 하나씩 파헤쳐...
* 100편의 영화를 보고 자유롭게 씁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늦은 밤 비바람이 몰아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리면서도 무겁지 않은 영화를 찾다가 보고 싶은 영화 목록에 넣어두었던 뮤지컬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The Rocky Horror Picture Show)>를 틀었다. 이런 날 부러 창문을 조금 열어두면 덜컹거리며 불어드는 ...
바다 선배, 다 같이 바다 갈래요? 갑자기 바다? 뭐, 싫지는 않지. 헐, 제 데이트 신청 받아주시는 거예요? 카시마가 푸른 눈을 반짝이며 눈꼬리를 곱게 접어 미소를 지었다. 같이 어디 가본게 오랜만이잖냐. 여름 느낌 물씬 나는 푸른 하늘도 보고, 반짝이는 햇빛이 일렁이는 물결도 보고. 그리고.. 그리고요? ...그 아래에 있는, 무엇보다 아름다운 너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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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태민 - 너란 말야) 그러니까 그게 언제더라. “야, 이지훈! 여기서 뭐 하냐. 한참 찾았네.” “…나를? 왜?” “왜긴 왜야, 할 말 있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 거 같아. 그 상황, 그 대사, 그 행동… 명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무슨 할 말?” “놀라지 마라. 나… 여친 생겼다.” “…어?” “대박이지. 며칠 전부터 계속 연락...
291 거미수호자로 마피아 에유로 나갔다하면 하도 등에 칼꽃을 인간들이 많아서 공식적인 자리에 잘 안나가는편인데 하도 얼굴 안비춰서 죽었다니 어쩠다느니 말이많아서 좀 큰파티에 초대받아가는데 수호자한테 파트너(경호원)인척 가야한다고 말하는 거미 보고싶다 부탁아님 가야하니까 그날 지각하지마라 내가왜 그런델가? 아르하 데려가ㅗ하고 하던 쌍팔년도 닌텐도로 테트리스...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어지지 않으면서도 이어지는 세 조각글들. 오전 1:04 · 2020년 7월 31일 _ @time_break_er_ 01 "넌 너무 착해." "거참 대에단한 발견을 하셨네요. 미스터 셜록." "이렇게 대답하는거 보면 아닌 것 같은데." 비꼬는 것도 잘하네. 제 사촌의 스마트폰에서 보았던, 절절한 고백을 쏟아내던 아련한 소녀의 모습은 어디가고 능청스럽게 필릭...
“ 여전히 좋아하고 있어. ” 외관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부드러운 분홍색 머리카락. 솜사탕처럼 몽실거리는 것만 같다. 그 아래로 둥그런 푸른색 눈동자는 선명하고 맑다. 눈꼬리와 눈썹은 아래로 축 처진 편이라 순한 인상을 남긴다. 팔뚝 쪽에 피를 뽑을 때 생긴 것 같은 작은 흉터 자국이 여러 개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도 반창고나 붕대로 감아둔 곳이 ...
#눈높이를_맞추고_자기입술을_톡톡_두드리는_드림캐_그리고_드림주의_반응 한동안 비가 온 터라 밀린 세탁물이 많다며 아침부터 카나리아가 무척 분주했다. 그런 그녀가 힘들까 봐 옆에서 돕겠다고 했지만, 카나리아는 혼자 못할 정도의 일도 아니거니와 오늘 남편인 콕 로빈이 그랑벨 성에 다녀오면 분명 일거리가 많을 거라며 한유리에게는 얌전히 집무실 대기를 부탁했다....
“ 더 많이 좋아하는 쪽이 지는 거래. 네가 졌어. ” 외관 C by @Mii_ilv all rights reserved. 등을 덮는 결 좋은 머리카락이 가을의 밀밭처럼 흔들린다. 옆머리를 갈라 흰 끈으로 일부 묶어냈다. 매끄러운 흰 피부에 자리한 금안은 호박이나 맹금류의 눈과도 닮았다. 손톱을 단정하게 정리했으며 교복 역시 흠잡을 곳 없다. 무릎 아래로 ...
- 매월 5일, 발행되는 정기 간행물입니다.- 해당 사진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표현한 커버 디자인입니다. - 무단도용 및 2차 수정은 금합니다. Do not move or edit without permission. 뜨거운 태양, 숨이 턱턱 막힐 정도의 후텁지근한 공기가 가득한 이번 여름. 우리는 이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곤 한다. 그리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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