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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은, 충분히 하셨나요?” 검은 방에 울리는, 낯선 이의 음성. 이는 잠뜰의 동공을 축소시키고, 숨소리에 변화를 만들었다. 잠뜰이 말했다. “..누구세요..?” “당신의 무의식이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친절하게도, 자신의 정체를 알려주는 무의식의 허상씨. 이중인격에 무의식의 허상이라. 잠뜰은 꼬일대로 꼬인 제 정신에 헛웃음을 뱉었다. “그래서 반성은 하...
작년 겨울에 썼던 것. 짧음. “피워도 돼?” “응.” 허락을 구한 이가 침대 옆에서 담뱃갑과 라이터를 찾아 한 개비를 꺼내 불을 붙였다. 대답한 이는 온몸을 둥글게 웅크려 얼굴만 이불 밖에 내놓은 상태였다. 히지카타는 정사 뒤에 늘 담배를 피우곤 했다. 뭐, 굳이 그 뒤가 아니더라도 워낙에 애연가니 언제 피워도 이상할 일은 아니었다. 타닥, 하고 불 ...
1. “커플은 에이드 두 잔 무료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건 드물게도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렀다가 일어난 해프닝이었다. 주문하지도 않은 음료를 들고 나타난 점원의 말에 어리둥절한 것도 잠시일 뿐, 나는 웃는 낯으로 냉큼 받았다. “너는 형사가 거짓말을...” “왜요 뭐요 왜요~~. 공짜 에이드 좋죠~.” 나온 음식을 먹고 있는데 세부미 씨의 ...
비흡연자랑 흡연자가 키스하면 흡연자 입장에서 달게 느껴진다는 그런 걸로 양아치 김정우랑 전교 1등 나 보고싶다 김정우 클리셰적으로 나랑 고2 같은 반 되는데 나 입학할 때 전교 1등으로 입학해서 입학식날 뭐 상장도 받고 해서 좀 유명해졌음 근데 김정우는 입학식날부터 학교 뒤에서 담배피고 걸려서 유명해졌을 것 같음 근데 그 둘이가 같은 반 됨 그래서 담임은 ...
※ 만약 임신한 희연이가 ‘대표님은 아가 갖는 거 싫어하셨구나.’하고 오해해서 도망가면 연우범 반응은 어떨까요? 라는 페잉에서 시작된 썰입니다. 본편과는 무관합니다. ※ 희연이는 연우범을 너무 사랑해서 도망가진 않겠지만 피신 정도는 할 것 같다는 대답과 함께 써서 보여드리는 내용입니다. ※ 썰체(?)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희연이는 3학년 2학기 즈음 ...
소꿉친구입니다. 무뚝뚝한 남캐가 유일하게 반응하는 캐릭터가 여캐인 편입니다. 시골에서 도시로 상경하는 과정에도 같이합니다. 남캐가 헤벌레 여캐를 챙겨주는 편이며, 철부지 어린아이와 보호자 같은 느낌이 큽니다. 아래의 왼쪽 교복 참고해서 그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상황은 같이 스꾸 찍는 st or 머리에 붙은 꽃 떼어주는 st 중 편하신 걸로 작업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귀여운 건 뭐든 좋아한댄다. 이상한 오해하라고 하는 말이랬다. 애기라고 부르는 건 덤이였고. 내가 귀엽단 소린가? 재찬이가 한 귀염하긴해. 조각난 트랙들이 눈 앞에 잔뜩 늘어져있는데 하나도 집중이 안된다. 으어어어 하기 싫어. 마우스 휙밀어두고 한 켠에 뒀던 작업실 소파에 풀썩 드러누웠다. 삐딱한 자세로 어정쩡하게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는데 문이 벌컥 열린다...
박인준 Philly(PHill) 23살 181cm / 75kg 냉미남. 흑발, 살짝 눈가를 찌르는 기장, 뜨지 않고 차분한 머리, 시스루 뱅 볼륨매직으로 곱슬끼 없이 차분하다. 올라간 눈매(가족유전), 눈동자 색도 까맣지만 햇빛 비추면 청색 빛이 돈다. 반뜬 눈(유전아님) 눈에 힘풀리면 보이는 짙은 속쌍, 삼백안. 이준혁보다는 덜하지만 사실 이쪽도 입닫고 ...
(쓰기는 진작 썼으나 준태가 진짜 사고친 바람에 영영 손 댈 일 없어진 것. 솔직히 바지사장으로 사기나 횡령이 터지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음주라니, 그게 오히려 준태답기도 하고 그렇네^^……. 전화위복 삼아서 앞으론 성실하게 차카게 잘살기를 바라. 정말로 진심으로) * 동창 간만에 고교 동창 단톡방이 시끌시끌해짐. 동창이라고 해봐야 10여 년이 지...
사람이 만들어낸 불빛이 모든 별빛을 감출 때, 몰려든 먹구름이 초승달을 숨길 때. 그를 포함한 모든 순간에 나는 네가 보았다는 달이 참 예쁘다고 말할 테다. 설령 달이 뜨지 않은 낮이라 할지언정, 무언가를 예뻐하는 너는 그보다 몇 배로 어여쁘기에.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written by. 향락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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