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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스 호에서 주변 감시를 맡은 선원은 다가오는 두 척의 배의 모습에 망원경을 꺼내들었다. 한 척은 그도 잘 알고 있는 두목이 기다리던 밀짚모자 해적단 배였고 다른 한 쪽은 죽음의 외과의사로 정평 난 하트 해적단 배였다. “야솝씨!! 이쪽으로 오셔야 될 거 같은데요?!” 야솝은 한가롭게 낮잠을 자던 몸을 일으켰다. 자신을 찾는 선원의 목소리에 머리를 긁으...
소장본 'LOVE WINS'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정체가 밝히기 전 드림주 명칭= 비서 어두운 방안, 낡은 사진과 처음 보는 서류를 바라보고 있는 마이키의 앞으로 다가간 산즈가 망설이며 말했다. "마이키..이번에도.." "....계속 찾아...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찾아..무덤 위치라도 알아내.." "..알았어.." "..산즈.." "왜? 마이키?" "...아니야. 이만 나가봐." "..알았어. 쉬어 마이...
네 안녕하세요 뚜토입니다. 요즘 자주 뵙네요 ㅎㅎ 엄... 이 좀비 시리즈는 제가 더 이상 아이디어가 안 나와서요 ㅎ 아무래도 조금 쉬어갈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두 딴 건 아마 고대로 작업을 할꺼니깐 걱정 마세요!! 그럼 나중에 또 봐요!
감옥에 찾아온 그레미 토토에게 편지를 쓰고싶으니 종이와 펜을 줄수있겠냐고 부탁하는 하만. 펜을 이용해 자해를 위장해 소동을 벌이고 마슈마, 캐라슨의 도움으로 탈옥해 거의 반파된 양산형 큐베레이를 탈취해 지온군과 에우고 간의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는 우주로 나간다.그곳에서 마침내 쥬도와 조우한다. 모빌수트의 저 너머로 하만은 확신할수 있었다. 이제 완전히 자신...
다시는 잃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그랬어, 샤샤. 조급한 걸 알아도, 무모한 걸 알아도, 그래도…. 매섭게 뿌리쳐지는 손에 시야가 아득하게 물든다. 벌써 세번째다. 세번째 실패, 세번째 고난, 세번째 고통. 제가 붙들고자 한 것들은 모두 멀어지기만 했다. 거짓을 꾸며내는 것은 쉬웠지만, 그것이 드러난 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네가 뿌리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끝없는 정보의 타격 흩어지는 나의 도파민... 자본주의의 엔터테이먼트 회전관람차에서 내리지 못한 나는 언젠가 부터 긴글을 읽을 만한 인내심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나의 밑천이 될 동전이 관람차가 한바퀴 돌때마다 탈탈 털린거나 마찬가지라는것이다. 특히나 작업기억력이 작은 ADHD인 나에게 구조화는 어려운 작업이므로, 독서가 늘 어려운 과제가 됐을 확률이 높다....
* 22.09에 작성된 글입니다. 추후 원작에서 연재될 내용과 상이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2차 정마대전에 참전한 결사대 전원생존 루트입니다. 개연성 주의. 혈향이 짙게 베인 바람이 전장을 훑고 지나갔다. 무겁게 가라앉은 어둠을 향해 백천이 곧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이 비틀거렸다. 쿨럭. 기침 한 번에 입에서 시뻘건 피가 터져 나왔다. 그가 검을 바닥에 ...
* 키워드 : 민원, 보도국 사람들, 터널 참사 * 20,000자 / 고증없음. 별안간 옆자리에 김민규를 앉히겠다고 했을 때 전원우는 아무 말 않았다. 국장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제보 쫓아 다니랴, 9시마다 얌전히 데스크에 앉아 얼굴 팔리랴 전원우는 충분히 바빴다. 그래서 더 신경쓰지 않으려 했던 것 뿐인데…, 이제와 들뜬 낯짝으로 뉴스 데스크에 앉아 ...
안녕하세요. 파란입니다. 오랜만의 글인 것 같아요. 이래저래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래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곧 추석이기도 하니까요. 한 동안 임시저장되어있었던 글을 좀 다듬어서 올려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제목은 원래 "그래왔던 것처럼." 였어요. 실제로도 이 노래를 계속 들으면서 중반부까지 써놓은 상태였었고요. 그러다가 한동안...
이상하다. 그리 생각하며, 흡사 낭떠러지처럼 보이는 계단을 내려다보며 헛웃음을 뱉어냈다. 아, 이렇게 좆같을 수가 있었던 거 였구나. 비흡연자인데 이상하게도 담배가 피고 싶단 생각을 했다. 방금 가정법원을 나오는 길이었다. 김민정은, 이혼했다. 낭만 스퀀스 김민정 X 유지민 w. 파란 #01. 사랑했었나? 아니다. 이 결혼에는 사랑도. 애정이라 할 수 있는...
안녕하세요 자몽입니다. 오늘은 이전편 (1. 갠홈 만들기 -이론편)에서 소개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한 뒤 실행시켜 봅시다! 해당 내용은 아보카도 에디션을 개발하신 라우트님의 포스타입과(링크) 갠홈 용도로 수정 배포하시는 대하님(링크)님의 티스토리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왕이면 원작자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이 글은 조금 더 상세한 정보전달 겸 제 개인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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