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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교이래 첫 여학생? copyright. dear_lover 07. 감성vs이성 "선배는 알죠" "뭐를?" "이거 제보한사람." "응. 알지" "누구예요?" 여주가 화를 꾹꾹 참은 듯한 목소리로 물었다. 동영은 사실 누가 제보했는지 모른다. 본인은 명색만 관리자일 뿐 실 관리자는 따로 있었고 페북 조차 하지 않기 때문. 영상도 같은 반 친구가 보여줬다. 윤...
*타사이트에 업로드했던 글을 리메이크 후 백업합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작가가 보고 싶은 것을 쓴 것이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동물 학대, 구타 등 불쾌할 수 있는 요소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77. "..." 쿠로오는 멍하니 천장을 쳐다봤다. 재규어의 수면시간은 평균 10시간, 본래 하루의 반 정도를 잠만 자...
참고 사항: 제가 다니지 않은 학과라 열심히 최대한 검색해 보고 설정 짰지만, 분명 현실과 다른 점이 많을 거예요. 그냥 픽션으로, 재미로 가볍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_^ + 2편부터는 200원으로 유료 발행입니당~! 유료 발행 글들은 절대 지우지 않을 테니 보고 싶으신 분들은 마음 편히 결제하셔도 됩니당! 여기서만 봐 주세요! <3편 에피소드는 ...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4 w. 빛 현관에서 신발을 신던 재현,정우,민형은 여주가 문을 닫고 나가자마자 급하게 다시 거실로 들어온다. 에엥, 이 형들 왜 이래? “야, 모여. 긴급 회의다.” “갑자기 무슨 회의? 그럼 여주 누나 다시 부를까?” “안돼!!!”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제노를 향해 헌내기들이 소리를 꽥 지른다. 아니, 진짜 뭘 잘못 먹...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3 w. 빛 새내기들은 정확히 8시 40분 알람을 듣고 일어난다. 피곤하긴 하지만 20살은 남다르다. 꿀잠 자고 있는 형들과 누나를 깨우지 않으려고 살금살금 나갈 채비를 하는데, 도영이 일어난다. “재민아, 몇 시야?” “헉, 형 일어났어? 미안미안! 이제 곧있음 9시야!” “에고- 아침 챙겨주려고 했는데.. 늦어서 안되겠...
부제: 이 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옅은 단잠을 자고 있던 나를 깨우는 건 김석진이었다. 김석진이 나를 찾아오는 일은 거의 없던 걸로 아는데, 그는 필요한 일이 있을 시에만 저를 찾았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 동안 이곳에 생활한 결과, 알게 된 사실이었다.
부제: 카드로 만든 집 그 속에서 우린 끝이 보인대도 곧 쓰러진대도 훈련을 시작한 건 오늘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훈련에 대해 들은 얘기도 없었고, 애초에 아는 지식도 없어서 내가 이 훈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고민이었다. 내가 들은 거라곤, 민윤기가 김석진 옆에 꼭 붙어있으라는 얘기밖에 듣지 못했다고.
부제: 천사가 남긴 실수였나, 아니면 진한 키스였나 "꼭 해야 돼요?" "응, 꼭 해야 돼. 정식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 무조건 거쳐야 되는 필수 절차거든." "주사 맞는 거 싫은데..." "맞아도 안 죽어."
부제: 거부는 거부해 난 원래 너무해 "아... 미친, 대가리 졸라게 아프네..." 헛구역질이 절로 나온다. 속이 비어있어서 토할 것만 같다. 이번엔 또 어디 모텔이냐. 주위에 있는 사물들을 대충 눈으로 훑어봤다. 아직 잠이 덜 깬 상태라 갑자기 훅 들어오는 빛 때문에 눈살이 저절로 찌푸려진다. 시야도 어둑어둑하고, 그냥 설명 필요 없이 존나 눈이 아프다....
부제: Dollar Dollar 하루아침에 전부 탕진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시이발... 내 인생도 마르고 닳아버렸네." 하늘도 무색하셔라. 나도 한창 잘나갈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남는 거 하나 없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땡전 한 푼도 남지 않은 신세에 한탄이 절로 나온다. 이럴 줄 알았으면 평소에 저축 좀 하고 살걸. 닥치는 대로 돈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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