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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다음날 새벽. 청명은 수련을 위해 뒷산으로 향한다. 화산을 둘러싼 가파른 절벽은 청명에게는 놀이터나 다름없었지만, 다른 화산의 문도들에게는 위험한 곳 그 자체였다. 그렇기 때문에 다들 비무대나 평지에서 훈련을 했지, 분위기를 잡아보겠다고 절벽 바로 위에서 수련을 하지 않는다. 청명은 밝은 달을 슥 쳐다보다가 바로 그 옆을 쳐다보았다. 긴 머리를 묶지...
첫번째 이야기 심장이 없는 해리준, 그 후 풍덩-. 커다란 붉은 늑대가 바다에 떨어졌다. 이찬에게 심장을 뜯긴 해리준이 짙은 암흑 속으로 서서히 가라앉는다. 해리준의 가슴에서부터 흘러나온 피가 넘실대는 파도를 타고 퍼져간다. 검은 바다, 심연 그 깊은 곳의 바닥에 닿을 듯 끝없이 내려가는 해리준. 어느새 완전체가 사라지고 인간체 상태로 바닷속에 잠들었다. ...
*원작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순전히 재미를 위해 그렸사오니 가볍게 봐주세요! 3편에서 이어집니다. 드디어 우리 백천사숙 등자앙!! 청명이 잡으러 왔습니다
2023.08.010 Copyrightⓒ민하윤 All Rights Reserved 너만 모르는 인어 이야기 우리 마을은 특이하게도 인어에 대한 전설이 돌았다. 특히 마을의 어르신들이 이야기를 했다. 다른 마을에서는 이번 밭이 어떻구, 저떻구 이야기할 때 우리 마을의 어르신들은 인어 이야기에 열을 올렸다. 우리 할머니도 예외는 아니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치정은 세미를 꽤 좋아했다. 부모님은 항상 바빠 집을 비우기 일쑤였고, 두 형들은 대학 공부로 정신이 없어 치정에게 신경 쓸 틈이 없었다. 언제나 자신을 반겨주는 고용인들이 있었지만 정을 붙일 수는 없었다. 언제고 손바닥 뒤집듯 쉽게 집을 떠나기 마련인 이들이 주는 애정은 공허할 뿐이었다. 그래서 처음 세미가 이 집에 들어왔을 때, 치정은 기뻤다.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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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성인의)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백 대. 내일부터, 매일 스무 대씩 나눠서 맞아.” 잠시 생각하던 선배는,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무시한 ...
아, 결국 마주치고 말았어. 연습을 위해 체육관으로 들어서면서 도망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미츠이가 주의를 줬던 요주의 인물, 센도가 떡 하니 보였기 때문이다. “앗! 료칭, 어서 와. 여기여기!!” 요란스럽게 자신을 반기는 사쿠라기 덕분에 순간 이목이 집중됐다. 망했네, 센도와 딱 눈이 마주쳤다. 어 자, 잠깐만! 왜 그렇게 미친놈처럼 뛰어오는 거야! 태섭...
무언가를 견뎌야 할 때는 초를 하나씩 세어 보렴. 세이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492화까지의 네타가 약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호열이 쓰러졌다. 그 소문이 퍼지기까지는 사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찌 보면 온갖 기이라는 이름의 정보망이 날뛰는 요즘 시대에 삼일이나 소문을 막아냈다고도 할 수 있었으나, 마탑과 연합군 주요 인사들의 노력에도 소문은 퍼지고야 말았다.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연합군은 그가 중요한 일로 자리를 비웠다고 공식적...
제일 먼저 발을 떼었다. 지금까지의 정황을 다시 생각해보자면, 그러자면... 머지않아 애시르인이 공격받을 터였다. 조부모님이 너무나도 걱정되었다. 회니르에 있던 너는 네 생애 가장 빛났다며 제 등을 떠미시던 두 분을 기억한다. 잃고 싶지 않다. 잊고 싶지도 않아. 내가 두 분을 낫게 해드릴 수 있다면 좋으련만. 무슨 약초를 써도, 어떤 의학 책을 읽어도 잘...
앞뒤없이 아이낳아 키우는 고유커플! 고죠가 최강이고 유우지가 비술사->주술사 됐다는 것뿐. 원작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앞뒤가 안맞는게 많더라구요. 오타, 비문 수정하면서 같이 하겠습니다. 추후에..읽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06. 이타도리 유우지의 아침 일상 곤히 자듯 눈을 감고 있던 유우지의 눈꺼풀이 번쩍 띄였다.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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