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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무이, 나와 같은 길을 걷는 너는, 너는 나와 똑같다. 싸우는 방법밖에 모르지. 원하는 게 있으면 싸워서 강제로 빼앗아 버리고. 마음에 안 드는 자가 있으면 싸워서 억지로 굴복시킨다. 사랑도, 증오도 싸우는 것으로밖에 표현할 줄을 모르지.」 요시와라의 뒷골목을 걷던 카무이의 걸음이 잠시 느려졌다가 다시 제 속도를 찾아갔다. 「카무이. 너도 때가 되면 알...
황폐화된 작은 마을에는 여기저기 시체가 널려 있었다. 시체들은 하나같이 짐승에 습격당한 것처럼 어느 한 부분이 흉하게 찢겨져 나간 상태였다. 그 마을의 한 구석에서는 더러운 때와 피로 뒤범벅이 된 비쩍 마른 소년이 웅크리고 있었다. 덜덜 떨리는 지저분한 뺨 위로 투명한 눈물이 계속해서 흘러내렸다. 이미 퉁퉁 부은 눈은 새빨갛게 짓물러져서 본 형태를 알아볼 ...
호센이 몸을 비키자, 키리는 팔로 바닥을 지탱하여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일어서자마자 주룩, 하고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액체에 키리의 어깨가 살짝 떨렸다. 위태롭긴 했으나 더없이 곧은 자세로 걸어 나가다가, 중간에 여자의 시체가 발에 걸렸다. 키리는 허리를 굽혀 여자의 머리채를 손에 휘어잡고 다시 걸어나갔다. 여자의 시체를 질질 끌고 나가는 키리의 뒷모습을...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나 붉은 등이 어둠을 밝히는 곳. 요시와라의 밤거리를 걷고 있는 남자는 약기운이 떨어져 가는 것을 느끼며 길게 자란 앞머리를 쓸어 올렸다. 정신을 몽롱하게 만들어주는 약물의 효과가 점점 사라지자 남자는 약간 초조한 눈빛이 되었다. 조금은 급해진 발걸음으로 그가 향한 곳은 요시와라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건물. 요시와라의 자...
* 공지 미지정으로 재발행 처리 되었습니다. (2018. 05. 29. PM 5:02) 안녕하세요. SYNERGY입니다. 연재 중 잠수에 대해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기차안에서 빨리 쓰고 잘 거라 정신줄을 놓고 쓸 수 있으니 언제나 그랬듯 읽어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다. 우선, Flight Number은 연재 중단이 될 것이 확실해요. 제 정신...
*위 서번트들의 설정 일부와 진명 네타가 있습니다. 어린 버전이 나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조리 날조투성이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칼데아의 소환시스템은 불안정했다. 시스템이 미흡하거나 그런 문제는 아니었는데 소환되는 영령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의미였다. 애초에 각 클래스별로 한 기의 영령, 총 일곱 기의 영령이 소환되는 성배전쟁의 일반적인 룰이 부서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안녕하세요 치입니다 !!!!요새 들어 연성이 없어서, 다들 궁금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헤헤헤다가올 세터온, 무기력온, 보쿠토배포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틈틈히 글을 쓰고 있긴 하지만, 대부분 마감에 속하네요 ㅠㅜㅜㅠㅠ여러모로 써야지 하는 글들은 머릿속에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ㅠㅠㅠㅠ후후후, 마감과 원고의 늪에 빠진 치는.... 아무래도 보쿠토배포전까지...
안녕하세요 담입니다 :) 요새 잘 안 보였는데 그래도 간간이 글을 쓰고 있어요. 현재는, 작년(?)에 썼던 가장 보통의 연애(홈즈왓슨)의 다음 시즌인 가장 보통의 연애 II를 딜리헙에서 연재 중입니다. (주소:http://dillyhub.com/home/brilliant/holmes2 ) 작업이 끝나면 포스타입에도 업로드할 예정이며, 끝나는 대로 미성년과 ...
오랜만에.. 돌아와서 쓰는 글이 이래서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어서 다시 쓰겠다 맘먹고는.. 제대로 해내지도 못했는데요 그 사이에도 제 포스트를 구독해주신 분들이 몇 분들이라도 계셔서 그리고 시작해놓은 글들이 아까워 우리원 활동마감까지 다시 달려보려합니다. 그래서 다시 써놓은 글들을 보다보니.. 확실히 멤버들에 대한 느낌이나 이런게 많이 바꼈던지라 ...
오늘도 내일처럼, 매 순간을 앞을 바라보는 것처럼살아가지 않으면 이 직업은 의미가 없어. 최선을 다하며 이 사람의 미래까지도 바라봐 줘야지. 순간을 바꿔서 미래를 보게해주는 게 우리 역할이야. - 대사 中 / 오늘도 내일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1편 / 부제 : 말하지 못했던 심정 “하아, 하아.......” 손등을 들어서 이마에 옅게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
여보, 침대가 흔들려. 여보, 집이 흔들려. 여보, 땅이 흔들려. 여보, 내가 흔들려. 여보, 여보, 여보. 당신이 또 죽었어. 내 꿈에서. 이번엔 지진이었어. 어젠 익사였고, 그저껜 불 타 죽었어. 실제 당신은 떨어져 죽었는데 말야, 자꾸 잊어버리네. 당신 숨이 끊어지면 난 휑한 침대로 떨어져. 이불은 여전히 부드럽고 조명도 전부 켜져 있는데 난 방이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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