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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주님 궁예가 제일 힘들엇음
{칸&빔} 中 {아우디&폰} 3장 "뭐,,," ("응? 한 번 더 말해줘?") "아니,, 그럴 필요 없고,, 하,, 이만 끊어요. 더 이상 할 말 없으니까." 폰은 아우디가 자신을 더 이상 당황시키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 더 이상 귀찮게 안 할게, 난 더 길게 통화하고 싶지만,") 아우디가 다정하게 말했다. "난 그럴 시간 없어요. 일...
{칸&빔} 14 "데이가 뭐래?" "이제 곧 도착할 거래요.. 근데 데이 형 이상해요. 엄청 특이하게 상냥하다고 할까요? 왜 그러지,.," "ㅋㅋ 아마 너 놀리는 거겠지." "응! 친구분도 같이 오는 것 같아요. 방금 전화받으셨거든요." 벨은 고개를 끄덕였다. trr,,,, trr,,,, "응 누나" ("빔. 점심때 칸 오빠랑 같이 갈 테니까 같이 ...
{칸&빔} 13장 칸이 무릎에 앉으라는 말에 빔은 조금 당황했다. 저기에 앉으면 집에는 더 늦게 가게 될것이라는 직감이 들었다. "어,, 칸형,, 그,," 빔은 어떤 핑계라도 찾고 싶었다. "왜이렇게 고집이 세?" 빔이 자꾸 망설이자 칸이 신음했다. "아무짓도 안할거니까 빨리와, 뭘 그렇게 두려워 하는거야? 안해본것도 아니면서.." 칸이 다시 말했고...
{칸&빔} 中 {조&그라프} 4장 그라프는 조의 말을 듣고 놀랐다. 날카로운 눈이 조를 응시했다. 그라프가 조의 얼굴을 한 번 더 때렸고 조의 얼굴이 돌아갔다. "도대체 무슨 소리야?! 나랑 장난해? 지금 나 놀려?" 그라프는 말을 살짝 더듬으며 조에게 소리쳤다. 충격이었다. 조는 찢어진 입꼬리를 쓱 훔치며 진지한 눈으로 그라프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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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빔} 中 {조&그라프} 3장 "뭐가 문제야? 여기가 내방이야. 내가 왜 여기 있긴? 당연한 건데." 조는 그라프의 표정을 보고 농담을 했다. 그라프는 즉시 방을 둘러보았다. "그라프 어디 가??" 인은 그라프가 방을 나가는 것을 보자 재빨리 팔을 잡았다. "방 바꿔달라고 할게." 그라프는 짜증이나 말했다. "하지만 자리가 여기밖에 없다고...
{칸&빔} 12장 "어,,, 벨 누나.. " 빔은 말문이 막혔다. 벨은 즉시 빔에게 걸어갔다. "누나는,, 여기서 뭐해요?" 빔이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쇼핑하러 왔어. 우리 할 얘기가 있는 것 같으니까 나랑 같이 미용실로 가자." 벨의 목소리는 긴장되어 있었고 왠지 울 것 같았다. "아,, 근데.." 빔이 머뭇거렸다.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없...
{칸&빔} 中 {아우디&폰} 2장 "빔 올 거니까 그만 진정해 그라프." 폰은 그라프에게 어서 훈련을 떠나라 했지만 그라프는 안절부절 하며 빔을 기다렸다. "빔이 왜 이렇게 늦지?" "일단 버스에 타, 빔 오면 내가 그쪽으로 보낼게." 그라프는 고개를 끄덕이고 가려다 멈춰 섰다. "폰, 내가 없을 때 아무도 빔 못 건드리게 해." "알았어."...
{칸&빔} 中 {아우디&폰} 1장 "무슨 일이야 폰?" 아들이 찡그리고 들어와 식탁에 음식봉투를 놓는 것을 보고 어머니가 물었다. "별거 아니야, 그냥 날씨가 너무 더워서." 폰은 부엌에서 접시를 가져와 음식을 붓고는 앉아서 먹으려 했다. 폰은 아까 식당에서 마주친 재수 없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다. / 그 늙은이 대체 누구야, 어디서 본적도...
"조! 조, 조!!" 밤이 되려 하자 집 앞에서 아우디가 조를 불러댔다. "왜 불러?" "지금부터 사원에서 행사하는데 갈 건데 너 같이 갈래?" 조는 잠시 생각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형 먼저 가 있어, 난 좀 있다 따라갈게." "알았어, 그럼 도착해서 전화해" 조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밤 9시쯤 사원에 도착했다. "그라프 오토바이네?" ...
{칸&빔} 11장 "빔, 이쪽으로 와." 그라프는 빔의 손목을 잡아당겨 사원 내부의 연못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었다. "천천히 조심해서." 그라프는 빔이 미끄러 질까 다시 말했다. "ㅎ 고마워" 모두가 물고기를 풀어주기 위해 연못의 옆 공간에 서있었다. "오!" 빔이 쪼그리고 앉아 물고기가 들어있는 비닐을 여는 동안 옆에서 누가 툭 치는 느낌에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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