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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리프레시를 위한 취미라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의 유일한 낙이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내일을 살기 위한 발판이라고 말하곤 하겠지만. 사실 남준에게 여행이란 것은 생동하는 모든 세상에서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얻기 위한 수단에 가까웠다. 그래서 이 ‘인더숲’ 역시 그런 여행의 일종이 될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
[ 입시(?) 스트레스, 가정 불화, 정서적 압박, (경미한) 우울증과 조울증 증상 ]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모두 동의하진 않습니다. 중반까지의 내용이 밝지 않고, 경우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잠시라도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의도적인 몰입 방해요소(마춤뻡 파게, 밈 등)를 넣었으니, 조금 깨더라도 어른스럽게 넘깁시다. 제타...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BGM: 닥터 이방인 OST - Promise 진실은 눈을 감아 진실이 아니게 되었고 거짓은 손을 뻗어 거짓이 아니게 되었으니 오직 정의만이 너를 자유케 하리라 용서받지 못한 영혼의 마지막 노래 Case no. 10 The Requiem written by. Maxine Season 4: Lux Aeterna
" 흐흥, 만나뵈서 반가워요. 저는 오늘 자기와 미팅을 하게 된 헤럴드 홀딩스의 이사, Camelia hill이라고 한답니다 " 년은 오늘도 콧소리를 내어 교태를 부려가며 누군가를 홀리고 있다. 그는 년에게 홀려 함락 당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조차 모르면서 저와 초면 임에도 불구하고 교태를 부리는 화려한 외모의 아름다운 여성에게 꼬드겨지기 시작했다...
데즈카의 안내를 받아 독일의 명소를 둘러보고 도중에 에치젠을 비롯해 카이도, 모모시로 그리고 이누이가 사라져 찾는 소동이 일었다. 그덕에 내가 데즈카를 보고 반가워서 껴안았던 건 애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 그렇게 믿고 싶다. 아니. 어쩌자고 다들 보는 앞에서 그런 거지, 나. 지금 생각해봐도 창피하다. 아무리 반가워도 다들-류자키 선생님도 계셨는데-...
-Mum 시점- "아아아악-!!!!" ... .. . 털썩- 첫 번째 소리는 내가 눈 앞에 벌어진 광경에 질겁하며 내지른 비명 소리이고, 두 번째 소리는 내 엉덩이가 판자로 된 바닥에 떨어지며 난 소리다. 놀라서 잔뜩 커다래진 눈으로 잠시 동안 상황을 파악하려 애쓰던 나는 급히 바닥에서 몸을 일으켰다. 방 안은 여전히 어두웠다. 극도의 두려움에 미친 듯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이 챕터를 읽고 이 글을 번역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43333470/chapters/109134721#workskin --- 요약: 완다는 도서관에 붙어있는 사라진 어린이 포스터를 발견한다. 완다냇 커플은 아가일 가족의 파티에 초대를 받고, 나타샤는 반딧불이...
. . . Chapter -5 Episode LeTi (104%) . . .
* 얼마 전 예고한 출간작 <경주>의 외전(후일담)입니다. _ My Best Bet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주에 뵈어요.” 분주하게 장비 정리를 하는 사람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로 촬영장이 어수선했다. 일찌감치 오늘 ‘단체 관람’에 불참을 알린 경주는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빠르게 빠져나오려...
2층에 마련되어 있는 윤기의 작업실은 미디 작업을 하는 곳, 스케치 공간, 그리고 녹음 부스로 나뉘어져 있다. 무슨 집에다가 작업실을 본격적으로 마련하느냐고 물을 만도 하겠지만, 애초부터 윤기의 주택 구입 기준이 작업실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데에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그에겐 가장 편안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방음도 얼마나 철저히 해 놨는지,...
박문대의 생일은 박문대에게는 의외롭고 그외 모든 이들에게는 당연하게도, 공론장의 가장 중요한 논의 대상이 되었다. 가장 먼저 나온 의견은, -빠른 날짜에 맞추는 게 어떨까? 였고, 그것은 이세진에 의해 부정되었다.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그것도 좋지만요~ 그러다 우리가 문대 생일만 안 챙겨주는 인상 될 것 같은데~? -…! 따라서 합리적인 관점에 의거해 ...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 어쩐지 올해는 유난히 가을이 오래 가는 것 같더니만. 어느덧 완연하게 겨울에 이른 것 같은 영하권 날씨 때문인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들마다 한 마디씩 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어째 첫 멘트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다들 똑같다. “개 춥다.” “12월이다. 아직도 안 추우면 지구 멸망해서 내년 안 온다.” 윤기는 테이블 위에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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