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눈을 감고 있을 때 눈꺼풀을 투과하는 희미한 빛이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정도였다. 전신이 아팠다. 사지(四知)가 굉장히 욱신거렸다. 특히 두통이 너무 심했다. 드릴링 머신에 관자놀이를 대고 꿰뚫리는 것만 같은 고통이었다. 너무 아파서 차라리 머리를 잘라버리고 싶었다. 사람들의 웅성대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
* 리네이밍 김민규는 태생적으로 남들보다 운이 좋은 편에 속했다. 거기에 다치는 걸 무서워하는 성정도 운이 좋게 보이는 것에 한몫하곤 했는데 어릴 적 남들이 다 실수로 넘어져서 무릎에 상처 하나씩 달고 다닐 때도 김민규는 혼자 멀쩡한 무릎과 멀끔한 얼굴로 생글생글 웃어대곤 했다. 물론 김민규는 굳이 그런 운이 아니더라도 잘 먹고 잘 살았다. 타고나길 머리가...
달콤 씁쓸한 우리 관계 21. 사람의 몸이란 게 참으로 간사하다는 것을 나는 이번에 아프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마냥 건강하던 몸이 이상을 감지하고 난 뒤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안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여주야, 씻고있어? 나 지금 들어왔어.” 문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오는 나재민의 목소리에 나는...
For Better, For Worse w. E [이번주는 패스. 다음주에 봐요.] 한주원은 점심으로 시킨 순댓국의 맑은 국물이 식어가는지도 모른채 짧은 문자를 읽고 또 읽었다. 그러다보면 짧은 문자 속 행간에 숨어있던 뜻이 튀어나올 것 같았다. "뭐 떴어요?" 함께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박경사가 음식이 나왔는데도 답지않게 핸드폰만 부여잡고 있는 한주원에게...
호그와트의 학생들을 분류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4분법이라면 그리핀도르, 래번클로, 후플푸프, 슬리데린. 3분법이라면 순혈, 혼혈, "잡종". 2분법, 그 중에서도 1:3로 나누는 것이라면 어둠의 기숙사 슬리데린과 정의의 그리핀도르 및 "따까리들". 아니면 포터의 기숙사 그리핀도르와 기타 "들러리들"이거나. 그리고 또 하나의 이분법이 여기 있다. 특...
Yours truly, 여주한테 좋은 거 다 때려박은 센가물 클리셰 01. 센티넬가이드연합 (이하 ‘센가연’) 국가안보사령부 (이하 ‘블랙본부’) 회의실 “그래서 누가 갈 거야? 그렇게 다들 입만 다물고 있을래?” 끝이 보이지 않는 정적에 결국 입을 연 건 가장 상석에 앉은 준면이었다. 골치 아프다는 듯 관자놀이를 꾹 누르는 손짓에 짜증이 가득하다. “설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짐께 이 춤이 닿기를." "어머, 그런 거였나요?" Main Keyword 무녀, 신관, 제사. Sub Keyword : 춤, 무도가, 순진. 이름 : 헤르스 에르히 영어 스펠링 : Hers Erhi 원어 표기 : 동일 일반적인 애칭 : 헤르스, 헤르 지정 성별 : 男 젠더 : 젠더플루이드(Genderfluid) 로맨틱(연애감정) 지향성 : 폴리로맨틱 ...
트위터에 업로드되었던 미리보기 이미지입니다. 1. "김수진 씨," 보라색 튤립 한 송이를 제 손에 쥐여주고선, 정원을 걷는 내내 아무 말이 없던 무진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네-" 무진의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듣지 않아도 알 것 같아서 수진의 목소리가 떨린다. "내 선택이 당신에게 강요가 되지 않을 때까지 기다렸어." "..." "우리, 정식으로...
제가 무슨 이유로 실낱 같은 호흡을 이어가며 연명을 갈망하는가 묻노라면 그 까닭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었다. 이 기이하고도 찬란한 꿈 속 나는 당신과 함께하는 찰나라도 잃을 수가 없어, 만물이 희디흰 눈에 파묻힌 설산서 가엾은 숨을 내쉬고 있을 리야. 눈 앞에 일렁이는 흐릿한 불빛과 섭씨 20 언저리가 되는 공기의 온도. 살갗을 간질이는 맥박 내지 숨결과 기...
Karson Reve Cullen. 카르손 레브 컬렌. (애칭은 칼. 애칭으로 불리는 거 좋아함!) 19살. 남성. 기사.고양이상과 강아지상이 오묘하게 섞인 외모. 흑발과 벽안을 가지고 있다. 보통은 머리카락이 이마를 덮고 다니지만 중요한 날에는 왁스를 발라 깔끔하게 넘기고 다닌다.키는 거의 190cm를 웃도는 키로 꽤 큰 편이다. 왼쪽 눈 밑에 눈물점이 ...
네가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안다. 너는 언제나 다정했으니까, 언제나 너의 일에 책임을 졌으니까.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 너를 믿고, 너를 믿는 나를 믿어. “너는 괴물이 아니야!” 나의 소중한 친구야. 너는 더이상 실험체도 아니고, 불로 사람을 다치게 하는 괴물도 아니야. “나는 이제 알아, 추억은 허상뿐만이 아니라는 걸.” 너는 더이상 무거...
🐥정국씌~일어나요 정국씌~ 🐰흐으으으응 🐥정국씌~오늘은 2학년 3반 15번입니다아~ 어서 일어나세욧! 🐰으흐흐흫 23번 뽀뽀해 주면여 🐥어? 그럼 일어날 거예여? 🐰흐흥 네에 🐥쪽쪽쪽쪽쪽×23 🐰으흐흐흐흐흐흐흫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여러분,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방탄콘 즐기고 계신가요? 전 티켓팅에 처참히 실패한 패잔병 같은 모습이었지만, 첫날 콘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