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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 눈을 맞으며 우리의 눈을 맞추며 만들어 갈 것들을 상상했어 고민이 많던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밖으로 나가 찬 눈을 맞으며 머리를 식히고 그 눈들은 소복히 쌓여 우리의 아이디어가 될 거야. 작은 눈은 어느새 크게 불어 둥글게 바닥을 굴러다니고 그렇게 살이 붙은 눈덩이는 위아래로 둥글게 한 쌍을 이룰 거야. 입 밖으론 하얀 것과...
#앤캐와의_데이트나_일상을_묘사해보자... 였지만 망한 뉴썰입니다. 같은 학교에서 너와 똑같은 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곧 만나게 될 너를 기대하고 또 기다린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시간은 너를 만나는 시간이 되고, 나만 알고 있던 곳은, 우리의 공간이 되어간다. 이것이, 평범한 일상인 걸까. 나만의 공간은 사라졌지만, 괴롭거나 힘들기는커녕 너와 나의 공...
위는 그냥 제 사심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아래의 잡담에 베리드스타즈 진상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트리거 워닝: 자살 미화 2p뿐인 급조 무언가에도 주의사항이.,,. Sia - Snowman [Official Video] 영하로 내려가서 태양으로부터 숨자 ♬♪ ~스포일러 주의~ ▲에서 시작해서 스노우맨 착즙으로 갔다가 남극으로 ㅈㅏ살여행 가는 이규혁 한도윤으로 끝난...무언가 ...
첫 * * * 부터 두 번째 * * * 까지는 안 읽고 넘기셔도 돼요... 쓸데없이 길어졌어요... 쓰다 보니 의미불명이 되었는데 적당히 읽어주십사... 그냥... 닉 프레이 생일을 맞이한 르마의 무언가에요... 귀찮으시면 안 읽어주셔도 댑니다 감사 감사 늘 감사 ' 뭐? 니가 그 짓거리를 또 한다고 했다고? ' ' 냅 둬. 그 친구라는 사람 아니면 얘가 ...
레니는 이 계절을 좋아하기로 마음먹었다. 눈송이가 고요히 하나 둘 쌓여가는 밤에 태어나 기쁨에 반짝이는 불빛과 탄생을 노래하는 성가 아래 버려진 이래 레니는 단 한번도 그 새하얀 조각에 특별한 감상을 품어본 적이 없다. 얼어붙은 분수대에 도톰히 쌓인 솜털같은 순백을 창문 너머로 바라볼 때에도, 금방이라도 무너질듯 삐걱이는 오두막의 지붕에 올라 묵직한 덩어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생일축하해 유현아!!! 보고계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아주 이상하고 묘한 꿈을 꿨다. 꿈에서의 우리는 무척이나 슬프고, 또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한참 전에 죽어버린 나와 그런 내 장례식장까지 왔던 너. 먼저 죽어버린 나로 인해 너는 차마 나로선 뭐라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울하게 지내고 있었다. 이미 죽어버린 꿈속의 나는 그런 네 모습을 전부 다 보고 있었다. 나로 인해 그리 된 너를, 나는 끌...
BGM. https://youtu.be/lT3OxiU3DVk 찰랑, 가벼운 종소리가 들렸다. 별 가루를 뭉쳐 흔드는 소리, 새로운 탄생의 소리.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자선의 방울 소리. 니죠 류는 번쩍이는 밤거리를 여느 때와 같이 걸었다. 검은 캡모자를 뒤집어쓰고 눈 쌓인 호랑가시나무 장식 아래를 지나쳤다. 성탄 전야, 막 열두 시가 지나가는 거리의 전등은...
[루이…] 오전 4:11분 [자…?] 오전 4:11분 해도 뜨지 않은 새벽, 갑작스러운 문자와 전화 소리에 눈을 뜬 오토와 루이는 순간 자기가 잠이 덜 깼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을 기이한 문자였다. 그러나 대화 내역 최상단과 부재중 전화 목록에 찍힌 이름은 틀림없이 아토 하루키였고, 루이는 다시 잠드는 대신 안경을 끼고 일어나 커튼을 걷...
25일 아침 7시, 연희는 아직 곤히 잠든 시간. 상연과 찬희는 꾸물럭 꾸물럭 이불 속에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상연은 무거운 눈꺼풀을 꿈벅거렸다. 찬희는 분명 깬 것 같았는데 아직 눈을 곤히 감고 있었다. 찬희가 덮고 있는 이불이 살짝 오르락 내리락거렸다. 상연은 찬희가 조금이라도 더 잤으면 해서 이불을 꼭꼭 덮어줬다. 코 끝까지 덮어주려다 답답할 것 ...
happy new year's day [쾅] 조잡하기 그지없는 폭탄이 터지는 소리가 들리고 동헌과 강민을 비롯해 무장한 사람들이 문이 날아간 창고 안으로 뛰어들어갔다. 동헌은 뭐 쓸만한 것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무엇인지도 모를 식료품들을 손에 닿는 대로 마구 큰 가방 안으로 쓸어 담았다. 저쪽에서는 싸움이 붙었는지 격양된 목소리로 욕설이 몇 번 오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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