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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19 “으음…”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점점 잠에서 깨어났다. 감겨있던 눈을 뜨고 나니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분명 어깨에 기대있었는데.. 이동혁이 침대에 옮겨놨구나. 시선을 내리니 어깨까지 곱게 덮여있는 하얀색 이불이 보였다. 이불을 젖히고 다리를 내려 침대에 걸터앉아 기지개를 켰다. 오래 잔 것 같지는 않은데 어느 때보다 개운한 느낌이었...
낮 데이트 할 때마다 리드하는 쪽인 제노는 여주보다 한 살 위다. 항상 맛집이며 놀 곳을 찾아 여주를 데려가고, 여주는 좋다고 졸졸 따라간다. 한 번은 여주가 자신이 리드해보겠다며 선전포고를 했지만, 결국 끝은 제노 손에 이끌리는 여주였다. 둘은 가끔 싸우기도 한다. 보통 하나가 잘못하진 않고 둘의 의사소통 문젠데, 그럴 때마다 제노는 정색하고 여주에게 말...
Mission! 이제노를 이겨라! 外 수능 그리고 첫날 밤(?) 하나.. 둘.. 셋.. ‘딸깍’ 이여은님께서는 한국대학교 경영학과 수시모집에 최종합격하셨습니다 “미친 미친 미친!!! 나 붙었어!!!!!!” 나는 수시 서류를 접수한 그날부터 합격발표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전교 1등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어서 솔직히 떨어지면 말이 안 되긴 하지만,...
본 글은 시리즈물입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 카톡 이미지에 시간과 날짜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남편 시리즈 : 이제노 E w. 서제로 만약 이제노가 남편이라면 ? : 이제노 ( 특이사항 : 고등학생 / 연하 ) * 비공식 정략결혼인데 첫 눈에 반해버림 *결혼 1달차 * 들이대는중 * 담임이 김정우 아내 여주임 -콰앙 "자아.... 조용!!...
"그거 알아?""....그때 내가 너 진짜 좋아했다."어지러운 머리통을 붙잡고 힘겹게 눈을 떴다. 그 순간 불안하게 떠오르는 저 문장은 대체 뭘까. 술이 깸과 동시에 동공이 빠르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게 대체 뭐야.그러니까 어젯밤 기억을 찬찬히 되살펴보면 말이야. 나재민, 이제노, 이동혁 그리고 황인준과 함께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뭐 그렇게 오랜만이라고...
bgm. 버스커 버스커 - 꽃송이가 "선생님! 배드민턴으로 단련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응, 그럴까?" "선생님! 음료라도 한 잔 하시겠습니까!" "어, 좋지." "선생님! 순찰을 같이 해도 되겠습니까!" "그건 안 ㄷ... 아냐, 같이 가자." '요즘따라 선생님이 이상하다, 예전이라면 괜찮다거나 귀찮다고 할 것을, 요즘은 다 받아주신다. 선생님의 머...
https://posty.pe/72m3c6 << 해당 고르기글 "제노" 편 외전입니다.(안 읽으신 분들은 고르기를 먼저 봐주세요!) [ 역시 흰 우유는 안 먹어도 바닐라우유는 잘 먹네.바닐라우유로 사길 잘했지? 그리고 너 키 안 커도 충분히 예쁘고 멋있어.그동안 꼬맹이라고 놀려서 미안.미리 전학간다고 얘기 못한 것도 미안.나는 싫어해도 바닐라우유...
미친 것 같은 현생 탓에... 천천히 굴러가유... 함께 여유롭게 즐겨주세요 :) 뚜르르- "뭐야..." 이민형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 통화 연결음이 두어번 들리고 나서 바로 뚝 끊겨버렸다.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카톡도 전화도 묵묵부답이었다. 중학교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 비록 그 사이에 잠깐의 공백이 존재했지만, 이민형이라는 이름이 기억 속에 자리잡기 ...
119 수업 시작 예비종이 울리는 소리가 들렸지만, 무릎에 고개를 파묻은 채 그대로 가만히 앉아 있었다. 엄마에겐 미안하지만 오늘만큼은 교실로 돌아가기가 죽어도 싫었다. 맨살은 닦지 못한 음식물들로 인해서 끈적거렸고 머리와 옷에서는 음식 냄새가 풍겼다. 마치 쓰레기통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자조적인 웃음이 나왔다. 이 순간만큼은 내가 음식물 쓰레기가 된 것...
여행이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여행이라는 것은 언제나 설렘과 두근거림을 동반하지만, 그것이 여행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함께하는 이와 싸우게 된다면 아마 백이면 백 다 ‘이번 여행은 망했다.’라고 말하지 않을까? 둘의 여행도 시작은 설렘이 가득했다. 사귀게 된 이후로 함께 멀리 떠나는 것이 처음이라 기대감이 헬륨을 넣은 풍선처럼 잔뜩 부풀어 있었다...
"오빠 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나야 늘 잘 지내지" "오빤 어떻게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 "나중에 밥 한번 먹자 내가 근사한 걸로 살게" "뭘 굳이 밖에서~ 그냥 울집으로 와. 오빠 우리엄마 갈비 좋아했잖아" "내가 초대해야지. 너야말로 나중에 시간될 때 한 번 놀러와" 비참했다. 사실 오늘 재현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하기로 한 대상은 자신인데 ...
복에 겨운 직업. 어느 선배가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정의내린 말을 나재민은 대체로 공감하는 편이다. 많은 것을 포기하고 얻은 삶이지만, 그 포기한 것들 위에 쌓아 올린 돈과 명예는 이 직업이 아니었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력만으로는 가질 수 없는 것들을 이른 나이에 가져다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한다고. 견디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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