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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구구절절 주의 / 내맘대로 알오세계관 주의* 보고싶은 장면들만 씁니다* 틈틈이 수정* 시간대 왔다갔다 합니다1기사가 뜨고 난 뒤, 몇 일 동안 어색했던 두 사람의 사이는 조금 황당하게 풀렸음. 운동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민혁의 앞에 본인의 상체만한 박스를 들고 낑낑대며 걸어가는 은광의 모습이 보였음. 민혁은 그냥 지나가려고 했음. 그런데 도대체 박스 ...
“..흐..흡...흐아앙- 영수 어떡해요-” 갑자기 들려온 울음소리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나또한 소리가 나는 쪽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왜인지 원장님 품안에서 몸까지 들썩이며 울고 있는 수영이가 보였다. 평소 나이답지 않게 침착하게 행동하던 수영이였기에 무슨 일인지 다들 눈빛으로 물었다. “영수가 안 보인데. 둘이 숨바꼭질 중이었는데 아무리 찾아...
*본편 무료 감상 가능* *** "농구 해본 적 있어?" "있겠냐" "ㅋㅋ" 정여주의 쌀쌀맞은 대답에도 아랑곳 않고 공을 바닥에 몇 번 튕기더니 골대로 힘있게 던진다. 착 소리를 내며 그물을 통과한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미친." 너무나도 쉽게 들어가 버리는 공에 정여주는 넋을 잃고 흔들리는 그물을 쳐다봤다. "해 봐." "...?" "던져보라...
한수영은 당황스러운 감정을 억누르고 뒤를 바라봤다. 하지만, 보이는 건 입을 에-... 하고 벌리고 있는 자신의 친구들 뿐이었다. 한수영은 입은 웃고 있지만 눈은 웃고 있지 않는 친절한 표정을 지으며 이마를 짚었다. 아오 도움 안 되는 자식들. 한수영은 발소리를 죽이고 살금살금 걸어갔다. 혹시라도 저 폭신한 다람쥐 꼬리가 김독자가 새로 산 베개가 아닐까 하...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로부터 내려져 오는 신화에는 사신이 존재했다. 동방东方의 청룡 서방西方의 백호 남방南方의 주작 북방北方의 현무 그리고 그 신화 속에서 잊혀버린 사신들의 신, 중앙中心의 황룡 또한 존재했다. -그러니 신에게 찬양하십시오!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신에게- 난 신을 믿지...
장관님이 혁명군에 따라간 if입니다. -푸딩...넌 배 위에서도 디저트를 만들어? 나는 매끄럽지만 실금이 가서 마치 호박 보석처럼 반짝거리는 설탕 코팅의 과일 꼬치를 들고 이리저리 돌렸다. 아름답다고 불러도 좋을 만큼 완벽한 물건이었다. 늘 행군을 하는 미친놈들인 혁명군의 처지와는 어울리지 않았다. -여기는 오븐이라고 부를만한 것이 없어서요. 역시 마...
1. 단톡방 (4) 2. 이동혁, 김여주 3. 뉴페이스 4. 이제노, 김여주 5. 박지성, 김여주 6. 황인준, 김여주 7. 동혁 없는 단톡방 (3) 8. 나재민, 이동혁 9. 다시 이동혁, 김여주 10. 단톡방 (3) 11. 이동혁, 김여주 12. 이제노, 이동혁 12. 나재민, 이동혁 13. 그리고 그 시각 김여주 전 싸우는 게 뒤지게 좋네요... (˶...
전 편에서 도영이를 잘 못 넣어서 수정 했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전 편 마지막부터 보고 와주세요! 나재민이 쭈그려 앉아서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나재민이 내 눈앞에 서 있는 게 놀라웠다. 놀라움도 잠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재민은 내가 울고 있는 걸 발견하고 퍽이나 다정하게 걱정해주는데, 반면 이동혁은... 서러웠다. 이동혁이 나재민 보다 ...
박진우는 귀엽다. 이 세상에 귀엽다 말할 수 있는 것들은 수없이 많았고, 그 중에 생명이 있는 것들만 따져도 무수했지만. 그래, 솔직히 강아지나 고양이만은 못했지만 그런 것들과 비교해봐도 박진우는 귀여운 편에 속했다. 그래서 범위를 좁혀 사람 중에서, 애기와 어린이를 제외하고, 비슷한 나이대, 동성의 인간들 중으로 생각하면 당연 일등이었다. "혁아, 뭐 해...
포인트는 소장용을 위해서 걸어뒀으므로,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어울리지 않게 책상 앞에 앉아서 종이와 펜을 집어 들었다. 이게 얼마나 우스운 꼴이냐면 이동혁이 떠나고 얼마 뒤 들어온 뭉치가 주춤할 정도다. 이제노든 이동혁이든 들렀다가 가면 내가 지랄발광을 하기...
브금 제발..!! 어느새 이동혁은 강여주보다 더 귀가 붉어져있었고,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강여주를 바라봤다. 좋은지 싫은 지 파악할 수 없는 오묘한 얼굴이었다. "뭘 계속 쳐다보기만 해. 대답 좀 해ㅂ..." "너어무 사랑스러워서." "뭐야... 갑자기 오글거리게." "앞으로 이렇게 티 좀 내고 다녀." "무슨 티를 내." "너도 나 좋아한다는 티 좀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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