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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올라오는 찬기에 몸과 머리가 식는다. 피를 너무 흘려 바닥에 그리는 붉은 지도의 한 가운데에 제 머리가 있고, 앞에 붉은 아이는 뭐가 그리도 무서운지 몸을 잘게 떨고 있었다. 인간은 아닐지 몰라도, 사람은 맞다. 두 발로 걷고, 뛰고 감정을 느낀다. 아픔을 알고 생각을 할 줄 알며 언젠가 네 말대로 의사소통이라는 게 가능하다. 그래서 그는 `사람`...
1. 분량조절 실패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갈수록 분량이 늘어났... 😂 늘 비슷한 분량으로 쓴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ㅎ.... 마지막엔 글자수가 너무 차이나는데? 했지만...흐르는 감정이나 맥락을 끊기가 애매해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올렸습니다. 아마...갈수록 길어진다고 생각하셨을거 같아요. 그냥 제 역량부족이었어요 ㅋㅋ...ㅠㅠ 뭐여...? ...
앤오님 관통후기》https://j26-backup.postype.com/post/12116831 1. 프롤로그 갑작스럽지만 시간은 2021년 2월로 돌아감. 난 해솔대학교 예체능대학의 1기인 해솔예술고등학교를 ...안뛰었음. 내 오래된 코어가좍 둘(단&유나리)이 뛰었음. 해솔예술고등학교 예고배경 첫커불가 일상힐링반막개그커(라고 30분 전까지 알고있었...
아래쪽에는 네컷만화 4개+일러스트 1개가 들어가있습니다! 우사이를 사랑해주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즐겁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품 활동에 매우 큰 힘이 됩니다! (멤버십에서는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whinevibration 카모 평범한 어린 애들보다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엄마 보고 싶어요 라고 하는 애들한테 더 친절할 것 같음 하지만 그것을 악용해서 주령들의 소굴까지 끌고 들어간다면? 방금까지 옆에서 얼레벌레 따라오던 4살짜리 애기가 이상하게 뒤틀린다면? 카모야~ 고난과 역경을 헤쳐나오렴! ————————— 아무리 주변애들이 수상하다고 가지 말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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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 해피의 손에 들려있었다. 주위를 둘러싼 공기에서는 먼지 냄새가 났고 늘 흐르던 분위기와는 다른 분위기가 흘렀다. 차가운 총구가 셜록을 향했다. 셜록이 당황한 듯 말했다. "...자네 정말 그걸 쏘지는 않겠지?" "글쎄. 어떨 거 같은데?" 얼굴에서는 웃음기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빛이 가라앉았다. 셜록은 무언가를 다짐한 듯 침을 한 번 삼키고는 말했다...
그녀는 화르륵 타오르는 불이 뜨겁지도 않은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불은 그녀를 닮아 손 위에서 상냥히 흔들리고 있었다. "뜨겁지 않아. 얼음처럼 차가운 불이니까. 그저 비춰줄 뿐이야. 겁내지 마." 아주 뜨거운 파란 불꽃을 결정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능력과 달리 성격은 온화하다. 보라색을 좋아해 교복도 보라색. (교복의 기본틀은 정해져있지만 각자의 ...
bgm 인형은 인간이었다.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고, 만족을 받고, 행복을 받았다. 그것이 과하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시야는 턱없이 좁았고, 세상은 턱없이 넓었다. 광활하고 역동적인 세상을 보았을 때 인간을 덮친 것은 복합적인-환희, 공포, 절망, 체념-감정. 그 중에서 공포를 택하기로 했다. 필연적으로 변할 삶을 인위적으로 정체시키기 위해서. 머리도,...
편지가 올 거란 기대는 하지도 않았고 회신을 쓰는 순간마저도 거짓말 같군. 그 썩어 빠진 사상은 버렸나? 지금은 이런 걸 물어볼 때가 아닌가. 이곳은 조용하지. 사실 내가 맞서는 것은 육지의 것이 아니고 어딘가 창공에서 벌어지는 것에 더 가깝지만. 공항 테러와 하이재킹 중에 무엇이 더 빈번히 일어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 하긴 너희에겐 하이재킹 같은 건...
* 커미션 타입 연구용으로 끼적끼적 설정 모르면 모르는 이야기 잔뜩. * 고등학교 졸업 후, 가족 사정으로 다시 홋카이도로 돌아와버린 카게미치는 혼고랑 마주치지 않게 한동안 조심하게 다니지만… 사람 인생이라는 게 원래 빙글빙글 내 맘대로 안 돌아가듯이 결국 혼고랑 마주치고 마는데…… 1. 재회를 기약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그게 이런 식이 될 거라...
마지막 수정일: 2022년 3월 27일 오전 2시 40분 다음 날, 아침 8시. 어젯밤에 늦게 잠든 탓에 등교 시간까지 남은 시간이 40분이 되어 버렸다. 평소라면 더 이른 시간에 일어났을 터였다. 사실 정확히 몇 시에 잠든 건지도 모르겠다. 일어나서 알아챈 사실인데, 나 교복도 안 갈아입은 채로 잠들었다. 목욕도 하지 못했다는 소리였다. “하아.”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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