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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그 애송이는 대체 생각이란 게 있는 거야?!! 메크링거, 케슬러, 비텐펠트. 그들은 자신들의 방식으로 눈 앞에 닥친 상황에 대해 화를 내고 있었다. 브라운 슈바이크 공작의 베스터란트 핵폭격 명령. 자신들의 무능을 무고한 시민들의 피와 땀을 통해 어거지로 버티고 있었으면서 그들의 불만을 핵폭탄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으로...
과거서사(러닝전) 는 이쪽에서 감상가능합니다. 러닝 후 자기는 우선적으로 붉은난간너머 빈집으로 향합니다. 한때는 온기가 가득했던 방 한가운데에서. 자기는 기다릴겁니다. 때가 왔음을 알고 있으니까요. "안녕, 엄마아빠."
"나도 보고 싶었어, 테오." 줏대 없고 자아 없는데 고집만 강하기로 유명한 테오가 이런 말을 들으면··· 당연히 감동받을 수밖에 없다. 얘는 진짜 내 엄마인가? 왜 어리광을 받아주지? 이번으로 대략 547번째쯤 되새기는 의문이었다. 얌전히 받아들이기엔 익숙치 않은 애정이다. 상대와 줄곧 마주하고 살았어도 그랬다. 낮은 자존감은 스물아홉 먹은 지금에서도 오...
인류가 무책임하게 버린 폐수가 흐르고 흘러 강바닥으로 향했을 때, 그리고 오래 한 맺힌 지구의 숨방울이 폭발하듯 터져나가는 모양새로 단번에 이스트리버가 범람한 그 시각, 페이트는 스카이라인 너머 몰려드는 거대한 수벽을 응시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한 잔 빨고 있었다. 그가 중얼거렸다. 그래. 이건…… 놀랍군. 꿈을 꾸는 건가? 오, 아니, 그럴 리가. 남자...
"애기, 검도 했었으면 집에 죽도 있겠네?" "예, 그렇습니다." "목검도 있나?" "예, 그쵸. 아니요." 당시 1학년이었던 윤세원이, 질문의 속뜻을 이해한 후에 나온 재빠른 '아니요'에 당시 3학년 직속은 웃었고, 2학년 직속은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애기야. 지랄말고, 이번 연휴 때 가져와. 둘 다." 그 후로부터 윤세원의 하반신은 성한 날이 없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브베에요 ^ㅡ^ 한동안 자막 서비스를 진행했었는데요.. 너무 대형 유튜버들 흉내를 내려고 했던것 같아요.. 해야될 집안일도 많고.. 새 프로젝트 진행 등.. 할게 너무 많고.. 작업 시간 여건상 자막달 시간이 마땅치가 않은데.. 그로인해서 비효율적인 결과를 낳게 된거 같아요.. 자막 작업의 번거로움으로 인해서, 자막달기 좋은 영상에만 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쾅!!! 시끄럽던 주변이 갑자기 조용해졌다. 모두 일제히 길고 검은 머리의 남자를 쳐다보았다. 그 남자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길래 또 깡소주를 까는거냐 바지" "씨발... 치후유가 의형제 맺잔다" "오우...ㅋㅋ" "그러고선 씨이이이발... 자기 자식이랑 내 자식이랑 결혼시키잔다..." "오우......" 바지 케이스...
생각나서 그려봄 ㄷㄷ
06 “최상엽 잘 가. 보고 싶을 거야” “무슨 영영 못 보는 것처럼 말하네” “꼭 연락해야 해. 나 잊지 말고” “누가 보면 뭐 엄청난 이별을 하는 줄 알겠다” “한 달이나 못 보는 건데 그럼” “금방 갈걸? 한 달” “안 되겠다. 너 방학 중간에 나랑 만나서 놀자” “싫어ㅋㅋ” “아 왜” “나 원래 아무나 밖에서 잘 안 만나” “내가 아무나냐” “그건...
아래의 양식은 큰 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로운 수정이 가능하다. 공개 프로필의 제출은 프공방에, 비밀 프로필의 제출은 총괄에게. 괄호는 전부 지우자. 외부 링크의 경우 제목은 [공개프로필/이름/종족/나이/혈통(인간은 제외)]로 제출하자. 여기 new 스버브/스그럽을 기다리는 인간/트롤이 있다. 2023년 3월 17일은 그 게임이 도착하는 날이다. 그리...
아마 그냥 가방에 수납할 수 있는 노트북(+타블렛) 온리 파우치 하나랑 가방에 넣을 수 있으면서도 따로 들고다닐 수도 있을 듯한 다용도 수납 파우치 두가지를 살 것 같은데.. 이러면 그냥 가방을 하나 사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노트북 보호라는 실용성과 다용도 수납 가운데 고민중인..... 매번 뭐 살때마다 이래서 하나 사려고 하면 100만년 정도 걸림...
2월 18일~20일간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입니다. 불편함을 줄 수 있거나 과하게 본인을 추론할 수 있을 말투, 단어 및 문장 등은 다른 표현으로 수정하거나 삭제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문의주세요. 참여 감사합니다! 응답 개수: 총 16개 - 번외 (1표) 교장선생님 맨날...... 설교 많이 들어서 지루할 것 같아서..... 지구과학선생님 전봇대무제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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