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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밤과, 빛과, 체온. 여주는 월마리아 주민이였으나 급작스러운 거인 습격으로 인해 부모님은 잔해에 깔려 죽고 친오빠는 여주를 구하려다 거인에 먹혀버림 이젠 끝났다고 생각한 그 때 조사병단이 여주를 구해주고, 한순간에 혼자가 된 여주는 그 이후로 조사병단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게 되었음 여주네 집은 대대로 가업을 이어 의술과, 물리치료, 약초등을 전문으로 ...
‘이재현 보고 싶다고!’ ‘조용히 좀 해….’ 친구들이 보내온 영상 속에서 제 모습은 진상 중에 개진상이었다. 필름이 끊겨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김영훈은 이재현이 보고 싶다고 길바닥에 드러눕기 일보 직전이었다. 주저앉은 영훈의 주위에는 제가 벗어 던진 목도리와 신발 한쪽이 뒹굴고 있었고. 아 쪽팔려. [영훈 나 출근한다] [누가 버스에서 초코소라빵 먹는다...
“어, 김영훈이다.” 뭐? 미친. 이재현은 마시던 맥주를 그대로 뱉을 뻔했다. 다행히 직장 동료들 앞에서 입으로 맥주 뿜는 불상사가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가벼운 사레가 들려 켁켁 댔다. 옆에서 최찬희가 물컵을 내민다. 어어… 최 대리님… 땡큐. 잔기침을 하며 물을 들이켰다. 진짜 잘생기지 않았어요? 나는 연예인 중에 김영훈이 제일 잘생긴 것 같더라. ...
정신이 든 한윤수가 혁재를 안아 든 동해의 다리를 붙잡고 늘어졌다. 누구 마음대로 데려가. 저 애 입으로 이곳을 떠난다고 말했나? 널 떠나서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온 건 혁재의 의지야! 놈을 떼어내던 동해의 눈에서 불꽃이 튀었다. 혁재의 의지?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끔찍한 것들과 동의를 받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정사의 흔적만으로도 미칠 것 같은데, 감히 의지...
* 정신을 차리자마자 서둘러 창문을 닫고 효진에게 조금 시간을 줬다. 사실 나에게도 조금 시간이 필요했다. 내 곁에도 안 오던 김효진이, 진짜로 손만 잡고 자던 김효진이 내가 없는 사이에 내 사진을 보면서 딸, 아니지 그러니까 자위… 그런 거 말고 좀 다른 말… 음, 그러니까 마스터베이션을 하고 있었다는 말이지? 그걸 때마침 내가 봐버렸고. 나도 당황스러웠...
Picrewの「www」でつくったよ! "함부로 손 대지 마세요. 선택지 외의 행동을 하려면 대가를 지불하셔야죠." 앤시어 Anthea 당연하게 19세기 프랑스용 가명이다. 본명은 불명. 냉담한 현실주의자로 은근한 독설가. 레오나르도에게 호감이 있지만 이성으로 저울질 할 수 없는 맹목은 아니다. 그를 위해 19세기에 남을 생각은 없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삶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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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3명 팀플에서 2인분만 들어간 피피티 발표하는 날이었다. 이재현 이름 뺄까 고민했다. 3년 전의 기억이 떠올라 관뒀다. 이름 뺐다간 진짜 자퇴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이주연한테 내가 발표하겠다고 했다가 빠꾸 먹었다. 형 거울로 다크서클 보고 와욯. 내가 봐도 좀 심각했다. 수긍했다. 익숙한 섬유유연제 냄새가 코 끝을 스쳤다. 천하태평한 얼굴로 출석...
※ 수정, 배포 절대금지/그저 재밌게 읽어만 주세요:) 매니저와 함께 승조는 차로 돌아왔다. 또 다시 촬영이 딜레이 됐다. 예상 촬영 종료 시간에서 이미 3시간이나 오버 된 시점이었다. “형, 배 안 고프세요?” “난 괜찮아, 가서 먹고 와” 매니저가 나간 후 승조는 눈 주위를 지압하며 한숨을 푹 하고 내쉬었다. 차량 시계를 보는데 이미 새벽 1시였다. 여...
생방에 들어가기 전 세연이 준비해 온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다 같이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부르고 작은 선물까지 받았지만 도영은 도저히 웃을 수가 없었다. 영호가 분명 웃는 얼굴로 함께 축하해줬지만 그 속은 마냥 그럴 기분이 아닌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생방이 끝나고 세연이 스케줄로 비우는 날의 공백까지 채울 녹음까지 마치...
#BGM-악동뮤지션, Be With You (https://youtu.be/wWj1NWkDlfo) "로맨스는 아니지만" w.흠 “뭐야 저 새끼 왜 여깄어?” “주헌아, 다 들린다~” 주헌이 죽일듯이 창균을 노려봤다. 아니, 민혁을 죽이고 싶어하는 눈빛으로 창균을 노려봤다. “그게 저도 잘…” “창균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그렇게 노려봐. 학생이 과방 ...
(Bgm. 델리스파이스 – 환상특급) 손목시계 속 바늘은 현재의 시각보다 늘 십 분가량 앞섰다. 한천의 일상은 그 바늘을 기준점으로 흘러갔다. 일정이나 목표에서 뒤처지기를 싫어하는 일 중독자가 내린 특단의 조치였다. 그러나 완벽한 시간을 위한 준비는 우연한 실수가 겹쳐 예측 가능한 미래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바꾸게 된다. 구닥다리 로맨스의 주인공이 될 한천...
현관문은 잠겨있지 않았다. 동해는 망설이지 않고 어두운 집 안으로 들어갔다. 오래된 건물을 개축한 티가 나는 이 집은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았는지, 뿌연 먼지로 가득했다. 이혁재! 꽤 긴 시간 동안 사람의 손길이 타지 않은 공간에 동해의 목소리가 울렸다. 그러나 대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마음이 급해진 동해는 불을 켜고, 마구잡이로 온 집안을 뒤졌다. 이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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