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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통화음, 머리를 대충 말리고 침대에 앉은 이치카가 폰을 들어 전화를 받았다. “호나미, 누웠어?” “으응, 이치카쨩도 슬슬 누울 시간이겠지 싶어서어.” 조금 말끝을 늘리는 걸 보니 분명 피곤한 거겠지, 생각하며 이치카는 덩달아 나른해진 몸을 눕힌다. “이치카쨔앙, 오늘... 부탁이 있어.” “뭔데?” 아무리 들어도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이치카는 저...
소재 주의: 살인, 데이트 폭력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텐은 방금 사람을 죽였다. 가쁘게 몰아쉬는 숨 너머 피투성이가 된 채 거실의 소파 위에 널부러져있는 것은 J. 몇 달 전까지 텐의 연인이었던 남자에게서 흘러나온 붉은 피가 그의 옷을 적시고 내려 손 끝에서 바닥으로 똑 똑 떨어지고 있는 광경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끔찍한 광경이었다. 엉망으로 흐트러진 ...
흑화한 정은성 보고싶다....눈만 웃으면서 이수현한테 독한말 존나 내뱉고 가스라이팅 하는 정은성......쳌메 절망편....원래는 서운하고 화나도 꾹꾹 눌러참고 입 삐죽나와서 너랑은 뭘 얘기하기가 힘들다 이러고 폭발해도 그냥 내 말좀 곧이곧대로 믿어주면 안돼?!(왕서운) 이정도가 다였던 순둥인데 흑화하면 이수현이 너 나만 봐야되는 놈이라고 독기 가득 품고 ...
또 쌓여서 또 들고와본 트위터 짧썰 입니다. 역시나 별 거 없어요. 썰 체비문 및 비속어 다수 고죠 질투 집착 많은 캐로 많이 해석되는데 그것도 존맛이지만 사실 내 안의 고죠 캐해 질투 집착 없는 편임. 자기 잘난 거너무 잘 알고 세상에 자기 능가할 남자 없다는 것도 잘 알아서 여유 넘침. 드림주가 고죠사토루라는 대단한 남자를 두고다른 남자에게 절대 한눈팔...
미친 듯이 뛰고 있다. 여덟 시 반 직전이다. 뛰느라 보지 못 하는 손목시계의 초침이 정각을 향해 달리고 있다. 정확히 여덟 시 반이 되면 문이 잠겨 버린다. 나가고 싶어도 나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넓어서 깔끔해 보인다고 생각했던 로비가 오늘은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다. 문손잡이를 잡고 있는 힘껏 밀었다. 덜컥. 야속하게 문은 잠겼다. 못 나간다는 말이...
카게히나 간접고백 아이의 눈은 순수해서 나츠가 히나타랑 카게야마랑 같이 있는거 보더니 히나타 허리춤 끌어안으면서 칵얌한테 ☀️우리오빠 내거야!!! 라고 할 것 같음.. 🍊나츠 갑자기 왜그래? 실례잖아 ☀️그치만 토비오 오빠가 쇼요오빠 좋아하는걸? 냅다 칵얌 속마음 까버리는 나츠.. 히나타가 에이 설마 하고 칵얌한테 시선 옮기면 귀끝까지 빨개진 카게야마가 있...
순영은 버거운 숨을 뱉어내면서도 걸음을 멈추지 않고 움직였다. 순영이 지난 모래밭 위로 핏자국이 길을 만들었지만, 순영은 그것에 신경 쓸 생각도 없는지 그저 무거운 걸음을 내딛고 있었다. 그가 내딛고 있는 곳은 온통 모래로 뒤덮인 사막이었다. 예전에는 푸른빛을 띈 초목들, 천이 자리 잡고 있던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그것'들의 출현으로 모든 게 망가졌다. ...
#결혼을_한다면_유월로 “결혼 날짜는 유월로 잡자.” 서양에는 신부가 유월에 결혼하면 행복해진다는 속설이 있단다. 미신 따위 믿지 않았으나 내 남편 될 사람은 낭만을 추구하는 고집불통이라 결국 나는 유월의 신부가 돼주었다. 그나마 야외 결혼식이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바깥은 찜통이었으니까. (소재 출처: 일본 록밴드 ‘상대성이론’의 곡 「TV도쿄(テレ東)」)...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지우면_복원할_수_없습니다 -- 지우면 복원할 수 없습니다. 지우면 복원할 수 없습니다. 지우면 복원할 수 없습니다. 지우면 복원할 수 없습니다. 지워도 다시 새로운 것이 등장할 뿐입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재생이 아닙니다. 현실에 세이브 파일 따위...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들리지도_보이지도_않는 --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적 우리는 그걸 우울이라고 부른다네 맞지 않은가 그들의 울음은 우리에게 들리지 않는다네 그들의 모습은 검은 개라고만 할 뿐 우리는 볼 수 없다네 볼 수 있는 것은 당사자 뿐이라네 들을 수 있는 것도 당사자 뿐이라네 마치 콜로세움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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