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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모든글은(공지포함)무단배포를 금합니다.※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터는 ...
*모든 글은 실존 인물과 상관없이, 허구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그냥 갑자기 쓰고싶어가지고 내 맘대로 쓰는 단편. 구림주의. 성인 버전에서 표현만 살짝 수정하여 Clean버전으로 올립니다. 근데 애초에 야한게 1도 없어서 거의 차이는 없어요. 포타에 글 쓰는건 처음이라 노파심에 ㅎㅎㅎㅎ 갑자기 뮤비 공개일로 날아가서 박세렌 가고 박필터 옴. 잠깐 태형이 나옵...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글이며,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새 생명의 기쁨도 잠시 여주의 심한 입덧으로 물 한모금도 제대로 마실 수 없게 되자 지민은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주는 지민이 전국적으로 유명하다는 음식점을 돌아다니며 사 오는 맛있는 음식도 먹지 못했다. 혹시라도 이상이 생길까 입맛도 없는 걸 억지로 밥을 먹...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나? 태초에 김민정이 있었다. 조금 떨어진 번지수엔 유지민이 있었다. 김민정? 빠른년생. 작고 조그맣고 말갛고 착하고 성실하고 귀여워. 유지민? 걔 완전 미친년. 마주치면 바로 뒤돌아 경찰서가. 근데 둘이 자주보여? 그니까. 몰라. 유지민이 김민정 그 좆만이 붙잡고 괴롭히는거 아닐까? 실상은 반대였다. 몸부림치는 쪽은 저였는데. 가끔...
왕 크니까 왕 귀엽다 시리즈 2 빠타 안무 연습 영상 속 팟취민 😚 지민쒸 그리기 어려워..
2. 마을을 떠나기 전, 작은 보따리 하나만을 등에 맨 지민은 가족들을 한 명씩 안으면서 눈물의 작별 인사를 함. 엄마 아빠, 건강하게 잘 계세요. 얘들아, 형아 돈 많이 벌어올게. 씩씩하지만 아직 어리고 여린 아이, 먼 길 떠나는 아들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건, 고작 보리로 뭉친 주먹밥 두덩이 뿐이었음. 부모님의 걱정과 염려의 마음이 담긴 주먹밥을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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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래곤이 다스리는 나라. 지민은 가난한 평민 집안의 장남임. 부모님이 금실이 좋아서, 동생이 다섯이나 줄줄있고 때문에 마을 가장 그늘진 구석의 판잣집이 비좁아 터질 지경임. 당장 피 죽도 못 먹을 형편이라서 나이 어린 동생들이 쫄쫄 굶어 죽게 생김. 이제 고작 열다섯인 지민은 집안의 가장으로 돈 되는 일, 마을의 온갖 잡일은 도맡아 하겠지. 잡풀 베기,...
5화에 대충 써놨는데 여기서 자세하게 풀려고요! 20살 때 일이였다. 지민이 대학을 수석 입학으로 들어가자 지민이네 부모님께서 지민이가 너무 자랑스럽다며 갖고 싶은 게 있냐고 물으셨더니, 지민이 경기도 광주에 친구 두 명하고 같이 살게 해달라면서 방이 4개 달린 집을 사 달라 했는데 통 크시게도 방이 4개 달린 자가주택 집을 사주셨다. 지민이 방이 4개 달...
1. 좆같아. 좆같은 동네. 좆같은 옥장판. 좆빠지게 무겁네 에이씨발. 계단하나를 오를때마다 신침이 고여 지민은 꿀떡꿀덕 삼켜내다 지겨워져 가로등 구석마다 침을 뱉어댔다. 언니가 개새끼두아니고, 왜 체액으로 흔적을 남겨? 민정이 있었으면 할법한 말이 귓가를 맴돈다. 아마 지가 더 개새끼같은 얼굴을하고, 지겹게 쩔뚝거리는 왼쪽다리. 큼직하고 조금은 붉은 귀밑...
너 자꾸 늦어도 괜찮아? 어쩌려고 이래. 태형은 지민에게 미안함과 곤란함, 그리고 약간의 부담스러움이 전부 섞인 채 물었다. 지민은 약간은 상기된 얼굴로 씩 웃으며 괜찮다고 대답했다. 전혀 안 괜찮은 것 같은데 분명히 거짓말이었다. 방금 전까지 지민은 태형에게서 멀리 떨어진 채 통화를 했다. 아, 내가 뭘. 그런다고 내가 언제 상 못 탔어? 어차피 예술고 ...
연습이 끝나고 숙소에 도착해 샤워를 막마치고 침대에 몸을 뉘었을때였다. 요란하게 울리는 휴대폰에는 처음보는 번호가 찍혀있었다. 사생일지도 모르기에 모르는 번호는 당연하게 받지 않았던 지민이었다. 그러나 곧이어온 문자에 지민은 그대로 휴대폰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어떻게 내 번호를? - 박지민씨 휴대폰인거 압니다. BTS 김석진입니다. 내일 휴일인거 알...
부르르- 진동으로 바꿔두었던 휴대폰이 주머니안에서 쉼없이 울리고 있었다. 2층에서 3층으로 가는 비상구 계단에 앉아 조심히 숨을 고르던 지민은 전화를 받을 생각도 하지않은채 계단에 주저 앉았다. “ 왜 날 찾은거지? 난 아무한테도.. “ 그동안 비밀 하나없던 멤버형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었다. 자신만 비밀을 지키면 그 누구도 알수 없을테니 괜찮을줄 알았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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