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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헤니 씨, 저희 진지하게 만나보는 건 어때요 또, 왜 3주를 채 넘기지를 못하는지. 이름 모를 남자의 절절한 구애가 마냥 지루하고 성가시기만 했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더 예뻐 보인다는 말에 조명이 아주 대낮처럼 밝은 바에도 여러 군데 가 봤지만 길면 한 달 짧으면 일주일 안에 깊은 관계로 발전하자는 절절한 고백이 꼭 주기적인 퀘스트처럼 주어졌다. 술집을 ...
드디어 태양을 거꾸러트린 날 수선계에선 성대한 연회가 벌어졌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술잔을 들었고 그중에는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남희신도 있었다. 강만음도 전쟁이 끝난 기쁨에 도취하여 평소보다 더 들떴다. 그래서였을까 딱 한 잔의 곡주에 인사불성이 된 남희신을 손수 처소에 데려다주기로 한 것은. 하지만 강만음은 결코 이런 결과를 바라진 않았다. 강만음은...
갈루스의 3왕자는 왕좌에 오르기 전, 자신의 초상화를 모조리 불태우라 했다. 그리고는 새 초상화를 그리라 명했다. 왕자의 앳된 유년 시절이 새겨진 초상화는 화마 속에 타들어가 잿더미가 되었다. 왕궁에 초빙된 화가는 왕자의 앞에서 부들거리는 손으로 캔버스를 잡았다. 오랜 흔적이 묻은, 때 탄 붓이 와르르 쏟아져 나오고 기름 냄새나는 물감이 발린 팔레트가 화가...
(공백포함) 9,571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신괴 님 그림에 보답하는 글 선물 (5월에 그려주셨던!)히히. 페잉으로 말씀하셨던 소재 중에서 연예인AU를 잡아보았습니다....연예인에 일상물 섞은...이별 소재도 들어가고...(말씀하신 것들 꽤 많이 넣었네!)오이카와의 솔로곡은 여러 노래를 떠올리다가 결국 예전에 추천 받았던 노래를 쓰게 되...
5. 어이없이 분량만 낭비하는 것 같지만 사실 떡밥이 잔뜩 뿌려졌던 날 안녕, (언제나 그렇듯이) 클레이 라이트이다. 아아, 그런데 누구 중국말로 ‘사과 주스 말고 담요를 갖다주세요’를 어떻게 말하는지 아는 사람? 내가 지금 중국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있는데 승무원이 자꾸 나한테 사과 주스를 갖다줘서 말이야. 잠깐만 기다려 봐라. 번역기를 돌려서 좀 찾아봐...
수평선이 일자로 곧게 뻗은 날이었다. 새하얀 구름이 붓으로 그린 듯 선명하게 하늘에 퍼져 있었다. 평온하게 맑은 날이었다. 하지만 그 아래의 바다는 평온하지 못했다. 멀리서 보기에는 고요해 보여도 가까이서 보면 결국 어지럽게 요동치는 것이 파도요 부서지는 것이 물살이라, 해상은 그 위의 하늘만큼 고요하지를 못했다. 푸른 캔버스 위에 배 두 척이 나란히 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결제선 아래로는 간단한 캐릭터 시트가 있습니다.
*사진많아요 *GIF있어요 *간접스포 조심 *유혈/채도높은 붉은 색상 조심
영원한 7일의 도시 붉은 유성 - 빌트 루트(마지막 한 잔의 술)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루트 엔딩 이후를 상정하고 작성했습니다! https://youtu.be/PZNGJAlBJRY 알코올의 독한 내음을 한껏 머금었다. 부드럽게 입안을 물들이다, 이윽고 타들어 가듯 제 목을 간질이며 넘어가는 감각에 그만 미간을 찌푸렸다. 꽤나 독한 술이었다. ...
같이 자다가 옆자리가 허전해서 무의식적으로 일어났다. 얘가 어디 갔지? 사라진 애인을 찾아서 거실로 나갔다. 박문대가 베란다 난간에 걸터앉아있었다. "거기서 뭐 해? 위험하니까 내려와." "...."
시작 전에. ✨잔차품 앤솔로지 <우주 위에서의 왈츠> ✨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웹 공개 예정이 없었으나... 정발이 생각보다 더() 너무너무 기쁜 마음으로 잠시만 무료 공개 해 둡니다. 따로 유료 전환 없이 정발 후 일주일 내외로 내릴 예정입니다. 1권만 완독하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무리가 없는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단... 아예 스포일러가 ...
7월 27일,병원에 가기 위해서 지도에 언젠가 저장해두었던 병원 오픈 시간에 알람을 맞춰두었다. 하지만 또 밤을 새워서 알람은 소용이 없었다. 한 번 더 주저했지만, 결국엔 전화로 가장 빠른 날로 예약했다.7월 28일,바다가 보고 싶어서 어디 좀 다녀올까 하다가 관뒀다. 하루가 너무 길다, 예약한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7월 30일,드디어 병원에 다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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