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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 도서관?
가끔 누군가의 앞에 무릎꿇고 앉아 빌고 싶은 날이 있다.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렇게 빌고싶고 참회하고 싶다. 그러면 그이는 모두 용서한다며 내 머리에 손을 올려주고 나는 끝없는 눈물과 죄책을 흘린다. 뚝뚝 흘러간 것들은 내 몸 밖으로 사라져 없어진다. 나는 새 것이 된듯한 느낌을 받는다. 나는 청렴하다, 순수하다, 깨끗하다, 깨끗하다, 깨...
오늘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유리창은 오늘 훌쩍훌쩍 외로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맑아진 하늘 아래 사박사박 이슬 맺힌 잔디가 밟혔고 깨끗해진 공기가 건물 사이로 시원하게 불어들어왔습니다 시원한 바람에 문득 바라본 건물 틈에는 잿빛이었던 하늘이 붉게 물들어 작별을 고했습니다 이렇게 불어오는 바람이 어제 오늘 불던 바람이 아닌데 감탄을 자아내던 석양이 오늘은 이리도 ...
파도소리 위로 정적이 흐른다. 탈러스는 선수상에 기대어 가볍게 눈을 감는다. 파도가 뱃전에 부딪히며 끊임없이 부서졌다 사그라들기를 반복한다. 심박처럼 규칙적이고, 이제는 너무 익숙해 달리 신경쓰이지도 않는 소리다. 어렸을 적, 그녀가 처음으로 바다로 나왔을 무렵의 일이다. 바다가 끊임없이 요동치는 소리, 맞바람을 받은 마스트가 긴 비명을 지르며 삐끄덕대는 ...
들어가기에 앞서... 6부를 완독한 트친, 6부 세트를 구매한 트친 그리고 애니화를 기다리는 트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6부를 다 보면 100% 확률로 죽었다가 깨어날 거예요. 깨어났을 때 7부를 보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쓰는 영업글입니다. 엄청 필사적이기 때문에 이 글은 공손하게 높임말로 쓸게요 대박이죠여러분이 죽기 전에 어떻게든 발행하기 위해 시험 ...
To.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안녕하세요, 당신이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병이 깨지지 않고 어딘가의 해안가에 잘 도달했다는 뜻이겠죠. 편지를 주운 그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수신인을 정하고 흘려보낸 편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도 누구에게 닿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편지를 주운 당신에게 부탁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댁 근처에 우체국이나 박물관이 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수요 없는 공급일지 모르지만 올려뒀던 그것을 겸사겸사 저의 백업용으로도... 올려봅니다. 마찬가지로 작업환경 1000×1000픽셀, 600dpi입니다. 실제 크기는 1000픽셀에 못 미칠 거예요. 원래 케이의 인형은 머리 부분에 군번줄? 열쇠고리를 거는 용도의 천이 더 붙어있는 것 같은데 키링으로 만들면 그 부분에 구멍을 넣어야 할 것 같아 붙여두지 않았습...
진짜 우리 미카 너무 커엽지 않나요? 진짜 너무 귀엽다 진짜 ㅜㅜㅜㅜㅜ
To. 나의 새 친구 플랫. 친구가 진짜 없는 거였다니, 나 진짜 나쁜 사람 된 기분이에요. (((╹д╹;))) 그야 대부분 친구 한 명 쯤은 있으니까요. ヾ( •́д•̀ ;)ノ 던전을 공략하고 다닌다고 했었나. 친구가 없는 건 그래서에요? 이상하죠, 그래도 대부분 친구 한 명쯤은 있는데. 그래도 안심해요, 이젠 내가 있잖아요? 비록 편지로 이렇게저렇게 만...
가벼운 듯 무거운 발걸음이 정처 없이 산속을 떠돈다. 수심이 가득한 눈으로 주변을 휘이 둘러본 백천이 두 손을 들어 올려 입 앞에 둥글게 모았다. 손나팔을 통과하며 울림의 폭이 커진 목소리가 빼곡하게 자란 나무 사이를 뒤흔들었다. "청명아―!" 내력을 싣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무시할 수는 없을 정도로 선명하고 커다란 외침이었다. 문제는 청명이 누가 저를 ...
볕이 따사로운 어느날, 저택의 불편한 손님은 정원에 나와 있었다. 하얀 테이블과 하얀색으로 칠해진 원목 의자는 푸른 정원의 잔디와 조화를 이루었다. 검정털을 가진 개가 헥헥 대며 풀밭을 나동그라졌다. 바람은 선선하고 태양은 따사로웠다. 베스티아는 로빈과 함께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아 찻잔을 들었다. 굉장히 어색한 몸짓이었다. 그에게 있어서 차라는 것은 스테...
... 편지가 4일 전에 와 있을 줄이야. 거진 한달동안 별 소식 없길래 그냥 백금화 하나 버렸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리 누군가 편지를 회신하니 신기하긴 합니다. 친구가 없냐는 질문은.. 글쎄, 친구가 있으면 애초에 이렇게 편지를 갑자기 아무 곳에나 도착해라, 하고 보내지는 않지 않았겠습니까. 정곡을 찔리긴 찔렸는데 얼굴도 모르는 이거니와 이리 친절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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