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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 요약 오전 콘서타 18mg + 오후 메디키넷 10mg (첫 4일은 5mg) 취침 전 아빌리파이 2mg + 명인탄산리튬정 150mg 필요 시·취침 전 자나팜 0.125mg 💬 병원 방문+상담 내용 · 드디어 들뜬 게 가라앉았다. 복약 초반에 느꼈던 차분함이 돌아왔다😂 · 머리를 애쉬+보라색으로 염색했다. 그런데 색상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씨게...
제가 요즘 포카믹에 빠져 있어서 그려봤습니다. 아 참고로 포카믹은 포켓몬 카페 믹스의 줄임말이에요! 원작에선 주인공인데도 오프닝에서 뒤통수랑 어린 시절이랑 이름만 나와서.. 쟤 그리려고 오프닝 영상을 몇 번을 돌려 봤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그래도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나와주는 게 상도덕 아닌가요..? 체형 보면 남자 같은데, 어릴 때 치마 같은 거 입은 ...
2026년 2월 28일, 그 날은 내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이날은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 날이니까.. 나는 고등학생때 실컷 놀다가 20살이 되어서야 수능을 보기로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했었다.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공부에 흥미도 느끼기 시작했었다. 부모님이 실종되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날은 2026년 2월 27일, 부모님이 제주도로 여행을...
坂本龍一 (사카모토 류이치) - POPPOYA (piano Version) 저는 본래 눈물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다. 아주 어렸을 때라면 몰라도, 적어도 중학교 무렵부턴 그랬다. 슬픈 이야기를 들어도 가슴이 조금 먹먹했을 뿐,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아, 아주 가끔씩 눈가가 시큰거렸던 적도 있었고, 아예 눈물을 흘리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그러니까, 정확히...
가야 그늘 골목 그네 고양이 강아지 고래 고열 그것 계좌 불러 그렇게 사랑했으면 그게 뭔데 씹덕아 군기 잡네 그게 안 돼 그럼 뭐가 돼 그래서 아쉬운 거잖아 그런 점도 굿 한번 해 굿 강남 스타일 강남 중독 경우 없는 인간 경우의 수 경제적 가치 경제 살인마 경쟁 경지 경지에 다른 개수작 개듣보 계이름 계정 탈퇴 계정 복구 계정 공유 공유 경험담 규칙적인 ...
준면이 전학 오고 꽤 많은 날들이 지났다. 그러나 세훈이 관찰한 준면은 굉장히 조용했다. 사물함과 자기 자리, 단 그 두 곳만이 준면의 이동범위었다. 준면은 화장실도, 급식실도 가지 않았다. 조용한 탓인지 아직까지 친구를 사귀지 못한 것 같았고, 세훈 또한 점심시간마다 축구를 빼가며 준면과 조금은 친해졌지만 왠지 모르게 다른 친구들에게는 준면과 친하게 지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Renee! 가야 그늘 거부 본능 거절하지 마 거짓 그놈의 성질 고양이과 강아지과 걔랑 연락하지 마 걔랑 어떤 사이야 걔야 나야 개와 고양이 기억
지인들한테 제이크네 이크란 이름 밥이라고 알려주면 죄다 "밥. 빙기?!"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사람들 생각하는 거 다 똑같애 하 ㅠㅠ 이크란이네 「저의 사랑스러운 바압... 설리?」 밥 설리?? 밥설리???? 그니까 지금 니 말은 저 이크란 이름이 밥 설리??? 이크란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네가 그런 이름을 지어줘서 그런거 아냐?! 니가 "밥설리!...
/음악추천❄ https://youtu.be/eg65SbqmT0s 겨울이 되면 늘 눈이 온다. 오늘도 그런 날이야. 비나 눈이나 성가신 건 매한가지인데 인간들은 눈을 좋아해. 옷이 젖는 것 마저 같은데도, 참. 운명이란 게 뭔지. ❄ 사람들 소리로 시끌벅적하던 수메르성은 오늘 만큼은 소복소복 눈 밟는 소리만 들린다. 눈 위를 걷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수메르인...
종이 울렸다. 마지막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하교를 알리는 종이었다. 옆구리에 출석부를 낀 선생이 먼저 자리를 떴다. 아이들이 자리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곧 교실은 책걸상이 뒤로 끌리며 내는 소리로 가득찼다. 검정색과 짙은 남색의 교복이 물결쳤다.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사람들. 채 셀 수도 없는 한 쌍의 다리와 또 다른 한 쌍의 다리들. 시끄러운 대화소리들....
제 인생의 유일한 다정이 되어주세요 한호열 상병님! 보고싶어요! 정독 부탁드립니다 호열 상뱀님 우리 오래오래 보고싶은데 그냥 사랑한다구요 사랑해 🐾 먼저 필자는 민증이 마른 성인 여성이기 때문에 와주시는 천사님도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01. 무통보 이별 잠수는 미리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오지 않으셨으면 해요 02 저는 아침부터 밤까...
이름 지어죠.. 마지막 애는 내가 좋아하는 애임, 여공.. 얘가 늘 야한옷 입고 잇는데 웃으면서 "먹고 싶어? 먹고 싶어? 못 먹으면서~ 먹힐 준비나 하세요,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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