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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드라마 CD 「Clock Over ORQUESTA」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단편 만화입니다. 원본은 이곳 * 본 만화 번역은 영업을 위한 용도로 이루어졌으며, 일체의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이 있다면 지적주시고, 대부분은 세계관 이해를 위한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 효과음은 다 하기 귀찮아서 필요한 것만 적당히 했습니다. 텐마 릿카...
특별한건 바라지도 않았다. 그냥 제 옆에 얌전히 있어주기만해도 이뻐보이는 마당에 퇴근하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가온의 모습에 요한은 저절로 입술이 올라갔다. 물론 그와 마주한 가온은 자신이 저녁을 준비하며 그를 기다리는 일이 생각보다 쑥쓰럽게 느껴지자 얼굴이 빨개졌는데 요한은 그것을 보자 가온을 향한 그의 마음이 더 커져가고있었다. 볼수록 갈증나는 그...
0. 월요일에는 출근 해도 일도 손에 잡히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냥 월요일에 쓰기로 ㅎㅎ 최근에 페잉으로 일기 천원에 발행하면 안되냐 너무 비싸다 글을 봤는데. 바로 그거죠... 못 보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 일기를 사천원에 파는 겁니다.
지난 10/29일에 발생한 이태원 할로윈 참사로 희생당한 이들의 명복을 빌며, 그 가족들의 참담한 마음이 그 무엇으로도 위로가 될 순 없을테지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다른 방법을 알지 못해 우선 추모 리본을 달며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린다. 국가애도기간 동안 블로그도 잠시 쉬어야겠다.. 무언가 글을 올리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마음이...
525화, 김래빈 시점의 '잘 가, 차유진.' 477화, 차유진 시점의 '...잘 가, 차유진.' 의 차이가 거스러미같이 걸려서ㅋㅋ 근데 자, 여기서 바보는 누구지? 하면 당연히 김래빈이지. 그러니까 당연히 차유진이 옳다! 하는 게 결론이긴 한데 결론만 말하면 재미없으니까. 애초에 김래빈은 뭐든 이론과 사실관계에 따라 정리하고 납득하려고 하는 (얘는 대체 ...
「콜레이 : 현재의 콜레이」 / 「그 : 과거의 콜레이.」 콜레이는 여자아이이나, 그녀가 아닌 그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은 싫어! 귀신이 있으면 어떻게 해!」 그렇게 외치는 아이를 보았을 때, 콜레이는 아이의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하였다. 콜레이에게 있어 어둠이란 귀신 따위의 영역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마수가 덮쳐올지 모르는 밤이었으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https://twitter.com/ulookgood_tg/status/1574242870588211200?s=20&t=AdgMsRtVTJmHwX6_wDEZ5w 이 썰의 백업입니다 - 로맨스코메디멜로 루행은 아무리 생각해도안질려;; 술에 취해 전화를 잘못건 행맨이랑 그걸 받은 루스터가 보고싶다 둘이 사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 한적 없는데 어느날 행맨 ...
구화산 날조뿐인 전개/무협은 화귀만 봐서 설정오류○/ 구화산 외전을 본 사람입니다 약 스포주의 봄의 시작을 알리는 향긋한 꽃내음이 코끝에 맴돈다. 전쟁때는 풀이고 뭐고 다 밟혀 하나도 볼 수 없었는데, 이렇게 다시보게 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 슬슬 가볼까, " 아침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이른 새벽은 아직 좀 쌀쌀했다. 그런데 장로면서 이렇게 구석진 곳...
여주가 숙소로 들어온 뒤 분위기가 많이 불편해졌다. 석진과 남준은 여주와 함께 있긴 하지만, 미아의 눈치를 살피느라 불편했고, 태형, 지민, 정국은 여전히 미아와 함께 했지만 여주의 입주 후 팀 분위기가 반으로 갈린 것 같아서 불쾌하고 불편했다. 그리고 미아는 여주가 센터에 입소한 순간부터 좋지 않았다. 그러는 와중에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두 사람이...
전처럼 무리하지 않고 파트파이머로 짧게 일을 시작했다. 다행히 절박함에 구구절절 쓴 지원서가 사장님 눈에는 예의 바르고 성실한 학생으로 보였다고 했다. 오히려 시간을 줄이니 그전처럼 아르바이트에 매몰된 느낌이 덜어졌다. 그러니 나는 이제 제 자리를 찾아간 것이라 믿었다. 다시 일을 시작했고,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나는 사람들 사이에 서 있으니까. 그럼에도...
To. 다리온 씨. 안녕하세요 다리온 씨! 우선 말을 꺼내자면 보낸 캐모마일 티백은 잘 받았어요. 비록 불면증이라서 다크서클이 사라질 일을 생각해볼 수는 없겠지만요. 그리고 티는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제가 이런 쪽으로는 모르는게 많다보니...) 다리온 씨의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래도 덕분에 하루 쯤은 푹 잔 것 같아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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