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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김해일 생각나는 대로 https://midolok-531.postype.com/post/15256482 001 002 003 004 005 006 007 008 009 010 22. 눈떠 보니 병원 근데 옆에 해일은 없고 처음 보는 여자가 있음. 뭘 먹인 건지 입으로 먹인 약 때문에 몸에 힘도 안 들어가고 그 상태로 이중권 패거리 애들 머리채도 잡...
... ...... 눈앞 시야가 온통 새하얗다.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열매가 송글송글 맺힌 것마냥 눈송이들이 덩어리져 위태롭게 매달렸다. 아무도 오가지 않은 듯 눈앞엔 발도장 하나 없는 도화지가 펼쳐졌다. 그 종이에 한 줄을 그려 넣듯 걸음을 옮겨 발자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앞엔 유독 동그란 뒤통수가 보였다. 또 꿈을 꾸고 있구나. 추운 겨울인가. 잊...
모비딕 호가 겨울 섬 해역으로 들어섰다. 얼마 전까지는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봄섬에 있었는데 지금은 눈이 내리는 겨울이라니. 날씨의 간극에 새삼스레 한숨이 흘러나왔다. 한숨은 공기 중에 흩어져 입김으로 변모했다. 으, 춥다. 눈을 구경하는 건 좋지만 손이 얼어버릴 것만 같아 슬슬 들어가려던 참이었다. "벌써 들어가려고?" "에이스." 주위가 따뜻해졌다....
- 썰체, 네임리스, 과목리스 - 당신은 렌고쿠와 같은 귀멸학원의 교사입니다. 렌고쿠를 짝사랑하고있습니다. - 과목은 본인이 좋아하는 과목의 교사가 되었다고 생각해주세요 - 당신은 렌고쿠와 같은 2학년을 담임하고 우즈이와 당신은 절친(원수) 입니다. -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틀린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체력이 딸려 확인을 못한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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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라,게토,후시구로 토우지 생존,갱생O 짧게 끄적이는 글이에요! 주술회전 드림 +다크모드로 보신다면 숨겨진 글이 있습니다! 구분하기 쉽게 이런 글씨로 해두었어요!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은 학대 당하던 아이가, 자신의 성을 버리고 탈주 한 것부터이다. 에시아 사라. 그녀의 이름이었다. 고작 12살, 소녀는 혼자 집에서 빠져나왔다. 에시아 라는 성을 버린채 ...
“안녕하세요.” “예, 어디가 불편…….” 정한은 말을 끝맺지 못하고 진료실로 들어와 태연히 자리를 잡고 앉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며칠 전, 폭설이 내리던 날 길거리에서 마주친 남자였다. 이미 시한부 인생이니, 더 이상 쓰지 말라던 남자. “음……. 진료받으러 오신 게 아닌 것 같은데.” 마치 정한의 말을 아예 듣지 못했다는 듯, 남자는 무표정한 얼굴로 ...
성별:여 나이:34 생일:12월24일 1인칭:저/와타시 2인칭:당신/아나타 체형, 신장, 체중:마른근육/182/건강 호칭 또는 별명:사제님 착장:단정한 사복 매력 포인트:새치 말버릇:주님께 감사드리길... 성격 키워드:성숙한/다정한 성장 배경:자신을 방치하는 부모의 곁을 떠나 폭주족이 되어 여러 범죄를 저질렀지만 불의의 사고로 폭주족 친구들을 전부 잃고 자...
밤. [ 전화했어요? 미안해요 배터리가 다 돼서 꺼진 줄도 몰랐네 잘 자요 ] 배터리 핑계는 익숙하다. 주원의 검지가 타닥, 협탁 위를 두드린다. 일정하게 이어지던 박자가 조금씩 빨라지고 이내 들어올려진 오른 손은 왼 손에서 휴대폰을 넘겨 받는다. 협탁을 두드리던 박자는 스마트폰 화면 위에서 이어지고 이내 어두워진다. 어차피 답은 없을테다. 아니, 보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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