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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1차 휴학

학과에서 배운 내용과 기존의 방식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어째서 내가 글쓰기를 시작했는지' 초심을 마주했다. 그렇게 괴로운 프로보다 행복한 아마추어로 남기로 했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픈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어쩌면 문창과는 글을 배우기 위함이라기보다, 내 삶에서 가장 치열하게 문학에 대해 고민하고 글쓰기에 몰두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20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