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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의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아직도 현생이 바쁘지만 그때의 고통도 많이나아졌습니다. 덕질도 쉬고 나서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알겠더라고요. 그동안에 아무리 지우려고 해도 탈덕 하려고 해도 좋아했다는 것을. 그럼 그냥 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이디어 주시면 고려해서 쓰는 것에 이번에는 검은 세계, 샌박전대의 IF를 계...
고등학교의 첫날, 그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우리 다섯 명, 성준, 주희, 종혁, 민수,민영, 도희는 고등학교에서 처음 만나 친구가 되었다. 성준과 주희가 사귀면서 민수,종혁,민영,도희와 함께 친구가 되어 학교생활을 함께하는데, 사실 종혁과 도희는 동성애자이고 각각 성준과 주희를 짝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성준과 종혁 사이의 갈등이 생기고 주희와 도희도 서...
No. 1 "안녕하세요." "김정우, 오랜만!" "누나 그저께도 봐놓고 무슨." "그냥 적당한 인사인 거지." "근데 나 누나 프로그램 들어가는 거 지인 찬스야?" "하하^^" "와. 누나 개쩐다." 김여주의 옆에 n년차 붙어 있는 이은지는 김여주 친구 김정우와도 친할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속여서 애 데리고 와서 좀 마음이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기 있냐고....
몇 달 후에 있을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 동아리는 요즘 매일 학교 끝나고 부실에 모이고 있다. 밴드부는 별관에 따로 방음 설치가 되어 있는 부실을 사용하는데, 본관에서 조금 더 걸어야 하기 때문에 부지런히 기타를 메고 1학년 층으로 향했다. “형! 이제 끝난 거예요?” 하민이가 계단을 내려오는 날 보며 반갑게 달려왔다. 얘는 왜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지...
만.... 못 불렀네요. 아무튼 졸업 축하드립니다. ^ MR 듣고싶은 분은 다운로드 해서 들어보세요
내가 죽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내 장례식에 찾아올까 어느순간부터 난 나를 잃어버린거같았다. 늘 내가 바라는 날 쫓느라 바빴던거같다. 정작 '나'라는 사람은 뭐였나. 이런 상황에서 난 어떤 선택을 했었나. 난 어떤걸 좋아했을까. 나에게 모진사람이 된것같다. 하루를 마치면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는게 얼마나 괴로운것인지 알았다. 오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슬기 언니...” 허망한 얼굴이 보였다. 다 보고도 슬기는 끝까지 이기심을 부렸다. “다시는 만날 일 없었으면 좋겠어.” 방금 무언가가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혜원의 심장에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는 소리 아니었을까. “언니, 내가 잘못했어.” 숨을 고르던 혜원이 입을 열었다. 혜원의 눈엔 눈물이 맺혀 있었다. “...” 순간 슬기는 깨달았다...
남자가 여자 스타킹 여자 발에 집착하는 사람이 있듯이 여자도 남자 팬티나 남자 발에 집착하는 여자가 있을까 상상이 잘 안되긴 한다. 스타킹이나 여자발 냄새를 맡는 남자는 쉽게 상상할 수 있어도 남자팬티 남자발 냄새를 맡는 여자는 왠지 상상하기가 어렵다. 왤까? 그런 것을 접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흐음..일단 내가 본 적은 없다. 들은 적도 없고 하지만 머...
이 후 이어지는 로그?입니다 노래 틀어놓으시고 맞춰서 보시면 좋습니다。。。^^ 가사 자체는 너는 얼음처럼 차갑지만(키미와코오리노요오니 츠메타이케도) 부터 시작。。。 앞부분은 간주 인트로? 로 봐주세염ㅎ
'소년지에 하나씩 있는 저질 코너의 궁극체(편집장 발언)'. 권말에 등장인물 맨가슴을 그려놓는 소년 만화. 읽고 있다는 사실이 들통나면 사회적 인격에 타격을 입을 내용. 판치라가 아닌 포스트 판치라. 한없이 19금에 가까운 15금. 1권이 과격한 장면과 개그에 꽂혀 있다는 인상이 있는데(좋다기보다는 그냥 좀 이상하다), 2권에 들어서며 그런 부분이 줄자 캐...
"... 수신의 불" 퇴마검으로 강렬하고도 붉은 불꽃이 타올랐다. "넌, 생각이 분명 있는 거겠지." 리온은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너 말이야, 하나 잊어버린 사실이 있네." "... 뭐를?" "하리는 내가 지켜, 최강림." 피식, 강림이 건조한 웃음을 내뱉었다. 금룡퇴마검의 붉은 불꽃이 더욱 거세게 타올랐다. 강림이 천천히, 검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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