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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과 환호하는 관객들, 들끓는 투지. 안광. 시선. 시간을 따라 스러지는 모래시계. 그리고 승리자. 한번 맛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곳, 이곳은 콜로세움이다. 돈과 권력에 의해 계급 체제로 돌아선 유토피아의 인류는, 살인과 같은 과거의 야만적인 행위를 벗어나 스포츠라는 이름의 콜로세움을 건립했다. 그 무대에 서는...
* https://posty.pe/lq16np (첫 화) 정주행하고 오시길 추천 드림... 여주의 한국 센터 적응기! 후... 이래서 내가 팀에 들어오는 걸 꺼렸던 건데... 팀이란 게 정말 필요가 있을까 싶다. 아까 전처럼 시덥지 않은 이유로 가이드 가지고 싸우는 경우는 한 둘이 아니다. 심할 경우는 팀 내부 갈등으로 팀 해체를 하기도 하고 서브 가이드가...
그냥 캐들 얼굴보고 가볍게 사귈 생각인 (-)와 다르게 사랑에 진심인 캐들이 보고 싶다. 캐들은 (-)가 너무 좋아서 자기 마음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걸 다 표현하지는 못하겠지. 그저 (-) 앞에서는 담담한 척 하는거야. (-)는 그런 캐들 마음도 모르고 그냥 잘생긴 얼굴에 빠져서 사귀는거지. '뭐 언젠가는 헤어지겠지-' 가볍게 생각하면서 말이야. ...
아이스가 슬라이더와 다른 동료들이랑 배구하다 공이 잘못 날아갔는데 하필 그쪽에 매버릭이 지나가고 있던거임. 아이스가 다급하게 "매버릭! 퍄!!" 했지만 머리에 공을 맞고 말았겠지. 아이스가 서둘러 뛰어가니 매버릭이 머리 문지르면서 투덜댈거임. "그르케 싫으면 말로 혀. 이?""아니여;; 실수여;;;""두 번 실수하면 대가리 다 깨지것네.ㅡㅡ"" ( ˊㅅ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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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썼다. 대박. 우왕ㅇ앙앙 진짜 다 썼다? 다 썼다~~ 다 썼는데 왜 또 끄적이냐면..항상 글을 다 쓰고 나면 아쉬움이 남기 때문에..못 썼던 부분이랑 제가 제 글 읽으면서 의문이 들었던 점을 파헤쳐보겠습니다. 1. 제목 왜 그렇게 지었나 낙화유수(落花流水)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로 남녀간의 사랑을 뜻하는 사자성어..임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사랑 이...
오랜만에 샬레가 아닌, 밀레니엄에서 선생님과 함께하는 업무. 하는 일은 평소와 다름 없었지만,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색다른 느낌에, 실없는 내용이 가득한 서류 뭉치를 해결하면서도 전혀 피로가 느껴지지 않았다. “노아, 지금 하고 있는 일까지만 해결하고 잠깐 시간 좀 내줄 수 있을까?” 사라져 가는 서류의 산을 바라보며, 선생님이 오늘 몇 잔의 인스턴트 커피를...
아직 프롤로그 끝나지도 않았고, 첫 소설이라 많이 부족하다는 건 잘 알지만 실시간으로 멘탈 녹아서 증발할 것 같은 인간입니다. 주변 지인에게 소설 보여주고 이거 어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아? 계속 읽으러 오고 싶을까? 3단 콤보를 날리고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일주일에 한 번씩 말로 두들겨서 정신 챙겨주는 동생 H, 현실적인 조언과 '둥기둥기 ...
어느 날부턴가 치과에 뜨개 인형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첫날은 개구리 인형이었다. 초록색의 실로 짜인 작은 인형은 상담실 책상에 앉혀져 날 쳐다보고 있었다. 둘째 날은 어제의 개구리의 옷이었는데, 이제는 파란 털실로 짜인 옷을 입은 개구리가 되었다. 셋째 날은 건너뛰고, 넷째 날엔 오리 인형이었다. 파란 모자를 쓴 오리가 주황색 가방을 메고 있었다. 이건 유...
안녕.. 진짜볼거임??? 아 존나 부끄럽네 ㅇ아넵.. 아 어떡하지 결제걸고싶어졌음 너와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어떤 단어일까 초등학교 1학년,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 적응을 어려워하던 어린 나는 피아노 치는 것보다 또래의 아이들에게 말을 거는 것이 더 어려웠다. 우물쭈물 자리에 앉아 시끄럽게 놀고 있는 반 아이들을 바라 보고만 있을 때. 반장이었던 네가 다...
얼마나 급한지 바닥에 직접 무릎 꿇는 모습에 놀라서 힘겹게 몸을 일으켜 침대 내려와 무슨 일인지 듣다가 놀란건 윤정한 서사에 함께 자라고 사랑하던 시간동안 최승철은 단 한 번도 아버지한테 흔한 엉덩이 맴매도 맞아 본적 없으니까 마음이 급해져 "형 나 퇴원시켜요 급해요." "누구 부탁이라도 안 돼" "준휘야 제발... 막내 이러다 죽어!" "최승태 넌 승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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