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6 누군가 한울의 입에 무언가를 쑤셔 넣었다. 그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계속해서 밀어 넣는 힘에 억지로 삼킬 수밖에 없었다. 우엑, 엑... 억지로 넣은 탓인지, 그의 속에선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투명한 침이 턱밑으로 흘러내렸다. 백호는 반항을 멈춘 한울에, 끈적한 손을 옷에 대충 닦으며, 다시 차분해져 더는 떨리지 않는 그의 동공을 바라보았다....
[멋대로] 상상한 그들의 청게 럽스토리. 초현실주의솔직히 이 정도면 저의 캐해석북이나 다름없습니다.제목은 와야마 야마 작가님의 "빠졌어, 너에게"에서 차용하였습니다.줄여서 '빠네' 하고 싶어서 ^^ ㅋㅋㅋ [작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고등학교의 교실이 어수선하다. 누가 누구에게 사탕을 줬다느니 고백을 했는데 받아줬다느니. 한창 연애에 관심이 ...
저러고 다음날 둘이 감기 걸려서 훈련 빠졌다고 합니다.
*과거편 *이명헌 시점 *약간의 동오낙수 캄캄하던 현관에 전조등이 팍 들어왔다. 이명헌은 그제야 숨을 푸하, 내뱉었다. 마치 물에서 건져 올려진 것처럼 숨을 가쁘게 몰아쉬었다. 무슨 정신으로 집에 돌아왔는지 모르겠다. 의식을 잃었던 것은 아닌데. 마치 생사가 오가기라도 했던 것처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대답할 뻔했다. 나도 사랑한다고. 아직 우리 둘의 ...
* 2023.09.07부터 유료 전환되었습니다! * ❌ 2차 가공, 재배포, 상업적 이용 ❌ Please do not re-upload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기와 응원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ᐟ 늘 감사합니다 ♡
부록 - 루카와 카에데의 영어편지 *영어는 바탕체로 적었습니다. 영어는 바탕체/ 한국어는 고딕체/ 일본어는 이태릭체로 표기합니다. 영어 공부로 편지쓰는 루카와의 연애편지입니다. 이제 막 대학교 3학년이 된 루카와 카에데는 현재 외국인 유학생의 유학 생활을 보조하는 international student center에 앉아있다. 그의 앞에서 성적과 생활에 문...
모든 것을 말하고 우성이 자신을 떠나버린지 어느덧 일주일. 그렇게 도망치듯 자신을 떠나간 우성을 명헌은 붙잡을 수 없었다. 충분히 이해가 되는 행동이었으니까. 자신같아도 세 달동안 알고 지냈던,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던 사람이 사실 마녀라는 사실을 말한다면..믿지 못했을 것이 뻔했다. 자신에겐 너무나도 소중한 우성이었지만, 우성에게 자신은 그저 지나가던 한 ...
“……너 말이야, 좀 둥그래지지 않았어?” 알록달록 고양이는 말을 알아듣기라도 했는지 잘 먹던 츄르 스틱에 괜한 성질을 부렸다. 어 그래, 미안. 그렇지만 확실히…, 쪘다, 이 녀석. D는 고뇌했다. 귀엽긴 하지만 건강에 좋지 않을 텐데, 이제 그만 줘야 하나? 하지만 겨우 사흘 준 츄르만으로 이렇게 동그래질 것 같진 않으니 아마 자신 말고도 챙겨주는 다른...
선입금 수령 관련 안내 1. 현장에서 적어주신 번호 네자리와 성함으로 본인 확인 할 예정입니다. 폼 작성 시 적어주신 번호와 성함은 꼭 기억해주세요!2. 수령 가능 시간은 당일 트위터 @kimNEMO__ 계정에서 안내 할 예정이므로 확인 부탁드립니다!3. 저 혼자 있는 부스가 아닌, 배고파 (@hungry_uwu)님과의 합동부스입니다. 각각 계정에 안내 및...
멘션으로 추천 받은 CP 및 조합으로 A5 한 장 분량씩 쓰고 있습니다. CP명과 조합을 기재해 두었으니 원치 않는 CP거나 조합일 경우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저 연성 백업용 게시글에 불과합니다. 쓸 때마다 천천히 추가합니다. 리스트 :: 우성명헌 / 달재아라 / 수겸대만 / 동오대만 (2023. 06. 28 업데이트) 우성명헌 - 세계의 끝에서,...
*동명의 곡에서 영감을 얻은 글 *사망 소재 주의 *환상 소설 비슷한 무언갑니다. *4만자 분량의 루즈한 글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는 공간엔 무엇이 채워질까. 그 질문에 양호열은 대답할 수 있다. 따뜻한 톤의 벽지와 조명, 목제 캐비닛에 들어간 내 사랑의 자랑, 해가 질 무렵의 부드러운 주황색 공기,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사랑의 향기, 혼자 가만히 있어...
언제 손에 옮겨졌는지 입고 있던 옷이 담긴 종이 쇼핑백과 함께 침대 위에 앉아있었다. 그러고 보니 집에는 어떻게 들어왔지? 부분적으로 기억이 잘린 기분이다. 이명헌의 마지막 말 때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았다. 다음에 할 걸 첫 키스로 치자. 대답 기다릴게. 맹랑하기 짝이 없다. 싫다는 답은 들을 마음도 없으면서 무슨 대답을 기다리는데? 근데 왜 자꾸 떠오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