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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흘러내린 눈물은 쉽사리 그치기 힘든 법이었다. 뺨을 타고 흘러내린 한 방울을 시작으로 마음엔 물결의 파동이 일어나, 그 감정은 두 눈에 맺힌 눈물이 되어 쉴새없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흐느낌은 없었다. 오로지 눈물만이 조용히 흘러 뺨을 적실 뿐이었다. 우석아. 다시금 우석의 이름을 부르는, 걱정과 당황이 섞인 승우의 목소리는 맑고 높았다. 그것이 낯...
조준경을 통해 들여다본 사람의 모습 위로 장기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총알을 박아야 단 한 번에 죽일 수 있는지 가늠하는 스나이퍼의 자세나 표정에는 그 어떤 감정도 드러나지 않는다. Steady, Steady.... 작게 중얼거리느라 달싹이는 입술 외에는 그 어떤 움직임도 없이 한참을 시선을 누군가를 향해 보내는 스나이퍼의 눈에 희미하게 상대방의 모습이 ...
당신 동생 말이에요. 당신을 만나러 온 이래로 제일 즐거워 보이네요. 툭 내뱉은 코리의 말에 딕은 하던 작업을 잠시 멈추고 제이슨을 힐끔 보았다. 쉴 새 없이 코너에게 무언가를 중얼거리는 제이슨은 이제야 그가 있어야 할, 제 또래 아이들의 나이대처럼 보였다. 내내 웃는 얼굴로 떠들다가도 한 번씩 인상을 찌푸렸고, FUCK, 제이슨 답게 간간히 욕설이 섞여 ...
※전 스파이물 잘 못 씁니다. ※1편과 같이 사망 묘사 주의 ※실제 인명, 지명,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딕슨은 쌀쌀한 공기가 피부 위를 스치는 감각에 떨며 사지를 뒤척였다. 오른 팔에 감기는 비단결의 옷가지가 걸렸다. 다리 아래에는 거의 흘러내린 덮는 두꺼운 이불이 가련하게 침대 한쪽 끝에서 그의 두 발 아래 버티고 있었다. 등과 목이 배기는 감각에...
얼마나 이날을 기다려왔던가 * 선팅이 짙게 된 차 안에서 석민은 더이상 뜯을 것도 없는 손톱을 잘근잘근 물어뜯으며 차 시트에 기대 앉아있다. 역겨웠다. 차 안에 앉아 있으면서 이런 일을 하는 자신도 역겨웠고 이런 일을 하게 만든 그 사람 또한 역겨웠다. 차 안에 앉아있으려니 구역질이 몰려올 것만 같았다. 석민은 입으로 흘러나오는 옅은 신음을 뒤로한 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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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한 컵에 빨대 두 개 꽂아놓고 음료수 같이 마시는 잔스쿠 보고 싶다 숨결이 간지러워서 설레는 스쿠와 자기가 더 많이 마시고 싶어서 마음이 조급한 보스 둘 다 두근두근한다 09/03 검제의 길 크레딧에 100명째 쓰러트려서 축하파티하는 영상 같은 거 조그맣게 들어가있지 않을까 (타케시 : ㅎㅎ... "보스에게 알려서 축하파티를" < 보스가.....
소라 - 아, 노엘! 안녕, 좋은 아침~! 노엘 - 친한듯이 말 걸지마. 노엘 - …… 지난번의 일,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겠지. 소라 - 에? 아아, 우유 말이야? 당연하지 ─ ! 난 약속을 지키는 남자니까! 노엘 - 큿, 목소리가 커! 소라 - 아하하! 아, 맞다! 나, 너한테 좀 부탁하고 싶은게 있는데 ~. 노엘 - 교환 조건이라고 …… ?! 그건 협...
힘을 내다 보면, 언젠가는 이뤄지지 않을까? [외관] 왼쪽 손목에는 항상 정성스러운 손길로 만들어진 붉은색의 매듭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이름] 한화연/寒花然/hanhwayeon [나이 / 학년] 18살 / 2학년 [동아리] 클래식부 [성격] /상냥한, 성실한, 우아한, 품위 있는, 평판이 좋은/ " 어라... 혼자하기엔 조금 힘들지 않아? 괜찮다면 도와...
ㅣ국슙ㅣ19ㅣ부분유료화ㅣ 솔직히.. 처음이 커플링을 보고 어색 어색 했다. 방탄을 다 애정 하지만 그 중 진을 쪼큼 더 애정하는 관계로 우진(右.오른쪽 우 / 방탄 진)을 선호하는 편인데 (무슨 논리냐ㅎㅎ –ㅅ-) 그 와중에 처음 마음을 흔든 설의 커플링이 슙진인지라 슙이 좌측에 있는 게 나름 익숙했던 터다. 그러나 고정관념은 깨라고 있는 것이 아니것어.....
캐붕有 “짜증나기만 했나?” “뭐가요?” “립스틱.” “어… 아, 뭐야. 그거 마음에 두고 있었어요?” “현제 상처라네.” 성현제가 짐짓 과장되게 상처 받았다는 얼굴로 눈썹을 한껏 늘어트렸다. 한유진은 기가 차다는 얼굴로 성현제를 바라보다 허, 하며 헛웃음을 내뱉었다. “진짜 짜증난다. 성현제.” “내 어린 연인이 솔직하지 못한 것은 옛적에 알았지. 해서,...
밤 늦게까지 NFO를 하던 도중이었습니다. 그 날은 드물게도 아코 짱이 로그아웃을 하지 않은 채 였습니다. 이상도하지요, 평소라면 아홉 시, 아무리 길어도 열 시 까지만 플레이를 하고 끄던 그녀였는데 오늘 따라 접속이 조금 기네요...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언제나 아코 짱이 로그아웃을 하고 나서는 그다지 재미가 없어서 바로 끄거나, 아니면 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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