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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해당 소설의 저작권은 레드블루에게 있으며, 픽션이므로 과도한 상상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국이 이성을 잃은 그 사건 이후, 지민의 태도는 훨씬 냉랭해 졌다. 정확히 말하면 차갑다 못해 시렸다. "지민 씨, 저녁 차려 놨어요" 인터넷 레시피를 보며, 손을 베이기도, 뜨거운 냄비에 데이기도 하면서 저녁을 차린 정국이 위층에 있는 지민을 불렀다. 다정한 부름...
AUTHOR_LIINNA
[국민] BLACK OUT 11 전정국X박지민
볼에 어설프게 반창고를 붙였다. 어딘가에 베인 듯한 자국이 팀원들의 의심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 이유였다. 상처의 모양새만 봐도 무엇에 다쳤는지 한 눈에 알아보는 이들이 많은 곳이었다. 센터는.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혹시라도 물어본다면 잘 둘러대면 됐다. 볼에 붙은 밴드를 대충 문지르곤 숙소로 향했다. 가는 길이 익숙지 않아 어색했다. 마음과 다르게...
" 진짜 같이 안 가?" 베개 위로 늘어진 손이 가로젓는다. 자릴 뜨지 않고 효진은 침대 위로 몸을 숙인다. 지난 밤 쥐어댔던 뒤꼭지를 내려다 본다. 시선을 느끼고 부스스한 머리를 쳐든 승준이, 안 뜨이는 눈을 열심히 꿈벅이며 웅얼거렸다. " 거기 바람 많이 불어... 목 따듯하게 하고 가..." " 응. ...이따 저녁은 뭐 먹을래?" ㅋㅋㅋ 아놔 짓짜!...
모든 일이 마무리 되고 일상으로 돌아간 지도 어언 1년이 지났다. 센터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가이드로써 센터에 새로 들어오는 가이드들을 훈련시킬 정도로 완벽한 센터군이 된 여주 또한 그 변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여주에게 이제 센터는 일상이 되었고, 몸을 혹사하지 않고 가이딩을 잘 분배할 수 있는 방법까지 터득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미친듯이 뛰어가 도착한 집에서 할머니를 부둥켜 안으며 펑펑 울었다. "하..할..매...ㅜㅜㅜㅜㅜㅜ 우리 도망..끅 칠ㄲ 아..ㅜㅜㅜ" 할머니는 애써 웃으며 여주를 안심시키고 달래준다. "하이고~ 20살이 아니라 2살이구망. 할매는 국가가 너를 데려다주는거에 차라리 안심이여! 너 말 들어봉께 그 사램들 착한것 같다며~! 그리고 이 할매 돈도주고 감자도 캐주...
글 루나 정재현. 본명은 정윤오. 나이는 23세이며 한국계 미국인 출신인 SS 등급의 가이드였다. 본래라면 계속 미국에 남아 있어야 했지만, 현존하는 SS 등급 여성 센티넬의 파트너로 배정받아 대한민국으로 재배정을 받았다. 재현. 고집부리지 말고 가이딩 받아 여성들의 로망인 이상형의 조건을 다 가지고 있다 할 정도로 잘생긴 외모, 어깨는 넓고 키 180cm...
도영이 숙소에 도착해 여주의 방문을 열었을 때 이미 방문은 잠긴 뒤였다. 이런 짓을 할 사람은 아니 할 수 있는 사람은 정재현밖에 없어서 그냥 이만 꽉 깨물고 돌아서려던 순간 방문이 철컥이는 소리에 잠에서 깬 건 방 안에 있던 여주와 그 앞 방에 있던 마크. 두 사람이 동시에 방에서 나오고 도영과 마주치자 마크와 도영의 시선이 동시에 여주에게로 향한다. 재...
모종의 오해때문에 여주(센티넬)가 캐(가이드)를 싫어할거같음. 근데 여주는 희귀한 S급 센티넬이고 상성맞는 가이드가 너무 적어서 여주와 함께 S급인 캐가 암묵적으로 여주의 전담 가이드 노릇을 하는중임. 하지만 세월과 함께 쌓여온 오해들로 인해 캐를 증오하게 되어버린 여주때문에 그 둘을 각인(=관계)시키는건 꿈에도 못꾸고 오히려 현장에 다녀온 후 가이딩을 받...
본편은 유료입니다. 환불은 불가능하니 신중하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된 건진 모르겠지만 본관에서 날뛰던 반정부 센티넬들이 갑작스럽게 행동을 멈추고 그 자리에 쓰러졌다고 했다. 그리고 그들은 마치 이전부터 살아 숨 쉬지 않았던 이들처럼 싸늘하게 식은 채로 숨이 멎어있었다고. 그 이유는 알 수가 없었다. 짐작으로는 마인드 컨트롤을 당한 것 같다-라고 하...
가이딩이 끝난 후 여주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자신이 점점 제노에게 흔들리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이었다. 정부에서 정해주는 상대를 보고 보통 사람들은 '운명'이라 칭했다. 신체적 특성을 타고난 하늘이 점지해준 운명이라 사람들은 생각했다. 여주 또한 그 말을 지독히도 맹신했던 때가 있었다. 물론 그때는 동혁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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