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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황태자가 초반부터 이렇게 막 나가진 않았거든... ..." "후반에 막 나간다고 뭐가 달라지는데요. 불연성 쓰레기가 가연성 쓰레기로 바뀌는 정도인가?" "어우야 순살 되겠다." ...댁도 순살 만들었잖아. "홧김에 소설 얘기를 꺼내는 게 아니었는데..." "뭐라고?" 사나운 인상의 악녀가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열받게 하길래... ..." 황태자와...
옆 자리를 손으로 쓸었다. 사람 온기 대신 호텔 침구만이 감겨온다. 헉,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설마, 하는 마음에 몸을 벌떡 일으키면 방 안에는 건조한 공기만이 어수선히 부유했다. 그냥 갔다고? 수빈은 주변을 거칠게 뒤졌다. 그러나, 방 안, 화장실, 몇 평 남짓한 실내 어디도 없었다. 진짜, 진짜 그냥 갔구나. 다 닳은 스니커즈 한 짝만이 뒹구는 현관...
우성태섭 온리전 [성3] 부스 <우성이 태섭이(리)꼬예요?> 신간 A5 | 38p | 전연령 | 떡제본 꿈의 무대인 미국에 온지 n년, 오랜만의 몸살감기에 앓아 누운 태섭이를 우성이가 찾아가서 간호해주는 가볍고 따뜻한 힐링물 입니다. 파본 및 낙장 등의 사유로 인한 환불과 교환은 온리전 당일 부스 마무리 전까지 가능합니다. 수량 부족 시 환불로...
- 꼭 가야 돼? - 가야지 - 그게 나보다 중요하나 - 으이구 성찬은 갑작스러운 해외 일정으로 급하게 출국 일정이 잡혀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런 저 앞에서 마구 떼를 쓰는 원빈이 마냥 귀여운 성찬이었다. 아아앙, 가지마아. 이제는 하다못해 바닥에 드러누워 갈 거면 나를 밟고 가라를 시전하는 원빈이었다. - 좀만 기다래이 성찬이 원빈의 기분을 풀어주고자...
지난시간에 쌍둥이가 잼민이가 되었죠 그리고 엄마들도 나이를 먹었답니다~ 선물도 뜯고 비디오게임도 즐기고 향신료 축제에서 가져온 소 식물 베리를 심어서 기르기도했다죠~~~ 그리고 시간은 흘러... 쌍둥이의 생일파티를 열었습니다 그 와중에 파티에 온 랜덤심이 소 식물한테 열심히 잡아먹혀주네요ㅋㅋㅋㅋ 개꿀~ 아니 근데 뭐 한건 없는거 같은데 벌써 애들이 청소년이...
모든 타입 기본 2주 마감이나 더 길어져도 상관없습니다. 상대 분께 맞춥니다!원본이 아닌 미리 보기로 전달드리며 상호 모두 완성되었을 때 원본을 보내드립니다. 기한을 어길 경우, 연성교환이 아닌 실제 커미션을 진행한 것처럼 입금을 드리거나 입금을 받고 있습니다. 미리 언질만 주신다면 기한이 넘어가는 것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나 몇 차례 완성본을 받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렸을 적 정성찬의 별명은 구름별 보육원장 아들이었다. 물론 진짜 호적상 아들은 아니었다. 보육원장은 자식이 없었고 남편과 이혼한 후 친척이 운영하던 보육원을 넘겨 받았다. 원장이 바뀐 이래 처음으로 맡겨진 아이가 바로 성찬이었다. 너 처음 봤을 땐 무슨 여자애인 줄 알았어. 보육원장은 성찬의 유아 시절 이야기만 꺼내면 입가에 미소를 띄었다. 예쁘장하니 빨...
# 2. 조금은 닮아있는, 우리. “진짜 한지우씨한테 연락했어요?” “응. 내일부터 올 거야” 호민을 쳐다보지도 않고 서류를 뒤적거리던 서준이 무던하게 대답했다. 그런 서준을 바라보던 호민이 한참을 머뭇거리다 입을 열었다. “이사님. 아니, 서준이형. 그 한지우씨... 일단 너무 어리고 경험도 없을뿐더러 형 옆의 비서로 두기에는... 하, 이런 표현 안 쓰...
... “하... 하아...” 예성은 침대에 반쯤 누운 채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려욱은 예성의 방에 들어와 예성에게 다가갔다. “형, 배고파요?” 려욱은 단숨에 예성이 피에 굶주렸단 것을 파악했다. 그러더니 제 손톱으로 본인의 얇은 손목을 확 긁고선 피를 내고 예성의 눈 앞에 가져다댔다. “형, 마셔.” 예성에게 려욱의 피의 향기는 너무나도 달콤했다. ...
이밑에아믄것더업더염
[2] ‘Open your eyes’ 찌는 태양의 열기. 바람 사이에 섞인 바다의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방금까지도 바다 위에 있었던 것 같은데 눈을 떴을 때 내가 누워있는 곳은 아스팔트 도로 위였다. 주변을 둘러봐도 바다의 푸르름과 모래까지 닿아 지글거리는 파도가 보이지 않았다. 오고 가는 사람 하나없이 텅 빈 건물들 안에 작은 모니터 여러 대가 ...
※오타나 설정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오뉴 : 불치병 잭 : 기억상실증 제미니 : 과잉기억 증후군 류 : 외계인손 증후군 혁명군은 병들이 있다. 전염병이 돈다던가 그런 건 아니었다. 하지만 혁명군 일을 하다 보니 위험한 순간에 항상 노출되어 있고 그 중심에는 항상 부대장들이 있었으니 그 부대장들이 건강한 것은 더 이상한 일이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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